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톡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올해30살 노처녀아닌 노처녀 직장인입니다.말그대로 짜증나는 직장상사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미칠지경입니다.저희회사는 나름 중소기업에 사무실에 남직원8명,여직원3명이 근무합니다.각기 업무및 부서가 틀려 다른일을하지만 앞에서 말한 저희 또라이 직장상사는 모든 여직원을 자기 소유물처럼여깁니다.나이가 올해로 40이 다되가는데 결혼도 안하고 겉으론 쿨한척 아닌척하면서 저희들한테 굉장히 집착합니다. 위에 직장상사들도 많은데 굳이 우리업무를 자기랑 연관시켜서 본인근처에 여직원 세명다 앉혀놓고 매일 네이트 대화나 쪽지보내면 아닌척 힐끔힐끔봅니다.처음에 별신경안썻는데 나중에 회사 남직원이랑 일적인일로 쪽지주고받았는데 제가 자리를 비운사이 컴퓨터를 보고"ㅇㅇ씨는 ㅇㅇ씨랑 친해?" 이럽니다.누구랑 대화했는지까지 볼정도면은 자세히 봤다는 얘깁니다.그리고 남자친구나 개인적인 통화를 하더라도 조용조용히 하는데 점심때 여직원들에게 제가 통화한데에 대해서 어쩌구저쩌구 수다를 떨면 그전에 다 엿듣고 내가 무슨얘기를 할지 다압니다.정말 스트레스받습니다. 점심도 남직원들단체로가는데 꼭 우리여자들사이에 껴서 밥먹고점심먹으면서 우리끼리 화장법 스타킹 다이어트에 관한얘기도 다 참견합니다.사무실에서도 업무보는데 항상 혼자 일어서서 우리가 뭐하고 있는지도 다알아야합니다.처음엔 매일 밥사주고 술사주고 해서 서로서로 편하게 일하자고 다같이 친하게 지내고 일마치고 술도한잔씩하면서 친하게지냈는데 점점 알수록 싸이코 기질이 있는거같기도 하고 변태같습니다.괜히 전화받을때, 아무일도없이 하루종일 멍하게서서 일어나서 항상 우리훑어보고있습니다.그리고 별중요한얘기도 아닌데 꼭 가까이와서 얼굴맞대고 얘기할라하고 간단한것도 그냥 대답하고 끝내면되지 꼭 옆에 들러붙어서 뭐하는지 다볼라하고 다른여직원이 뭐간단한거 물어보면 또 거기가서 하루종일 들러붙어있습니다.솔직히 결혼도안하고 혼자 자취방같은데 은둔형외톨이처럼 생활하고있고 가정사도 들어보닌까 완전 콩가루집안에 1년365일 가족들 아무도 서로 안보고 사는거같습니다.어릴때부터 그런지라 한번씩 이해할라해도 도무지 이해할수가 없습니다.또한번씩 이상한 냄새도나고 솔직히 저는 그런쪽에 매우 예민한편이라 가까이있기도싫고, 내물건건드리는것도싫고 전화오고하면 그자리로 돌려줄라고하면 꼭 잠시만~이러면서 제전화기 씁니다.저는 굉장히 불쾌해서 항균스프레이 다뿌리고 마우스나 키보다 절대 못만지게 오바하는데도 눈치없이 계속 만집니다.저만 예민해서 그런줄알았는데 알고보니 여직원들 다불쾌해 하더군요,.,그래서 제가좀 욱하는 성질이라 한마디하다가 대판싸웠습니다.자기잘못 인정하면되는데 되도안한 핑계대가면서 자기를 합리화시키는겁니다.그렇게 싸울때 저는 욱해서 소리지르면서 성질내는스타일인데그인간은 조근조근 자기할말다하면서 사람 폭발하게 만드는 완전 밉상입니다.그리고 다른남직원들이 우리한테 친하게 지내고 한잔하자고하면 본인이 싫어서 중간에 끊습니다.맨날 우리보고는 "술사주께 밥사주께"이러면서 다른남직원들이 끼면은 절때 안갑니다.그리고 남직원들끼리 술먹을일 있으면 남직원들이 ㅇㅇ,ㅇㅇ도 같갑시다 그러면절대 여직원들은 안부릅니다.이밖에 수도없이 많구요...그인간생각하면 아침에 출근할라하다가도 회사가기싫어지고 점심때 얼굴보면 밥맛없어서 요즘 점심도 안먹습니다. 진짜 모른척하고 지낼라고해도 매일 내눈앞에 저러고 서있으니 미칠지경입니다. 그렇다고 관두자니 요즘같은경기에, 그리고 제나이에 갈데도 없을거같구요~ 정말 스트레스받습니다. 2
또라이 직장상사
항상톡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올해30살 노처녀아닌 노처녀 직장인입니다.
