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 보는 20대 여성이랍니다. 요새 세상이 정말 무서워 졌구나라는 걸 느낀 사건이 하나 있었습니다.재미없어도 심각하게 봐주세요~ 몇일 전에 가족들과 찜질방에 기쁜 마음으로 갔습니다. 동생이 다이어트 해야 된다며 감식초를 마시겟다하고 저는 감식초 맛 없다 그거 먹는다고 살 안빠진다며 오순도순 찜질방에 찜질 하러 갔습니다. 그런데! 찜질방 안에 노래 소리가 크게! 들려 오는 겁니다. 동생과 저는 주위를 살폈죠! 대각선으로 여자 3분이 mp3인지 핸드폰인지 모르겠지만노래를 크게 들으면서 가끔 노래도 부르면서 있더군요.. 노래..들을수 있습니다.. 그럼 이어폰으로 듣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찜질방안에 있던 사람들은 그 여자 3분을 한번 힐끗 쳐다보고 무시하더군요.. 내동생은 아 정말 한마디 하고 싶다고 하지만엄마가 말리시더군요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라고 하시면서요. 정말...1시간 가량.. 사람들이 왔다갔다 하는데도..계속 노래 틀어놓고.. 사람들은 얼굴은 찌푸려도말한마디도 하지 않더군요... 정말..씁쓸하더군요..
찜질방 개념 無 삼 녀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 보는 20대 여성이랍니다.
요새 세상이 정말 무서워 졌구나라는 걸 느낀 사건이 하나 있었습니다.
재미없어도 심각하게 봐주세요~
몇일 전에 가족들과 찜질방에 기쁜 마음으로 갔습니다.
동생이 다이어트 해야 된다며 감식초를 마시겟다하고
저는 감식초 맛 없다 그거 먹는다고 살 안빠진다며
오순도순 찜질방에 찜질 하러 갔습니다.
그런데! 찜질방 안에 노래 소리가 크게! 들려 오는 겁니다.
동생과 저는 주위를 살폈죠!
대각선으로 여자 3분이 mp3인지 핸드폰인지 모르겠지만
노래를 크게 들으면서 가끔 노래도 부르면서 있더군요..
노래..들을수 있습니다.. 그럼 이어폰으로 듣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찜질방안에 있던 사람들은 그 여자 3분을 한번 힐끗 쳐다보고
무시하더군요..
내동생은 아 정말 한마디 하고 싶다고 하지만
엄마가 말리시더군요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라고 하시면서요.
정말...1시간 가량.. 사람들이 왔다갔다 하는데도..
계속 노래 틀어놓고.. 사람들은 얼굴은 찌푸려도
말한마디도 하지 않더군요...
정말..씁쓸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