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리쌍 '길' 목격담...

솔비안티2010.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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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우선 사진은 낚시이고요..

제 소개를 하자면은

인천의 모나이트 클럽 매니저급 실장인데요.

어제새벽 리쌍의 '길'과 그의 동료분들이 오시더라구요,

우선은 VIP룸을 예약 했다고 하길래

바로 안내를 해줬지요,

한 10분후 여자5명을 부르더라구요

예쁜년으로 골라 넣어줬습니다.

근데

재밌고놀고

계산하려고 나오셨습니다.

정말 매너도 좋으셨고, 웃음도 많으셨습니다.

근데 카운터 옆테이블에서

사진을 막 찍으시더라구요

길씨는 자기는 괜찮은데

동료분들이 사진찍히는게 좀 그러니까

그분들께 좋은말로 찍지말라고 한거같았습니다

근데 그분들은 계속 찍더라구요

길씨는 최대한 대화와 타엽으로 해결하려고

반말좀 섞어가면서 하지말라고 한거같은데요

그쪽에서는 좀 심각하게 나오더라고요

공인이 이런식으로 반말까도 되냐고 등등

결국 쌈이 난거죠;;

와 길씨 소문으로만 들었지 쌈 겁나게 잘하더라고요;;

체격좋은 성인남자 4명정도 되보이는데

바로 제압하고 폰카 사진 다 삭제 하시더라고요;;

정말 장난 아니었습니다

안경벗고 테이블 엎어버리고

사람을 아주 죽도록 패더라구요;;

결국 마지막에 나가서 화해 한거같긴한데

길씨 장난아니게 쌈 잘하더라고요;;

그냥 그랬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