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삼합??

홍어2010.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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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탕, 마약, 여자를 최고의 삼합이라 부르는 이 더러운 세상!!

 

북한에선 은덕원(대중목욕탕)의 가족탕과 독탕이 각각 마약과 불륜탕으로 불리고 있다.

북한의 시, 군에 건설된 은덕원과 외화벌이 화사들이 자체 운영하는 깨끗하고 청결해야 할 목욕탕은 이 더러운 행위가 이어지며 공권력 사각지대로 전락되고 있다.

 

외화벌이 회사들은 명목상으로 근로자를 위한 목욕탕 운영을 하고 있지만 어디까지나 명목상일 뿐, 실제로는 일반주민들까지도 이용이 허가되어 마약사용자들이 대낮에도 북쩍북쩍 거린다.

 

또한 은덕원은 각각의 독탕과 가족탕이 합법적인 부부만 이용이 가능했지만 이제는 부부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찾을 수  없고, 불륜남녀들만이 판을 치고 있는 실정이다.

 

게다가 1시간이라는 제한시간을 연장하기위해 관리자들에게 팁까지 주고 있다니 최고의 막장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 

북한주민들은 독탕엔 마약과 여자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 라는 인식이 박혔을 정도라고 하니 그야말로 독탕, 마약, 여자는 북한 최고의 삼합임을 증명한다.

 

퉤.퉤.퉤. 불쌍한 북한주민들을 누가 이지경으로 만들었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