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항공사의 횡포..

마리2010.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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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때문에 일주일에 두어번 비행기를 타야합니다.. 얼마전 변함없이 비행을 시작했지만 엔진 결함으로비행도중 불시착? 을 하게 되었습니다.위험하고 불편한 불시착이 아닌 근처 공항에 착륙을 하게 된거였습니다. 해당 항공사 측에서는 급히 대체 항공편을 준비한다고 했지만쉽게 준비 되지 않았고 전 목적지가 그리 멀지 않아 택시를 타고 자리를 떠났죠.. 그후 아무런 사과연락이나 어떤 추후 조치에 대한 소식은 듣지 못했습니다. 사고가 있던 후 5일후 다시 비행기에 올랐고..아시다시피 마일리지 때문에.. 한 항공사를 고집할수 밖에 없어같은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아니나다를까.. 비행도중 다시 한번 급하게 착륙을 한다는 방송이 나오고불편하고 불안한 덜컹거림과 함께 불시착을 했고.. 폐차장 같은곳이더군요.기장과 스튜어디스들은 항공사에서 버스를 준비중이니 미안하다며..공연을 준비 했으니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하더군요     그 순간 납작 눌려져서 겹겹이 쌓여진 폐차 위엔  ... ... 브아걸이 나타나 아브라카다브라를 추더군요..  지루한 일상... 제 꿈은 항상 버라이어티 합니다..똑같은 저 꿈이 오늘까지 3번째 군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