저는 조형준 이라고 하는데요.그런데 제가 다니는 시설에서 폭력이 자주 발생해서 고민이 됩니다.그 정도가 얼마나 되나면 바로 견딜수 없을 정도 입니다.제가 요리 활동 잘 못한다고 칼을 도마에 끼우나 하면은 발로 몸을 때리고 마구잡이로 맞기도 합니다.그래서 저는 이런 시설을 안 다니기로 결정을 해서 지금 그 시설에서 나가서 이 글을 쓰고있습니다.그러니 저에게 힘찬 응원을 부탁드립니다.제발...please
저의 이야기 들어 볼까요?
저는 조형준 이라고 하는데요.그런데 제가 다니는 시설에서 폭력이 자주 발생해서 고민이 됩니다.그 정도가 얼마나 되나면 바로 견딜수 없을 정도 입니다.제가 요리 활동 잘 못한다고 칼을 도마에 끼우나 하면은 발로 몸을 때리고 마구잡이로 맞기도 합니다.그래서 저는 이런 시설을 안 다니기로 결정을 해서 지금 그 시설에서 나가서 이 글을 쓰고있습니다.그러니 저에게 힘찬 응원을 부탁드립니다.제발...ple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