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지옥같고 이러다 언제 눈이 돌아 사고칠지 모르는 제 자신도 두렵고... 너무너무 답답하고 화가나고 힘들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아빠가..아빠라고 부르고싶지도 않은 그 사람이 너무 밉습니다..사업이 잘 되고 돈이 많을 땐 딴여자랑 살림차리고 집엔 잘 들어오지도 않고 그여자랑 둘이서 돈 펑펑 쓰고 우리한텐 형광불 잘 안 끊다고 욕하고 소리지르는 사람..사업 망하고 돈 없을 때는 집에 들어와 자식들과 부인한테 매일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 폭언, 막말을 일삼고 술 먹고 행패에 엄마는 두들겨 맞아서 얼마전엔 뇌출혈로 수술을 받았습니다..너무 화가난 제가 못참고 대들어 저 또한 눈에 멍이 든채로 출근을 해야했구요..하루가 멀다하고 술 먹고 행패를 부리고 자식들을 앉혀놓고 너희엄마는 무식한년이니깐 말들을 필요없고 너희 외할머니 못된 성격만 다 닮아 너희엄마는 xxx가 없으니깐 보고배우지 말라면서..아버지 없이 자란 저희 엄마한테 매일 애비없이 자라 본바 없고 들은바 없어서 저런거라며 외할머니를 가리켜 과부년이 교육을 잘못시켜 그런거랍니다...정말 기가막히고 코가막히고 그게 자식들을 앉혀놓고 할얘긴지..너무너무 역겹고 끔찍하고 싫어서 아빠가 그럴 때면 춥지도 않은데 정말 온몸이 부들부들 떨려서 주체를 못하겠습니다..정말 살 떨리도록 싫다는게 이런건가봅니다..
너무 힘이듭니다..하루이틀 일이 아닙니다..제가 기억할 수 있는 그 시점부터..그러니까 정말 어렸을 때 부터 우리아빤 이랬습니다..매일술먹고 행패부리고 칼들고 쫓아오면서 다 죽여버리겠다고 그래서 동생이랑 무서워서 책상 밑에 들어가 숨어있었던 초등학교시절..끔찍합니다..
가장 힘든건..이게 정말 누군가 죽기전에는 끝나지 않을것이라는겁니다..
정말 도움을 청하고 싶지만 아는 사람도 많고 빽도 많아 경찰에 신고를 해도 아무 소용이 없고 오히려 그 다음에 저희 식구는 정말 더 말그대로 죽습니다..
sos를 신청하고 싶지만...
하루하루가 지옥같고 이러다 언제 눈이 돌아 사고칠지 모르는 제 자신도 두렵고... 너무너무 답답하고 화가나고 힘들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아빠가..아빠라고 부르고싶지도 않은 그 사람이 너무 밉습니다..사업이 잘 되고 돈이 많을 땐 딴여자랑 살림차리고 집엔 잘 들어오지도 않고 그여자랑 둘이서 돈 펑펑 쓰고 우리한텐 형광불 잘 안 끊다고 욕하고 소리지르는 사람..사업 망하고 돈 없을 때는 집에 들어와 자식들과 부인한테 매일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 폭언, 막말을 일삼고 술 먹고 행패에 엄마는 두들겨 맞아서 얼마전엔 뇌출혈로 수술을 받았습니다..너무 화가난 제가 못참고 대들어 저 또한 눈에 멍이 든채로 출근을 해야했구요..하루가 멀다하고 술 먹고 행패를 부리고 자식들을 앉혀놓고 너희엄마는 무식한년이니깐 말들을 필요없고 너희 외할머니 못된 성격만 다 닮아 너희엄마는 xxx가 없으니깐 보고배우지 말라면서..아버지 없이 자란 저희 엄마한테 매일 애비없이 자라 본바 없고 들은바 없어서 저런거라며 외할머니를 가리켜 과부년이 교육을 잘못시켜 그런거랍니다...정말 기가막히고 코가막히고 그게 자식들을 앉혀놓고 할얘긴지..너무너무 역겹고 끔찍하고 싫어서 아빠가 그럴 때면 춥지도 않은데 정말 온몸이 부들부들 떨려서 주체를 못하겠습니다..정말 살 떨리도록 싫다는게 이런건가봅니다..
너무 힘이듭니다..하루이틀 일이 아닙니다..제가 기억할 수 있는 그 시점부터..그러니까 정말 어렸을 때 부터 우리아빤 이랬습니다..매일술먹고 행패부리고 칼들고 쫓아오면서 다 죽여버리겠다고 그래서 동생이랑 무서워서 책상 밑에 들어가 숨어있었던 초등학교시절..끔찍합니다..
가장 힘든건..이게 정말 누군가 죽기전에는 끝나지 않을것이라는겁니다..
정말 도움을 청하고 싶지만 아는 사람도 많고 빽도 많아 경찰에 신고를 해도 아무 소용이 없고 오히려 그 다음에 저희 식구는 정말 더 말그대로 죽습니다..
엄마도 걱정되고 동생도 걱정되지만..사람은 역시 이기적인 동물인가봅니다..
우선 제가 너무 힘이들어 못견디겠어요..정말 너무너무 힘이듭니다..
이렇게들 삶을 달리하는건가봐요..이제까지 이십육년을 참았는데
이제 제게도 한계가 왔나봅니다...정말 그냥 다 놓아버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