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사진은 낚시이고요..제 소개를 하자면은인천의 모나이트 클럽 매니저급 실장인데요.어제새벽 리쌍의 '길'과 그의 동료분들이 오시더라구요,우선은 VIP룸을 예약 했다고 하길래바로 안내를 해줬지요,한 10분후 여자5명을 부르더라구요예쁜년으로 골라 넣어줬습니다.근데재밌고놀고계산하려고 나오셨습니다.정말 매너도 좋으셨고, 웃음도 많으셨습니다.근데 카운터 옆테이블에서사진을 막 찍으시더라구요길씨는 자기는 괜찮은데동료분들이 사진찍히는게 좀 그러니까그분들께 좋은말로 찍지말라고 한거같았습니다근데 그분들은 계속 찍더라구요길씨는 최대한 대화와 타엽으로 해결하려고반말좀 섞어가면서 하지말라고 한거같은데요그쪽에서는 좀 심각하게 나오더라고요공인이 이런식으로 반말까도 되냐고 등등결국 쌈이 난거죠;;와 길씨 소문으로만 들었지 쌈 겁나게 잘하더라고요;;체격좋은 성인남자 4명정도 되보이는데바로 제압하고 폰카 사진 다 삭제 하시더라고요;;정말 장난 아니었습니다안경벗고 테이블 엎어버리고사람을 아주 죽도록 패더라구요;;결국 마지막에 나가서 화해 한거같긴한데길씨 장난아니게 쌈 잘하더라고요;;그냥 그랬다구요...
사진有 리쌍 '길' 목격담...
우선 사진은 낚시이고요..
제 소개를 하자면은
인천의 모나이트 클럽 매니저급 실장인데요.
어제새벽 리쌍의 '길'과 그의 동료분들이 오시더라구요,
우선은 VIP룸을 예약 했다고 하길래
바로 안내를 해줬지요,
한 10분후 여자5명을 부르더라구요
예쁜년으로 골라 넣어줬습니다.
근데
재밌고놀고
계산하려고 나오셨습니다.
정말 매너도 좋으셨고, 웃음도 많으셨습니다.
근데 카운터 옆테이블에서
사진을 막 찍으시더라구요
길씨는 자기는 괜찮은데
동료분들이 사진찍히는게 좀 그러니까
그분들께 좋은말로 찍지말라고 한거같았습니다
근데 그분들은 계속 찍더라구요
길씨는 최대한 대화와 타엽으로 해결하려고
반말좀 섞어가면서 하지말라고 한거같은데요
그쪽에서는 좀 심각하게 나오더라고요
공인이 이런식으로 반말까도 되냐고 등등
결국 쌈이 난거죠;;
와 길씨 소문으로만 들었지 쌈 겁나게 잘하더라고요;;
체격좋은 성인남자 4명정도 되보이는데
바로 제압하고 폰카 사진 다 삭제 하시더라고요;;
정말 장난 아니었습니다
안경벗고 테이블 엎어버리고
사람을 아주 죽도록 패더라구요;;
결국 마지막에 나가서 화해 한거같긴한데
길씨 장난아니게 쌈 잘하더라고요;;
그냥 그랬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