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ply Life 홍콩에 오면 가장 먼저 찾아가리라 했던 IFC 몰 내의 심플리 라이프!바삭바삭한 빵들과 생 과일을 갈아주는 음료들이 너무 맛있는 곳! ^^디스커버리 베이로 가기 전에 잠깐 브런치도 할 겸 해서 들렸다는 ㅎ- 아직 우리 집엔 먹을거리가 없기 때문인 것도 있구 -_-;;;;암튼! 내가 처음 찾았을 때보다 많이 유명해져서 그런지 사람들도 바글바글하구~무엇보다 한국사람들이 엄청 많아져서 놀란 @.@ 입구에 들어가자 마자 진열되어 있는 빵들 ㅠㅠ 아 군침돌아 ㅠㅠㅠ모양도 모양이지만 냄새가 아주 죽인다는 ㅠㅠㅠ 꺅!!!! 내가 심플리 라이프에서 가장 사랑하는 요 샌드위치!!!!!!!!!!!!!!!!!!!!!!!!!!!!갓 구워낸 빵들과 싱싱한 재료들이 어울어져서 진짜 최고라는! 사람들이 끊임없이 포장해 가거나 주문해 가는 아이템 중 하나! ^^ 요렇게 샐러드 코너도 있다는 ^^샐러드는 작은 박스, 큰 박스 중 하나를 선택해 원하는 것을 담는- 물론 일하는 스태프 들이 담아준다는 흐흐시스템! 정말 먹고 싶은게 너무 많아서 침이 주르륵 흐를 지경 ㅠㅠ ^^ 손님이 밀려들어 분주한 스태프들 ㅎㅎ 계산대를 중심으로 왼쪽은 레스토랑 !좀 더 품격있는 요리를 먹을 때 찾을 곳 ㅎ 요기는 샌드위치 류 들을 먹을 때 가는 (??) 곳 ^^;;;보다시피 사람들이 진짜 바글바글하기 때문에 일단 자리 부터 맡고! 가는 게 좋음!우리가 식사하고 있을 때 왔던 한국 남자분들 세 명도 자리가 없어서 그냥 발걸음을 돌린 ㅠ아, 좀 친했으면 ^^;; 여기 말고도 바다 보면서 먹을 수 있는 야외 테라스 갈켜 드리는 건데;;; ㅋ 와인 및 음료 섹션 ㅎㅎ저 분 너무 화들짝 놀라셨군 ㅋㅋㅋㅋㅋ 커피! ㅎ참고로 홍콩의 커피는 영국식 이기에 우리나라 커피에 비해 무지무지 쓰다는 사실!우리나라에서 아메리카노를 주로 즐겨 마시던 나도 홍콩 커피의 쌉쌀함에 놀랬을 정도라니깐! ;; 우리가 마지막 손님이었나;; 갑자기 한산;;;;; 자자 우리가 주문한 시저 샐러드, 바나나 스무디, 블랙 페퍼가 묻은 햄과 치즈 샌드위치, 그리고 쵸콜렛 대니쉬! 아흥 시저 샐러드 ㅠㅠ 츄릅 ㅠㅠ콤콤한 치즈 냄새가 정말 일품이라는!!!!!!!!!!!!!!참고로 우리는 샐러드 小 로 시켜서 시저 샐러드만 퍼 담았다는!담에는 구운 쥬키니도 먹어봐야지 크크~ 아 군침돌아 정말 ㅠㅠㅠㅠㅠ 앙증맞은 포크! ^^ 겉에 브래드에 참깨가 묻어 고소함과 함께 겉은 바삭하고 안은 부드러운 식감이 정말 최고라는!게다가 후추 향을 너무 좋아하는 나로써는 은은히 풍겨져 나오는 통 후주 향과 싱싱한 햄,그리고 콤콤한 치즈와 아삭한 양파의 조화가 정말 최상이었다는!이런 샌드위치를 HKD$42 에 먹을 수 있다는 게 정말 믿겨지지가 않는다는!! 쵸콜렛 대니쉬 또한 짱짱 !!!!!!겉보기엔 밍숭밍숭한 맛일꺼 같지만 은근히 쵸코 시럽이 많이 뿌려져 있고,또 안에 간간히 박혀있는 쵸코칩들로 꽤나 풍부한 쵸콜렛 향을 풍긴다는!다만, 요건 예전에 갓 나왔을 때 먹었을 때가 더 맛났음 ㅠ게다가,,, 크기도 작아졌어 !!!!!!!!!!!!!!!!!!!!!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그리고 참고로 바나나 스무디엔 두유가 들어가서 바나나의 상콤함과 두유의 고소함이 어우러져사실 그 한 잔 이면 한 끼 간단한 아침 식사 대용으로도 손색이 없다는 ^^ ㅗ 밖에 나오면서 한 장 찰칵! ㅎ 우리가 안에서 먹기 시작할 때부터 어떻게 딱 시간이 맞아 재즈 연주가 펼쳐지고 있었다는! ^^ 지나가는 사람들이 모두 모여 잠깐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너무 좋은 연주를 선사해 주신 이 분들께 박수를! ㅎ 이 날 따라 참 날씨가 좋았떤 홍콩 흐흐~홍콩에 놀러 온다면 정말 강추하는 레스토랑 !! ^^ # 가격 : 블랙페퍼가 묻은 햅과 샌드위치 (HKD$42) 바나나 스무디 (HKD 25) 쵸콜렛 대니쉬 (HKD32)# 위치 : IFC 몰 내 (몰 내부 지도 참고하면 찾기 쉬움, 스타벅스 맞은편!) 소중한 자료들은 불펌을 금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ㅎ
[홍콩맛집] 심플리 라이프 (Simply Life) - 센트럴 (Central) ②
Simply Life
홍콩에 오면 가장 먼저 찾아가리라 했던 IFC 몰 내의 심플리 라이프!
