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xx시 소재에살고있는 29세 한 아기의 아빠입니다지난2009년 12월 저희아이가 모유수유를 끊고 분유를 시작했습니다.XX시 xx마트에서 인지도가 제일 높다는 분유를 시작했죠... 한통을 사면샘플이 한팩(5개들이)붙여나옵니다. 아마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담당직원한테 더달라하면 더줍니다.. 보름에 한통소진한다생각하면 여태 4통을샀지만 거기선 3통을샀어요 살때마다 물론 샘플을 두팩받을때도있었구요 근데 어제 그스무개정도되는 포중에 마지막남은 한포가 문제의시작이었습니다. 유통기한이 무려 8개월이나지난 09년 4월3일까지더군요주말이어서 모처럼 친구들과 식구들과 다같이 놀러간자리에서 발견이 되었습니다너무어이가 없고 황당해서 xx마트에 전화를하고 2시간뒤 찾아갔습니다..난리를 쳤더니 환불조치랍니다. 혹시나해서 분유코너 갔더니 이미 다떼어놓았더라구요 테잎떼어낸자국이 보였습니다. 아이가 먹는것을 가지고 환불조치로 끝내자더군요 이게 최선의 해결책인지...전 너무 어이가없어서 해결책을 가지고 내일찾아오라했더니오늘 와서 하는말이 xx마트담당자, xx분유회사담당자 왈 10만원권상품권과 분유3통으로 끝내자는 겁니다. 너무나도 분이 안풀리는건 확인 안한 저의탓도있지만 저희아이가 몇일전 외출하고난뒤(샘플은 외출할때만먹였음)계속설사와 구토를 하더군요...난 돈도 아니고 분유도 아니고 정식적인 사과와 아이의 병원진료해결해달라는것뿐인데 자기들은 그럴만한권한이 없다기에 가지고온것은 다가져가시고 해결할수있는분을 오라고했죠 그게 오늘 아침이었는데... 오후가 되도록 연락도 없더군요xx마트 본사와 xx분유회사 본사로 전화했더니 그재서야 높은 사람이전화오고이때느꼈습니다 그동안 신문이나 방송매체에서 본게 내현실이구나하구요대기업들의 간단한입막음의 처리행동...그리고 본사연락후 전화내용은지점장이 방문한다는등... 밤9시가되도록 xx마트는 연락도 없더군요...다시한번찾아갔더니 내일 방문할건데 왜오셨냐는식으로 조용한데로 가자고...입막음을 하려더군요... 내아이가 아픈데 진정하실분이 어딨습니까?내일 지점장들과 만나서는 어떠한방법으로 입막음을 할런지 너무 분이 안풀리고말할수있는 나이가이닌 우리아이가 아파하는모습에 잠도안오고 글을올립니다.주변 지인들이 그냥 머리아프게 그러냐면서 신고하라, 제보하라 그러더군요...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떠한 부모마음이 똑같듯이 한아이의 아빠로서 너무나도분통하고 속상해서 글을 올립니다.. 주변인의 말대로 신고가 최선의 방법일까요...?여러분 도와주세요... 우리아이만 먹었다는 보장없습니다.2
xx마트와 xx분유의 진실을 꼭 밝히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전 xx시 소재에살고있는 29세 한 아기의 아빠입니다
지난2009년 12월 저희아이가 모유수유를 끊고 분유를 시작했습니다.
XX시 xx마트에서 인지도가 제일 높다는 분유를 시작했죠... 한통을 사면
샘플이 한팩(5개들이)붙여나옵니다. 아마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담당직원한테 더달라하면 더줍니다.. 보름에 한통소진한다생각하면
여태 4통을샀지만 거기선 3통을샀어요 살때마다 물론 샘플을 두팩받을때도
있었구요 근데 어제 그스무개정도되는 포중에 마지막남은 한포가 문제의
시작이었습니다. 유통기한이 무려 8개월이나지난 09년 4월3일까지더군요
주말이어서 모처럼 친구들과 식구들과 다같이 놀러간자리에서 발견이 되었습니다
너무어이가 없고 황당해서 xx마트에 전화를하고 2시간뒤 찾아갔습니다..
난리를 쳤더니 환불조치랍니다. 혹시나해서 분유코너 갔더니 이미 다떼어놓았더라
구요 테잎떼어낸자국이 보였습니다. 아이가 먹는것을 가지고 환불조치로 끝내자더군요 이게 최선의 해결책인지...전 너무 어이가없어서 해결책을 가지고 내일찾아오라했더니오늘 와서 하는말이 xx마트담당자, xx분유회사담당자 왈 10만원권상품권과 분유3통
으로 끝내자는 겁니다. 너무나도 분이 안풀리는건 확인 안한 저의탓도있지만 저희아이가 몇일전 외출하고난뒤(샘플은 외출할때만먹였음)계속설사와 구토를 하더군요...
난 돈도 아니고 분유도 아니고 정식적인 사과와 아이의 병원진료해결해달라는것
뿐인데 자기들은 그럴만한권한이 없다기에 가지고온것은 다가져가시고 해결할수있는
분을 오라고했죠 그게 오늘 아침이었는데... 오후가 되도록 연락도 없더군요
xx마트 본사와 xx분유회사 본사로 전화했더니 그재서야 높은 사람이전화오고
이때느꼈습니다 그동안 신문이나 방송매체에서 본게 내현실이구나하구요
대기업들의 간단한입막음의 처리행동...그리고 본사연락후 전화내용은
지점장이 방문한다는등... 밤9시가되도록 xx마트는 연락도 없더군요...
다시한번찾아갔더니 내일 방문할건데 왜오셨냐는식으로 조용한데로 가자고...
입막음을 하려더군요... 내아이가 아픈데 진정하실분이 어딨습니까?
내일 지점장들과 만나서는 어떠한방법으로 입막음을 할런지 너무 분이 안풀리고
말할수있는 나이가이닌 우리아이가 아파하는모습에 잠도안오고 글을올립니다.
주변 지인들이 그냥 머리아프게 그러냐면서 신고하라, 제보하라 그러더군요...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떠한 부모마음이 똑같듯이 한아이의 아빠로서 너무나도
분통하고 속상해서 글을 올립니다.. 주변인의 말대로 신고가 최선의 방법일까요...?
여러분 도와주세요... 우리아이만 먹었다는 보장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