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길어 요약 1. 하자 있는 물건을 사고 AS를 보냈따 2. 물건이 수리되고 오는 도중 수리 보낼때 물품들이 빠졌다. 3. 업체에 전화를 하니 빠진 물건들 집에 있지 않냐? 식으로 말한다. 4. 고객 응대하는 직원이 사과보다는 고객이 쓸데 없이 물품을 더 보내서 안 보낸거다 (=제가 해석하기론 나는 제대로 처리했는데 니가 쓸데 없이 많이 보내서 우리가 빼먹은거니 우린 잘못 없다 다 니가 많이 보내서 그런거다 로 이해했음) ================================================ 너무 짜증나고 열받아서 한자 적습니다. 다비디스***에서 9월11일날 23인치 모니터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모니터 사고 얼마 안되서 모니터 화면 1/4가량이 나오지 않더군요. 나름 소심한 성격이라 모니터에 문제가 있다.as를 해주시던지 교환해달라고 전화를 했습니다. 뭐 그 분하고는 나쁜감정도 없고 모니터라는게 배송되다 문제가 생길수도 있는거구 해서 좋게 좋게 이야기하고 다시 반송하기로 하고 대신 반송하실때 VGA,DVI,사운드 케이블을 제외하고 모니터 본체랑 파워케이블을 보내달라고 하더군요. 여기서 부터 문제가 되기 시작합니다. 다비 협력업체인 한진택배로 보내달라고 하더군요. 저희동네에 한진택배 업무량이 많아 몇일을 기다려도 예약이 안된답니다. 그 무거운거 들고 제가 다시는 회사까지 들고 가서 10월1일날 택배를 보냈습니다. 반송해 드렸다고 연락까지 드렸죠. 그리고 수리되고 돌아오길 기다리는데 연락이 없는겁니다. 하도 연락이 없길래 10월 8일쯤 연락을 드렸더니 보냈답니다. 언제 도착하냐고 물어보니 내일(10월9일)날 도착할꺼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오지 않았습니다. 택배야 원래 물량이 많으면 하루정도 늦어지니깐 기다렸죠 오지 않길래 10월10일날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업체에서 말하길 물량이 많아 아직 못 보냈다고 빠른시일 안에 보내드린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11일날 저한테 전화가 와서 한다는 소리가 왜 다시 반송 시켰냐고 어이없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다비에서 물건을 보낼때 주소를 엉뚱하게 적어서 택배기사님이 위치를 못찾으셔서 반송을 하셨더군요. 아니 아무리 AS제품이라지만 택배를 보냈으면 연락을 줘야 운송장 번호 확인하고 물건이 언제 도착할지 받을 준비라도 하고 있지... 뭐 여기까지 그나마 참을만했습니다 사람이 살다 보면 실수라도 할수 있고 오타낼수도 있는거니깐요. 그래 여차여차 해서 드디어 15일날 택배를 받았습니다. 근데 이거 왠걸 자기들한테 반송할때는 파워케이블까지 보내달라고 해서 보냈는데 모니터만 온겁니다...모니터 어떻게 켜라구 ㅡ.,,ㅡ;;;; 또 전화를 드렸죠 "파워선이 안왔어요" 자기들이 보낼때 실수 했다며 다시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오늘 10월16일 또 택배를 받았습니다.... 근데 이번에는 어뎁타만 왔떠군요...콘센트에는 어떻게 연결하는건지... ================================================ 앞에까지가 지금까지 있었던 일이구요 문제는 지금 부터 입니다. 저두 물건 사고 이렇게 질질 끌면서 사람 귀찮게 하는경우는 첨이라 화가 나기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했습니다. 