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전에장거리 연애 였지만어느 커플보다도 열정적이고 리얼러브했던 커플이였습니다. 그런데 군대 1년정도를 기다려주다가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싸우거나 그런 문제는 아닌데, 가족문제와 기다리기 너무 힘들답니다.나쁘게 헤어진것도 아닌데..무슨 깊은 사연이 있겠지 하고 그떄 분위기상 우선 알았다고 하고 휴가나가서 제가 찾아가서 만났습니다. 같이 밥먹고 카페에가서 이야기 했습니다.a난 그냥 너가 내옆에 있는건 아니지만 그냥 있다는 생각으로도 큰 힘이 되는데...b난 너에게 해줄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고 그런내가 싫어서 너무 힘들어죽겠어.. 할머니도 (전 여자친구에게는 어머니같은존재) 나때문에 많이 아프시고... 맨날 기다리는게 너무 힘들어 그리고 너에게 미안해.........이런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여자친구를 너무도 보내기 싫은 마음에 a일루와봐 한번 안아보자.. 내가 너 얼마나 보고싶었는지 아냐?b너가와! 가위바위보해!! 제가이겼습니다 그래서 제 옆으로 와서 군생활동안 큰 버팀목이 되어준 그리고 1년동안 기다려준 여자친구를 품에 안고 "난 너가 아직 너무도 좋은데.."결국 입도 맞추었습니다.카페를 나와서 고속버스정류장으로 길을 옮겼습니다.여자친구가 버스 출발할때까지 손을 흔들어줬구 서울로 올라오는 내내 문자도 했습니다.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너무 슬펐습니다. 그렇게 휴가를 복귀하고 여자친구를 잊지 못한 저는 여자친구 소식을 간간히 들었는데필리핀으로 어학연수를 갔다는 겁니다. 휴.........막막했습니다. 다시는 못볼것 같아서연락도 없는 여자친구가 무심했습니다. 그러던 중 말년휴가때 친구들과 술한잔 하고있는데 전화가 온겁니다a누구세요b나야 xxxa어!! xxx야 !!!너무 방가워서 기쁨을 감출수가 없었습니다. 그대로 표현하고 걱정해주고잘하고있냐고 안부묻고 그녀도 똑같이 저에게 그렇게 대화를 시작했습니다15분씩 전화가 자꾸 끈켜서 3번이나 다시 전화를 걸어오면서 40분여간 통화를 했습니다. 그후로 저는 그녀가 더 보고싶습니다. 그여자는 마지막 만남을 갖고 어학연수를 간 뒤 , 약 1년뒤에 왜 다시 전화를 걸었을까요 그리고 40분이란 시간동안.,,,,,,뭔가 좋은 의미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저는 또다시 그녀가 그립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전화벨이 울리면 설마설마 합니다.이런내가 바보같죠 .. 전 여자친구의 마음은 무엇일까요?..많은 리플 달아주세요 2
이런여자 무슨여자?
입대전에
장거리 연애 였지만
어느 커플보다도 열정적이고 리얼러브했던 커플이였습니다.
그런데 군대 1년정도를 기다려주다가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싸우거나 그런 문제는 아닌데, 가족문제와 기다리기 너무 힘들답니다.
나쁘게 헤어진것도 아닌데..
무슨 깊은 사연이 있겠지 하고 그떄 분위기상 우선 알았다고 하고 휴가나가서
제가 찾아가서 만났습니다.
같이 밥먹고 카페에가서 이야기 했습니다.
a난 그냥 너가 내옆에 있는건 아니지만 그냥 있다는 생각으로도 큰 힘이 되는데...
b난 너에게 해줄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고 그런내가 싫어서 너무 힘들어죽겠어..
할머니도 (전 여자친구에게는 어머니같은존재) 나때문에 많이 아프시고...
맨날 기다리는게 너무 힘들어 그리고 너에게 미안해.........
이런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여자친구를 너무도 보내기 싫은 마음에
a일루와봐 한번 안아보자.. 내가 너 얼마나 보고싶었는지 아냐?
b너가와! 가위바위보해!!
제가이겼습니다
그래서 제 옆으로 와서 군생활동안 큰 버팀목이 되어준
그리고 1년동안 기다려준 여자친구를 품에 안고 "난 너가 아직 너무도 좋은데.."
결국 입도 맞추었습니다.
카페를 나와서
고속버스정류장으로 길을 옮겼습니다.
여자친구가 버스 출발할때까지 손을 흔들어줬구 서울로 올라오는 내내 문자도 했습니다.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너무 슬펐습니다.
그렇게 휴가를 복귀하고 여자친구를 잊지 못한 저는 여자친구 소식을 간간히 들었는데
필리핀으로 어학연수를 갔다는 겁니다. 휴.........막막했습니다. 다시는 못볼것 같아서
연락도 없는 여자친구가 무심했습니다.
그러던 중 말년휴가때 친구들과 술한잔 하고있는데 전화가 온겁니다
a누구세요
b나야 xxx
a어!! xxx야 !!!
너무 방가워서 기쁨을 감출수가 없었습니다. 그대로 표현하고 걱정해주고
잘하고있냐고 안부묻고 그녀도 똑같이 저에게 그렇게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15분씩 전화가 자꾸 끈켜서 3번이나 다시 전화를 걸어오면서 40분여간 통화를 했습니다. 그후로 저는 그녀가 더 보고싶습니다.
그여자는 마지막 만남을 갖고 어학연수를 간 뒤 , 약 1년뒤에 왜 다시 전화를 걸었을까요 그리고 40분이란 시간동안.,,,,,,
뭔가 좋은 의미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또다시 그녀가 그립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전화벨이 울리면 설마설마 합니다.
이런내가 바보같죠 ..
전 여자친구의 마음은 무엇일까요?..
많은 리플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