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학번신입생탐구생활

여신2010.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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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리는 마음으로 수시 지원을 했어요.

 

면접 날 다른 애들을 보면서 불안하기도 하고 자신감을 얻었어요

 

최선을 다해 웃으면서 면접을 보았어요(면접보는 과 지원=호텔경영과)

 

합격자 발표날이 되었어요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으로 주민번호를 입력했어요

 

앗싸가오리! 합격이에요

 

몇일 뒤, 학교에서 조교님께 전화가 왔어요

 

합격생 OT가 있데요 너무 들떴어요

 

낯설었지만 참가했던 OT는 너무 좋았어요 교수님들과 선배님들도 만나고

 

반가운 동기들! 전화주셨던 조교님은 뵙지못해서 아쉬웠어요 ........

 

몇일 전에 또 전화가 왔어요

 

학과 OT를 할 예정이며, 유니폼 사이즈도 잰데요

 

굉장히 설레여요 정말 입학을 하는구나 느껴져요


대면식도 갖는데요 

 

입학도 하기전에 무슨 행사가 이렇게 많은가 라고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이런 기회들을 통해 얻을 수 있는게 몇 가지 있다고 들었어요

 

교수님들께 얼굴도장, 이름도장 미리미리 박아두면 학점은 보너스

 
09선배님들 얼굴과 이름 익혀서 미리미리 친해지면 책 값, 술 값은 보너스


동기들 얼굴, 이름 익혀서 미리미리 친해지면 C.C는 보너스

 

퍼펙트한 대학생활의 지름길 바로 이거에요!

 

 

 

이상 10학번신입생탐구생활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