나 :: "아니 왜 보내달라고 할때 나는 한번에 당신들이 말하는데로 원하는데로 보내 줬는데 왜 나한테는 물건을 이렇게 띄엄띄엄 줘요?" //////////////////////////////////////이게 제가 원하던 답이였습니다.업체 :: "아 고객님 죄송합니다 저희가 또 실수를 했네요 바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실제 대화 내용은............ 업체 :: "아니 어뎁터를 왜 보냈어요?" 나 :: "보내 달라니깐 보내드렸는데요...ㅡㅡ;;" 업체 :: "그래요 근데 집에 파워선 없어요?" 나 :: "있기는 있죠...그런데...." (이때 폭발하기 시작한겁니다.) ---------이때 부터 여자저차 싸우기 시작------- 나 :: "아니 당신네들이 보내달라고 해서 보내줬는데 왜 체크안하고 안 보내주냐고 그리고 파워를 보내달라 그러면 어뎁터랑 파워선이랑 같이 보내지 어뎁터만 보내는 사람이 몇이나 있냐?" 업체 :: "고객님 그런(어뎁터+파워선 보내는) 사람 없습니다. 20명 중에 한명 나올까 말까에요...허" 나 :: "(상당히 열받아 있음) 당신이랑 이야기하기 싫으니깐 윗분 바꾸세요" 업체 :: "점심 시간이라서 식사 하러들 가셨어요." 나 :: "......"(뒷말 기다리는중) 업체 :: "........" 나 :: "휴~(한숨소리) 점심 먹고 오면 당장 전화 하라고 해요." 업체 :: "네" ================================================== 1.자기네들이 물건을 팔았고 배송을 보냈으면 해당 고객에게 연락을 주던지 아님 적어도 문자로 운송장번호라도 보내서 물건 보냈다는 연락이라도 줘야 되는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2.AS를 보냈을때는 고객이 뭐뭐 보냈는지 확인하고 수리후 다시 돌려줘야 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3.하자 있는 물건을 받고 AS 받은 사람이 기분 좋게 전화 할일이 있을까요? 왜 고객한테 시비는 거는걸까요? 제가 과민 반응 한건가요? 아무리 생각해도 짜증만 나네요.
하자있는 물건 산것도 짜증나는데...
내용이 길어 요약
1. 하자 있는 물건을 사고 AS를 보냈따
2. 물건이 수리되고 오는 도중 수리 보낼때 물품들이 빠졌다.
3. 업체에 전화를 하니 빠진 물건들 집에 있지 않냐? 식으로 말한다.
4. 고객 응대하는 직원이 사과보다는 고객이 쓸데 없이 물품을 더 보내서 안 보낸거다
(=제가 해석하기론 나는 제대로 처리했는데 니가 쓸데 없이 많이 보내서
우리가 빼먹은거니 우린 잘못 없다 다 니가 많이 보내서 그런거다 로 이해했음)
================================================
너무 짜증나고 열받아서 한자 적습니다.
다비디스***에서 9월11일날 23인치 모니터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모니터 사고 얼마 안되서 모니터 화면 1/4가량이 나오지 않더군요.
나름 소심한 성격이라 모니터에 문제가 있다.as를 해주시던지 교환해달라고
전화를 했습니다. 뭐 그 분하고는 나쁜감정도 없고 모니터라는게
배송되다 문제가 생길수도 있는거구 해서 좋게 좋게 이야기하고
다시 반송하기로 하고 대신 반송하실때 VGA,DVI,사운드 케이블을 제외하고
모니터 본체랑 파워케이블을 보내달라고 하더군요.
여기서 부터 문제가 되기 시작합니다.
다비 협력업체인 한진택배로 보내달라고 하더군요. 저희동네에 한진택배
업무량이 많아 몇일을 기다려도 예약이 안된답니다.
그 무거운거 들고 제가 다시는 회사까지 들고 가서 10월1일날 택배를 보냈습니다.
반송해 드렸다고 연락까지 드렸죠.
그리고 수리되고 돌아오길 기다리는데 연락이 없는겁니다.
하도 연락이 없길래 10월 8일쯤 연락을 드렸더니 보냈답니다.
