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쯤인가부터 집안의 경제사정에 아내가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엇습니다재직중인 회사가 경기가 안좋아져서 연봉이 많이 삭감이 되어..그동안 빚도 있고. 계획중인 아파트 분양도 있고 해서..둘이서 열심히 벌기로 했죠. 저도 회사 마치면 야간에 노래방에서 알바를 뛰고 있죠. 근대 아내가 알바를 하기 시작하면서. 매일밤은 아니지만 너무 잦게 술을 마시고.연락조차 안되는겁니다.가게 식구들끼리 가게 마치고 회식한답시고, 아침 8시에 들어옵니다.물론 밤새도록 연락도 안되구요.2~3일 지나 주말에는 또 친구들 만나서 논다고 새벽늦게되서야 귀가를 합니다.물론 수십번을 전화를 해도 통화가 안되는건 마찬가지이구요. 화룡정점..이틀전이었습니다.아내 생일이고 해서 같이 저녁도 먹고 하려고..둘다 알바를 쉬고..좋은 시간 보내려 했는데 또 술먹으로 나간답니다.미칠지경이었죠.아내 생일에다.. 2주만에 첨으로 같이 얼굴 보는 시간인데..술먹으러 간다니.. 그래 친구들 만나는거 좋다.일찍 오겠지. 아님 저녁즘에 부르겠지.. 같이 술한잔 하자고..그러고는 저는 애들 씻기고 밥먹이고, 재우고... 좋아하는 반찬도 해놓고....연락이 없네요.. 전활를 했는데 생각했던 친한 친구들이 아닌.그냥 조금 아는 언니와 아는 친구(남자)와 술먹는답니다.다 끝나간대요.. 그래 마치고 전화하겠지.시간이 흘러 연락올때가 됬는데...안오길래 전화를 해 봅니다.역시가 전화가 안됩니다.수십번을 해 봅니다. 안됩니다... 안받습니다.아침 6시 반에서야 연락이 됩니다.... 무려 7시간동안을 전화를 안 받아요..미칩니다. 이런 아내.. 어떻게 해야 할까요..정말로 한두번도 아니고 밖에 외출만 하면 연락이 안됩니다.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죠.... 어쩔까요//?
술독에 빠진 마누라.
2주전쯤인가부터 집안의 경제사정에 아내가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엇습니다
재직중인 회사가 경기가 안좋아져서 연봉이 많이 삭감이 되어..
그동안 빚도 있고. 계획중인 아파트 분양도 있고 해서..
둘이서 열심히 벌기로 했죠. 저도 회사 마치면 야간에 노래방에서 알바를 뛰고 있죠.
근대 아내가 알바를 하기 시작하면서. 매일밤은 아니지만 너무 잦게 술을 마시고.
연락조차 안되는겁니다.
가게 식구들끼리 가게 마치고 회식한답시고, 아침 8시에 들어옵니다.
물론 밤새도록 연락도 안되구요.
2~3일 지나 주말에는 또 친구들 만나서 논다고 새벽늦게되서야 귀가를 합니다.
물론 수십번을 전화를 해도 통화가 안되는건 마찬가지이구요.
화룡정점..
이틀전이었습니다.
아내 생일이고 해서 같이 저녁도 먹고 하려고..둘다 알바를 쉬고..
좋은 시간 보내려 했는데 또 술먹으로 나간답니다.
미칠지경이었죠.
아내 생일에다.. 2주만에 첨으로 같이 얼굴 보는 시간인데..
술먹으러 간다니.. 그래 친구들 만나는거 좋다.
일찍 오겠지. 아님 저녁즘에 부르겠지.. 같이 술한잔 하자고..
그러고는 저는 애들 씻기고 밥먹이고, 재우고... 좋아하는 반찬도 해놓고....
연락이 없네요.. 전활를 했는데 생각했던 친한 친구들이 아닌.
그냥 조금 아는 언니와 아는 친구(남자)와 술먹는답니다.
다 끝나간대요.. 그래 마치고 전화하겠지.
시간이 흘러 연락올때가 됬는데...
안오길래 전화를 해 봅니다.
역시가 전화가 안됩니다.
수십번을 해 봅니다. 안됩니다... 안받습니다.
아침 6시 반에서야 연락이 됩니다.... 무려 7시간동안을 전화를 안 받아요..
미칩니다.
이런 아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말로 한두번도 아니고 밖에 외출만 하면 연락이 안됩니다.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죠.... 어쩔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