말그대로 짜증나는 직장상사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미칠지경입니다.
저희회사는 나름 중소기업에 사무실에 남직원8명,여직원3명이 근무합니다.
각기 업무및 부서가 틀려 다른일을하지만 앞에서 말한 저희 또라이 직장상사는
모든 여직원을 자기 소유물처럼여깁니다.
나이가 올해로 40이 다되가는데 결혼도 안하고 겉으론 쿨한척 아닌척하면서 저희들한테
굉장히 집착합니다. 위에 직장상사들도 많은데 굳이 우리업무를 자기랑 연관시켜서
본인근처에 여직원 세명다 앉혀놓고 매일 네이트 대화나 쪽지보내면 아닌척 힐끔힐끔봅니다.
처음에 별신경안썻는데 나중에 회사 남직원이랑 일적인일로 쪽지주고받았는데 제가 자리를 비운사이 컴퓨터를 보고"ㅇㅇ씨는 ㅇㅇ씨랑 친해?" 이럽니다.
누구랑 대화했는지까지 볼정도면은 자세히 봤다는 얘깁니다.
그리고 남자친구나 개인적인 통화를 하더라도 조용조용히 하는데 점심때 여직원들에게 제가
통화한데에 대해서 어쩌구저쩌구 수다를 떨면 그전에 다 엿듣고 내가 무슨얘기를 할지 다압니다.
정말 스트레스받습니다. 점심도 남직원들단체로가는데 꼭 우리여자들사이에 껴서 밥먹고
점심먹으면서 우리끼리 화장법 스타킹 다이어트에 관한얘기도 다 참견합니다.
사무실에서도 업무보는데 항상 혼자 일어서서 우리가 뭐하고 있는지도 다알아야합니다.
처음엔 매일 밥사주고 술사주고 해서 서로서로 편하게 일하자고 다같이 친하게 지내고 일마치고 술도한잔씩하면서 친하게지냈는데 점점 알수록 싸이코 기질이 있는거같기도 하고 변태같습니다.
괜히 전화받을때, 아무일도없이 하루종일 멍하게서서 일어나서 항상 우리훑어보고있습니다.
그리고 별중요한얘기도 아닌데 꼭 가까이와서 얼굴맞대고 얘기할라하고 간단한것도 그냥 대답하고 끝내면되지 꼭 옆에 들러붙어서 뭐하는지 다볼라하고 다른여직원이 뭐간단한거 물어보면 또 거기가서 하루종일 들러붙어있습니다.
솔직히 결혼도안하고 혼자 자취방같은데 은둔형외톨이처럼 생활하고있고 가정사도 들어보닌까 완전 콩가루집안에 1년365일 가족들 아무도 서로 안보고 사는거같습니다.
어릴때부터 그런지라 한번씩 이해할라해도 도무지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또한번씩 이상한 냄새도나고 솔직히 저는 그런쪽에 매우 예민한편이라 가까이있기도싫고, 내물건건드리는것도싫고 전화오고하면 그자리로 돌려줄라고하면 꼭 잠시만~이러면서 제전화기 씁니다.
저는 굉장히 불쾌해서 항균스프레이 다뿌리고 마우스나 키보다 절대 못만지게 오바하는데도
눈치없이 계속 만집니다.
저만 예민해서 그런줄알았는데 알고보니 여직원들 다불쾌해 하더군요,.,그래서 제가좀 욱하는 성질이라 한마디하다가 대판싸웠습니다.
자기잘못 인정하면되는데 되도안한 핑계대가면서 자기를 합리화시키는겁니다.
그렇게 싸울때 저는 욱해서 소리지르면서 성질내는스타일인데
그인간은 조근조근 자기할말다하면서 사람 폭발하게 만드는 완전 밉상입니다.
그리고 다른남직원들이 우리한테 친하게 지내고 한잔하자고하면 본인이 싫어서 중간에 끊습니다.
맨날 우리보고는 "술사주께 밥사주께"이러면서 다른남직원들이 끼면은 절때 안갑니다.
그리고 남직원들끼리 술먹을일 있으면 남직원들이 ㅇㅇ,ㅇㅇ도 같갑시다 그러면절대 여직원들은 안부릅니다.
이밖에 수도없이 많구요...그인간생각하면 아침에 출근할라하다가도 회사가기싫어지고 점심때 얼굴보면 밥맛없어서 요즘 점심도 안먹습니다. 진짜 모른척하고 지낼라고해도 매일 내눈앞에 저러고 서있으니 미칠지경입니다. 그렇다고 관두자니 요즘같은경기에, 그리고 제나이에 갈데도 없을거같구요~ 정말 스트레스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