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가래침 뱉던 철없는 고딩녀들 2편1부는 생략.http://pann.nate.com/b201106497 <- 1부 주소 그래서 내렸습니다 그랬더니 뒤를 힐끔 보며 따라오는지 살피더군요. 지들끼리 열받는지 신발신발거리면서 여전히 길바닥에 침을 찍찍 뱉으면 말입니다. 친구는 "야 신발. 어린것들 데리고 뭐하러 시간낭비해 그냥 가자 시간 아까워~"그러길래 여기서 그냥 가면 왠지 지고 무서워서 피할거 같아서" 아냐 저런애들은 머리에 찬 똥좀 뺴줘야되 "이러면서 따라갔습니다. 사실..따라가면서 뭐 좀 겁나긴했습니다..몇명이나 부르는걸까...요즘 고딩 무섭다던데..칼은..혹시 안들고 다니겠지....이러면서.. 잘 아는 동네인지 자기들끼리 앞서 가며친구들한테 소리 꽥꽥지르면서 통활 하면서 빨리오라 어쩌구 하면서 욕지거릴하더군요 도착한곳은 어느 공터입니다.갑자기 뒤를 훽 돌더니 노려보더니"아신발.니네 뒤졌어. 제삿날인줄 알아 신발것들아"이러면서 침을 바닥에 찍. 그러더니 담배를 하나 빼서 꼬라물더군요.그모습이 아주 가관이더군요.그래서 한마디 했습니다. " 아 입에 수건문 채로 담배도 무네. 귀엽다 어린 년." 이러면서 웃었습니다.옆에서 친구는 야 내둬 이년들 상관하지말라고 가자 이런식으로 저를 계속 끌어당기고두명중 한명은 혹시라도 도망갈걸 염려 했는지 저희뒤에서 지켜 서있더군요. "야 오빠 피곤하니깐 니 잘난 친구들 빨리 오라고해""아 좀 입닥치고 기달려 알아서 존내 다굴 놔줄테니깐 말 조카 많네 병신" 아....또 욕을 들으니 참을수 없는 나의 움찔함.. 바로 손바닥으로 뒤통수를 가격했습니다. "아악!!""이신발새끼가!!" 맞은년은 담배를 놓치면서 빡 소리 와 함께 충격을 받고친구는 그거보자마자 저한테 달려들어 뒤에서 제 머리끄댕이를 잡더군요.조카 머리 아팠습니다. 제친구도 가만히 있을수 없었는지 제 머리채 잡던 년의 머리채를 잡아서 뒤로 젖혔댑니다.(순간의 일이라 나중에 친구한테 들음.) 저는 간신히 머리 끄댕이 공격에서 벗어나있는 틈에 데미지를 회복했는지 제 얼굴에주먹을 난사했습니다. 재수없고 쪽팔리지만 눈 주위 몇대 스치니깐 잘 안뵈더군요;; 몇발짝 물러나서 재정비하니깐 주위에서 짱돌을 집어들어서 던지려하더군요;;;허허..근데 이년이 팔에 힘이 너무 들어갔는지 자기 코앞에 광속도로 내팽겨치고.움찔하다가 전 그틈에 가까이 접근해서 어깨한쪽 잡고아사바리.....라고하나요? 다리를 걸어 넘어 뜨렸습니다...물론.. 깽값내주기 싫어서 떨어질때 옷깃은 잡아줌. 열이 워낙 받은 상태라...이러면 안되지만...정말..이러면 안되지만 등을 냅다 후려찼습니다..그랬더니 빡 소리 와함께....소리를 꽥지르고 세상의 있는 욕이란 욕은 전부 해댑니다..그래서 너무 했나 싶어서 그냥 더 까려다가 "이신발년아 그러니깐 성질 돋구지말고 니 친구새끼나 오라고해"이렇게 소릴 질렀습니다 맞은년은 울고 불고 욕하고 데굴데굴 굴러있고 제친구에게 친구새끼는 머리끄댕이 잡혀서 욕하면서 놓으라고 아우성 치고있고.. 뭐 그렇게 1차전은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제 드디어 그 무서운 친구들이 올 차례구나..... 그년들이랑 싸우는 터라 몰랏는데 부리나케 전화가 오고있었나 봅니다잠잠해보니깐 벨소리가 계속 울리고있던 중이었습니다 뒤돌아 보니 친구가 친구년 머리끄댕이 잡고 있길래 놓아주고 전화 받게 해주라고 해했더니 놓아줬습니다머리채 잡힌애도 산발이 되서는 전화를 받습니다.,욕을 하며 전화를 받더니 씩씩거립니다. "야 여보세요?!! 너 어디야1?!! 이신발 왜 안와!!!" 지 친구한테 소릴 빽 지르며 통화를 하더니 "뭐!?! 장난해 신발넘아1!!?!!" 