바삭바삭한 빵들과 생 과일을 갈아주는 음료들이 너무 맛있는 곳! ^^
디스커버리 베이로 가기 전에 잠깐 브런치도 할 겸 해서 들렸다는 ㅎ
- 아직 우리 집엔 먹을거리가 없기 때문인 것도 있구 -_-;;;;
암튼! 내가 처음 찾았을 때보다 많이 유명해져서 그런지 사람들도 바글바글하구~
무엇보다 한국사람들이 엄청 많아져서 놀란 @.@
입구에 들어가자 마자 진열되어 있는 빵들 ㅠㅠ 아 군침돌아 ㅠㅠㅠ
모양도 모양이지만 냄새가 아주 죽인다는 ㅠㅠㅠ
꺅!!!!
내가 심플리 라이프에서 가장 사랑하는 요 샌드위치!!!!!!!!!!!!!!!!!!!!!!!!!!!!
갓 구워낸 빵들과 싱싱한 재료들이 어울어져서 진짜 최고라는!
사람들이 끊임없이 포장해 가거나 주문해 가는 아이템 중 하나! ^^
요렇게 샐러드 코너도 있다는 ^^
샐러드는 작은 박스, 큰 박스 중 하나를 선택해 원하는 것을 담는
- 물론 일하는 스태프 들이 담아준다는 흐흐
시스템! 정말 먹고 싶은게 너무 많아서 침이 주르륵 흐를 지경 ㅠㅠ
^^
손님이 밀려들어 분주한 스태프들 ㅎㅎ
계산대를 중심으로 왼쪽은 레스토랑 !
좀 더 품격있는 요리를 먹을 때 찾을 곳 ㅎ
요기는 샌드위치 류 들을 먹을 때 가는 (??) 곳 ^^;;;
보다시피 사람들이 진짜 바글바글하기 때문에 일단 자리 부터 맡고! 가는 게 좋음!
우리가 식사하고 있을 때 왔던 한국 남자분들 세 명도 자리가 없어서 그냥 발걸음을 돌린 ㅠ
아, 좀 친했으면 ^^;; 여기 말고도 바다 보면서 먹을 수 있는 야외 테라스 갈켜 드리는 건데;;; ㅋ
와인 및 음료 섹션 ㅎㅎ
저 분 너무 화들짝 놀라셨군 ㅋㅋㅋㅋㅋ
커피! ㅎ
참고로 홍콩의 커피는 영국식 이기에 우리나라 커피에 비해 무지무지 쓰다는 사실!
우리나라에서 아메리카노를 주로 즐겨 마시던 나도 홍콩 커피의 쌉쌀함에 놀랬을 정도라니깐! ;;
우리가 마지막 손님이었나;; 갑자기 한산;;;;;
자자 우리가 주문한 시저 샐러드, 바나나 스무디, 블랙 페퍼가 묻은 햄과 치즈 샌드위치, 그리고 쵸콜렛 대니쉬!
아흥 시저 샐러드 ㅠㅠ 츄릅 ㅠㅠ
콤콤한 치즈 냄새가 정말 일품이라는!!!!!!!!!!!!!!
참고로 우리는 샐러드 小 로 시켜서 시저 샐러드만 퍼 담았다는!
담에는 구운 쥬키니도 먹어봐야지 크크~
아 군침돌아 정말 ㅠㅠㅠㅠㅠ
앙증맞은 포크! ^^
겉에 브래드에 참깨가 묻어 고소함과 함께 겉은 바삭하고 안은 부드러운 식감이 정말 최고라는!
게다가 후추 향을 너무 좋아하는 나로써는 은은히 풍겨져 나오는 통 후주 향과 싱싱한 햄,
그리고 콤콤한 치즈와 아삭한 양파의 조화가 정말 최상이었다는!
이런 샌드위치를 HKD$42 에 먹을 수 있다는 게 정말 믿겨지지가 않는다는!!
쵸콜렛 대니쉬 또한 짱짱 !!!!!!
겉보기엔 밍숭밍숭한 맛일꺼 같지만 은근히 쵸코 시럽이 많이 뿌려져 있고,
또 안에 간간히 박혀있는 쵸코칩들로 꽤나 풍부한 쵸콜렛 향을 풍긴다는!
다만, 요건 예전에 갓 나왔을 때 먹었을 때가 더 맛났음 ㅠ
게다가,,, 크기도 작아졌어 !!!!!!!!!!!!!!!!!!!!!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그리고 참고로 바나나 스무디엔 두유가 들어가서 바나나의 상콤함과 두유의 고소함이 어우러져
사실 그 한 잔 이면 한 끼 간단한 아침 식사 대용으로도 손색이 없다는 ^^ ㅗ
밖에 나오면서 한 장 찰칵! ㅎ
우리가 안에서 먹기 시작할 때부터 어떻게 딱 시간이 맞아 재즈 연주가 펼쳐지고 있었다는!
^^
지나가는 사람들이 모두 모여 잠깐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너무 좋은 연주를 선사해 주신 이 분들께 박수를! ㅎ
이 날 따라 참 날씨가 좋았떤 홍콩 흐흐~
홍콩에 놀러 온다면 정말 강추하는 레스토랑 !! ^^
# 가격 : 블랙페퍼가 묻은 햅과 샌드위치 (HKD$42) 바나나 스무디 (HKD 25) 쵸콜렛 대니쉬 (HKD32)
# 위치 : IFC 몰 내 (몰 내부 지도 참고하면 찾기 쉬움, 스타벅스 맞은편!)
소중한 자료들은 불펌을 금합니다 ^^
좋은 하루 보내세요 !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