언제 도착하냐고 물어보니 내일(10월9일)날 도착할꺼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오지 않았습니다. 택배야 원래 물량이 많으면 하루정도 늦어지니깐
기다렸죠 오지 않길래 10월10일날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업체에서 말하길
물량이 많아 아직 못 보냈다고 빠른시일 안에 보내드린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11일날 저한테 전화가 와서 한다는 소리가
왜 다시 반송 시켰냐고 어이없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다비에서 물건을 보낼때 주소를 엉뚱하게 적어서 택배기사님이 위치를
못찾으셔서 반송을 하셨더군요.
아니 아무리 AS제품이라지만 택배를 보냈으면 연락을 줘야 운송장 번호
확인하고 물건이 언제 도착할지 받을 준비라도 하고 있지...
뭐 여기까지 그나마 참을만했습니다 사람이 살다 보면 실수라도 할수 있고
오타낼수도 있는거니깐요.
그래 여차여차 해서 드디어 15일날 택배를 받았습니다.
근데 이거 왠걸 자기들한테 반송할때는 파워케이블까지 보내달라고 해서 보냈는데
모니터만 온겁니다...모니터 어떻게 켜라구 ㅡ.,,ㅡ;;;;
또 전화를 드렸죠 "파워선이 안왔어요" 자기들이 보낼때 실수 했다며
다시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오늘 10월16일 또 택배를 받았습니다....
근데 이번에는 어뎁타만 왔떠군요...콘센트에는 어떻게 연결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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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까지가 지금까지 있었던 일이구요 문제는 지금 부터 입니다.
저두 물건 사고 이렇게 질질 끌면서 사람 귀찮게 하는경우는 첨이라
화가 나기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했습니다.
나 :: "아니 왜 보내달라고 할때 나는 한번에 당신들이 말하는데로 원하는데로 보내 줬는데 왜
나한테는 물건을 이렇게 띄엄띄엄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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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제가 원하던 답이였습니다.
업체 :: "아 고객님 죄송합니다 저희가 또 실수를 했네요 바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실제 대화 내용은............
업체 :: "아니 어뎁터를 왜 보냈어요?"
나 :: "보내 달라니깐 보내드렸는데요...ㅡㅡ;;"
업체 :: "그래요 근데 집에 파워선 없어요?"
나 :: "있기는 있죠...그런데...." (이때 폭발하기 시작한겁니다.)
---------이때 부터 여자저차 싸우기 시작-------
나 :: "아니 당신네들이 보내달라고 해서 보내줬는데 왜 체크안하고 안 보내주냐고 그리고
파워를 보내달라 그러면 어뎁터랑 파워선이랑 같이 보내지 어뎁터만 보내는 사람이 몇이나 있냐?"
업체 :: "고객님 그런(어뎁터+파워선 보내는) 사람 없습니다.
20명 중에 한명 나올까 말까에요...허"
나 :: "(상당히 열받아 있음) 당신이랑 이야기하기 싫으니깐 윗분 바꾸세요"
업체 :: "점심 시간이라서 식사 하러들 가셨어요."
나 :: "......"(뒷말 기다리는중)
업체 :: "........"
나 :: "휴~(한숨소리) 점심 먹고 오면 당장 전화 하라고 해요."
업체 ::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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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자기네들이 물건을 팔았고 배송을 보냈으면 해당 고객에게 연락을 주던지
아님 적어도 문자로 운송장번호라도 보내서 물건 보냈다는 연락이라도 줘야
되는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2.AS를 보냈을때는 고객이 뭐뭐 보냈는지 확인하고 수리후 다시 돌려줘야 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3.하자 있는 물건을 받고 AS 받은 사람이 기분 좋게 전화 할일이 있을까요?
왜 고객한테 시비는 거는걸까요?
제가 과민 반응 한건가요?
아무리 생각해도 짜증만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