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주 5천원씩 로또 자동을 구매 하고있는 매주 희망을 품고 사는 로또의화신입니다. 저번주 화요일 로또를 구매하고 아무생각없이 지내다가 토요일 일요일 노느라 지나치고 어제 로또 당첨 결과를 확인해 보았습니다. 참고로 로또 당첨 경력은 5천원 4회정도.. 어쩔땐 번호 한개도 안맞더군요5줄중에 ㅋㅋ 휴..긴장감을 더하기 위하여 일단 로또 당첨 번호 비교는 안하고 당첨 지역을 먼저 살펴보았습니다. 참고로 제가 사는지역은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입니다. 가만있어보자~~ 1등 배출지점이.. 하고 살펴보고있는데.. 뚜둥!!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이토타워 1등?? 내가 샀던곳이 어디였더라.. 이토타워인가? 왠지 건물이름이 이토타워였던거같아!!점점더 거짓을 사실로 만들며 자신만에 환상에 빠져들고있었습니다. 설마 내가 1등인가?.............. 하고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로또를 확인해보았습니다. 첫번째 번호.. 빙고 두번째 번호도 빙고.. 세번째 번호도 빙고.. 마지막 번호인 45번도 빙고.. 쿵쾅쿵쾅 쿵콰콰콰앙 심장 요동치는소리와함께 로또 결과를 확인해보았지만 4개 일치.. 나머지 두개는 눈을 다시씻고 봐도 일치하지가 않는 4등이었습니다. "그래도 4등이 어디야..ㅋ 5등보다 훨씬 낮지! 이거 모범 콜택시 부르고 가발에선글라스 끼고가야되는거 아니야?" 라고 문득 생각해보며... 당첨금액을 확인해보니 약 56000원.. 헉!! 세금떼면 한 4~5만원들어오니까 왠지 꽁돈생긴기분에 기분이 너무좋아서 친구들에게 자랑을 살짝 한후에 엄마한테 전화를 걸었습니다. "엄마 나 로또 4등 당첨됫쩌~" "그래? 잘됫네.. 친구들한테 자랑하구다니지말고 용돈써 너네 이모 로또 4등됫다가 친구들한테 한턱쏴서 밥값만 7만원나왔다" 이렇게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며 친구들 사주지말고 용돈하라고 하시더군요.. ㅋㅋㅋ 직장인이라 낮에 일하느라 당일 은행에 못가고 드디어 오늘 오후에 농협중앙회로 갔습니다. 두근두근.. "혹시 지난회꺼면 어떻하지? 줬는데 4등당첨아니라고하면 어떻하지? 은행에 조심스럽게 들어서서 은행직원에게 쥐새끼만한 목소리로 물어봤습니다. "저기요 로또 당첨금액은 어디서 받아요? 속닥속닥~" 그런데 갑자기 그직원이 노멀한 목소리로 "로또 당첨되셨어요?" 이러는겁니다. 순간 은행에 3초간 시간이 멈춘듯한 정적... (저만 느낀거일수 있지만요) 대기하던 사람들이 힐끗 힐끗 처다보는 시선이 보였습니다. 다들 얼마가 당첨됫을까 궁금해하는 표정.. 제순서가 되서 "로또 당첨금 받으러 왔는데요" 했더니 직원분이 "몇등이신데요?" 허얼... 1~2등이면 어쩔려구 대놓고 물어보시던데요. 전 로또1등당첨되는사람들이 신분위장하고 받으러 간다고 해서 몬가 엄청 비밀스러운건줄 알았음. !그래서 " 4등이요..쭈삣쭈삣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렇게 크게 물어보다니 ㅜㅜ 직원이 한번더 "아~~ 4등되셨어요?"한마디 더 날려주시네요. 로또 뒷장에 이름이랑 주민등록번호 쓰는데 얼마나후끈후끈 거리던지... ㅋㅋㅋ 몬가 허접한 당첨금때문에 죄지은 기분?? 요건 인증샷입니다. ㅋㅋ 계속 5천원만 당첨되보고 어쩔땐 한달넘게 5천원도 안되고 그러다가 이번에 4등되고 당첨금 받으니까 신기하네요 ㅋㅋㅋ 당첨금은 세금 22%를 제하고나서 4만 4천 570원인가? 10원짜리까지 다 받아왔습니다. 이번주도 로또 살꺼니까 한 4만원정도 공돈 생겻네요 쿠쿠쿠. 요걸로 출퇴근하는데 교통비나 보태야지.. 흐윽흐윽.. ㅠ 꼴랑 번호 4개 맞앗는데도 아 나머지 2개도 맞았음 얼마나 좋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ㅋ 그래도 어차피 재미반 기대반으로 하는거니까 다음주도 한번 노려봐야겠어요 ^^ ㅋㅋ 모두 희망을 잃지 말고 사세요~~ ㅋㅋㅋㅋㅋ 1등이 아니라 실망반 안심반 하셨죠? 톡된기념으로 홈피공개 www.cyworld.com/lksmok 또 톡이네 ☞☜.. 무안무안 101
떨리는 마음으로 로또 당첨금액 수령하고 왔어요
안녕하세요 매주 5천원씩 로또 자동을 구매 하고있는 매주 희망을 품고
사는 로또의화신입니다. 저번주 화요일 로또를 구매하고 아무생각없이 지내다가
토요일 일요일 노느라 지나치고 어제 로또 당첨 결과를 확인해 보았습니다.