뭐가 잘안되나 봅니다.... "진수(?)오빠는? 누구는?!!" 이러더니 소리를 빽 지르더니 전화기를 내던집니다.. 그러더니 욕을 혼잣말로 씨부렁씨부렁 거리더니 땅만 쳐다보면서 옷매무새를 가담고침을찍찍... 그러더니 신경질 내며 친구한테 가더니 이럽니다. "야 XX는 할아버지 제사고 진수(?)오빠는 친구랑 피씨방에서 게임한다고 이따온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고 긴장이 풀리면서 헛웃음이 나오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 지들끼리 욕을 무지하더니만 이제 걔네친구들을 씹습니다.ㅋㅋ "니들 우정 정말 멋지다 브라보다"이러면서 낄낄대면서 바닥에 침을 찍찍 뱉어주고 왓습니다.걔네 치마 돌아가고 무릎도까지고 그러는거 보니 왠지 미안해지긴 하더군요.ㅋㅋ "신발새끼야 어디가 기다려 금방 올꺼야 죽치고 기다려!!" 입만 살은거 같길래 다가갔더니 움찔 하며 뒤로 주춤하더니 "죄송해요 오빠. 안그럴께요 잘못했어요 " 이러더군요 ㅋㅋㅋ 그래도 한년은 죽어도 인정 못하겠다며 내일 다시 그 버스 타라고 고래고래 소리지르고있었습니다..어이 상실.ㅋㅋㅋㅋㅋ 골빈애들은...역시 맞아야하나봅니다...ㅋㅋㅋㅋ내심 쫄기도 무섭기도 했는데...요즘애들은 왜 이리 개념을 밥말아 먹었는지..ㅉ 오늘도 그 버스 그 시간대에 타야하는데 좀 약간 긴장이 ㅋㅋㅋㅋㅋㅋㅋ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오늘 만약에 그 버스에 그 여자들이랑 친구 있으면 후기 올릴께요!!진심으로 소설 아닙니다!! 실화입니다!!! 나중에 싸이도 공개할께요 ㅋㅋ 재미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버스안의 가래침 뱉던 고딩녀와 맞장뜬 사건.2편8
버스안의 가래침 뱉던 고딩녀와 맞장뜬 사건.2편
버스에서 가래침 뱉던 철없는 고딩녀들 2편
1부는 생략.http://pann.nate.com/b201106497 <- 1부 주소
그래서 내렸습니다
그랬더니 뒤를 힐끔 보며 따라오는지 살피더군요. 지들끼리 열받는지 신발신발
거리면서 여전히 길바닥에 침을 찍찍 뱉으면 말입니다.
친구는
"야 신발. 어린것들 데리고 뭐하러 시간낭비해 그냥 가자 시간 아까워~"
그러길래
여기서 그냥 가면 왠지 지고 무서워서 피할거 같아서
" 아냐 저런애들은 머리에 찬 똥좀 뺴줘야되 "
이러면서 따라갔습니다.
사실..따라가면서 뭐 좀 겁나긴했습니다..
몇명이나 부르는걸까...요즘 고딩 무섭다던데..칼은..혹시 안들고 다니겠지....이러면서..
잘 아는 동네인지 자기들끼리 앞서 가며
친구들한테 소리 꽥꽥지르면서 통활 하면서 빨리오라 어쩌구 하면서 욕지거릴하더군요
도착한곳은 어느 공터입니다.
갑자기 뒤를 훽 돌더니
노려보더니
"아신발.니네 뒤졌어. 제삿날인줄 알아 신발것들아"
이러면서 침을 바닥에 찍.
그러더니 담배를 하나 빼서 꼬라물더군요.
그모습이 아주 가관이더군요.
그래서 한마디 했습니다.
" 아 입에 수건문 채로 담배도 무네. 귀엽다 어린 년."
이러면서 웃었습니다.
옆에서 친구는 야 내둬 이년들 상관하지말라고 가자 이런식으로 저를 계속 끌어당기고
두명중 한명은 혹시라도 도망갈걸 염려 했는지 저희뒤에서 지켜 서있더군요.
"야 오빠 피곤하니깐 니 잘난 친구들 빨리 오라고해"
"아 좀 입닥치고 기달려 알아서 존내 다굴 놔줄테니깐 말 조카 많네 병신"
아....또 욕을 들으니 참을수 없는 나의 움찔함..
바로 손바닥으로 뒤통수를 가격했습니다.
"아악!!"
"이신발새끼가!!"
맞은년은 담배를 놓치면서 빡 소리 와 함께 충격을 받고
친구는 그거보자마자 저한테 달려들어 뒤에서 제 머리끄댕이를 잡더군요.
