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 세 하이틴 시절과 20대 나아가 30대까지 내 마음 한구석을 커다랗게 차지하고 있던 사람. 그는 가수다. 그는 DJ다. 아니다...그는 사람의 마음을...가슴을 채워줄줄 아는 진정한 사람이다. 그랬다. 하이틴 시절 "파랑새"와 "소녀" 등의 노래는 내 마음을 뒤흔들었고..."그대와 영원히" 는 결국 내 누에서 내 마음에서 눈물을 자아냈다. 40이 넘어서야 겨우 그의 콘서트를 보러 간다. 비록 니콘클럽 1등 경품으로 받은 티켓이지만....너무나 소중하다. 20여년간 내 머리와 가슴 속에 담겼던 그의 노래를... 그의 사람됨과 철학을 만나러 간다. 그리고 사람내음 가득한 사람 이문세를 만나러 간다. - 2009 이문세 붉은 노을 at Christmas - To be continue.........
2009 이문세 "붉은노을 at Christmas" #1 - 2009년 12월 25일 이화여대 대강당
이 문 세
하이틴 시절과 20대 나아가 30대까지 내 마음 한구석을 커다랗게 차지하고 있던 사람.
그는 가수다. 그는 DJ다.
아니다...그는 사람의 마음을...가슴을 채워줄줄 아는 진정한 사람이다.
그랬다. 하이틴 시절 "파랑새"와 "소녀" 등의 노래는 내 마음을 뒤흔들었고...
"그대와 영원히" 는 결국 내 누에서 내 마음에서 눈물을 자아냈다.
40이 넘어서야 겨우 그의 콘서트를 보러 간다.
비록 니콘클럽 1등 경품으로 받은 티켓이지만....너무나 소중하다.
20여년간 내 머리와 가슴 속에 담겼던 그의 노래를...
그의 사람됨과 철학을 만나러 간다. 그리고 사람내음 가득한 사람 이문세를 만나러 간다.
- 2009 이문세 붉은 노을 at Christmas -
To be contin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