조카 머리 아팠습니다.
제친구도 가만히 있을수 없었는지 제 머리채 잡던 년의 머리채를 잡아서 뒤로 젖혔댑니다.(순간의 일이라 나중에 친구한테 들음.)
저는 간신히 머리 끄댕이 공격에서 벗어나있는 틈에 데미지를 회복했는지 제 얼굴에
주먹을 난사했습니다. 재수없고 쪽팔리지만 눈 주위 몇대 스치니깐 잘 안뵈더군요;;
몇발짝 물러나서 재정비하니깐 주위에서 짱돌을 집어들어서 던지려하더군요;;;허허..
근데 이년이 팔에 힘이 너무 들어갔는지 자기 코앞에 광속도로 내팽겨치고.
움찔하다가 전 그틈에 가까이 접근해서 어깨한쪽 잡고
아사바리.....라고하나요? 다리를 걸어 넘어 뜨렸습니다...
물론.. 깽값내주기 싫어서 떨어질때 옷깃은 잡아줌. 열이 워낙 받은 상태라...
이러면 안되지만...정말..이러면 안되지만 등을 냅다 후려찼습니다..
그랬더니 빡 소리 와함께....
소리를 꽥지르고 세상의 있는 욕이란 욕은 전부 해댑니다..
그래서 너무 했나 싶어서 그냥 더 까려다가
"이신발년아 그러니깐 성질 돋구지말고 니 친구새끼나 오라고해"
이렇게 소릴 질렀습니다
맞은년은 울고 불고 욕하고 데굴데굴 굴러있고 제친구에게 친구새끼는 머리끄댕이 잡혀서 욕하면서 놓으라고 아우성 치고있고.. 뭐 그렇게 1차전은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제 드디어 그 무서운 친구들이 올 차례구나.....
그년들이랑 싸우는 터라 몰랏는데 부리나케 전화가 오고있었나 봅니다
잠잠해보니깐 벨소리가 계속 울리고있던 중이었습니다
뒤돌아 보니 친구가 친구년 머리끄댕이 잡고 있길래 놓아주고 전화 받게 해주라고 해
했더니 놓아줬습니다
머리채 잡힌애도 산발이 되서는 전화를 받습니다.,
욕을 하며 전화를 받더니 씩씩거립니다.
"야 여보세요?!! 너 어디야1?!! 이신발 왜 안와!!!"
지 친구한테 소릴 빽 지르며 통화를 하더니
"뭐!?! 장난해 신발넘아1!!?!!"
뭐가 잘안되나 봅니다....
"진수(?)오빠는? 누구는?!!"
이러더니 소리를 빽 지르더니 전화기를 내던집니다..
그러더니 욕을 혼잣말로 씨부렁씨부렁 거리더니 땅만 쳐다보면서 옷매무새를 가담고
침을찍찍...
그러더니 신경질 내며 친구한테 가더니 이럽니다.
"야 XX는 할아버지 제사고 진수(?)오빠는 친구랑 피씨방에서 게임한다고 이따온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고 긴장이 풀리면서 헛웃음이 나오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
지들끼리 욕을 무지하더니만 이제 걔네친구들을 씹습니다.ㅋㅋ
"니들 우정 정말 멋지다 브라보다"
이러면서 낄낄대면서 바닥에 침을 찍찍 뱉어주고 왓습니다.
걔네 치마 돌아가고 무릎도까지고 그러는거 보니 왠지 미안해지긴 하더군요.ㅋㅋ
"신발새끼야 어디가 기다려 금방 올꺼야 죽치고 기다려!!"
입만 살은거 같길래 다가갔더니 움찔 하며 뒤로 주춤하더니
"죄송해요 오빠. 안그럴께요 잘못했어요 "
이러더군요 ㅋㅋㅋ
그래도 한년은 죽어도 인정 못하겠다며 내일 다시 그 버스 타라고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있었습니다..
어이 상실.ㅋㅋㅋㅋㅋ
골빈애들은...역시 맞아야하나봅니다...ㅋㅋㅋㅋ
내심 쫄기도 무섭기도 했는데...
요즘애들은 왜 이리 개념을 밥말아 먹었는지..ㅉ
오늘도 그 버스 그 시간대에 타야하는데 좀 약간 긴장이 ㅋㅋㅋㅋㅋㅋㅋ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오늘 만약에 그 버스에 그 여자들이랑 친구 있으면 후기 올릴께요!!
진심으로 소설 아닙니다!! 실화입니다!!!
나중에 싸이도 공개할께요 ㅋㅋ
재미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버스안의 가래침 뱉던 고딩녀와 맞장뜬 사건.2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