참고로 로또 당첨 경력은 5천원 4회정도.. 어쩔땐 번호 한개도 안맞더군요
5줄중에 ㅋㅋ 휴..긴장감을 더하기 위하여 일단 로또 당첨 번호 비교는 안하고
당첨 지역을 먼저 살펴보았습니다.
참고로 제가 사는지역은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입니다.
가만있어보자~~ 1등 배출지점이.. 하고 살펴보고있는데.. 뚜둥!!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이토타워 1등?? 내가 샀던곳이 어디였더라..
이토타워인가? 왠지 건물이름이 이토타워였던거같아!!
점점더 거짓을 사실로 만들며 자신만에 환상에 빠져들고있었습니다.
설마 내가 1등인가?..............
하고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로또를 확인해보았습니다.
첫번째 번호.. 빙고 두번째 번호도 빙고.. 세번째 번호도 빙고..
마지막 번호인 45번도 빙고.. 쿵쾅쿵쾅 쿵콰콰콰앙 심장 요동치는소리와함께
로또 결과를 확인해보았지만 4개 일치.. 나머지 두개는 눈을 다시씻고 봐도
일치하지가 않는 4등이었습니다.
"그래도 4등이 어디야..ㅋ 5등보다 훨씬 낮지! 이거 모범 콜택시 부르고 가발에
선글라스 끼고가야되는거 아니야?" 라고 문득 생각해보며...
당첨금액을 확인해보니 약 56000원.. 헉!! 세금떼면 한 4~5만원들어오니까
왠지 꽁돈생긴기분에 기분이 너무좋아서 친구들에게 자랑을 살짝 한후에
엄마한테 전화를 걸었습니다. "엄마 나 로또 4등 당첨됫쩌~" "그래? 잘됫네..
친구들한테 자랑하구다니지말고 용돈써 너네 이모 로또 4등됫다가 친구들한테
한턱쏴서 밥값만 7만원나왔다" 이렇게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며 친구들 사주지말고
용돈하라고 하시더군요.. ㅋㅋㅋ
직장인이라 낮에 일하느라 당일 은행에 못가고 드디어 오늘 오후에
농협중앙회로 갔습니다.
두근두근.. "혹시 지난회꺼면 어떻하지? 줬는데 4등당첨아니라고하면 어떻하지?
은행에 조심스럽게 들어서서 은행직원에게 쥐새끼만한 목소리로 물어봤습니다.
"저기요 로또 당첨금액은 어디서 받아요? 속닥속닥~"
그런데 갑자기 그직원이 노멀한 목소리로 "로또 당첨되셨어요?" 이러는겁니다.
순간 은행에 3초간 시간이 멈춘듯한 정적... (저만 느낀거일수 있지만요)
대기하던 사람들이 힐끗 힐끗 처다보는 시선이 보였습니다. 다들 얼마가 당첨됫을까
궁금해하는 표정.. 제순서가 되서 "로또 당첨금 받으러 왔는데요" 했더니 직원분이
"몇등이신데요?" 허얼...
1~2등이면 어쩔려구 대놓고 물어보시던데요. 전 로또1등당첨되는사람들이 신분위장하고 받으러 간다고 해서 몬가 엄청 비밀스러운건줄 알았음.
!그래서 " 4등이요..쭈삣쭈삣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렇게 크게 물어보다니 ㅜㅜ 직원이 한번더 "아~~ 4등되셨어요?"
한마디 더 날려주시네요. 로또 뒷장에 이름이랑 주민등록번호 쓰는데 얼마나
후끈후끈 거리던지... ㅋㅋㅋ 몬가 허접한 당첨금때문에 죄지은 기분??
요건 인증샷입니다. ㅋㅋ
계속 5천원만 당첨되보고 어쩔땐 한달넘게 5천원도 안되고 그러다가 이번에
4등되고 당첨금 받으니까 신기하네요 ㅋㅋㅋ 당첨금은 세금 22%를 제하고나서
4만 4천 570원인가? 10원짜리까지 다 받아왔습니다. 이번주도 로또 살꺼니까
한 4만원정도 공돈 생겻네요 쿠쿠쿠.
요걸로 출퇴근하는데 교통비나 보태야지.. 흐윽흐윽.. ㅠ 꼴랑 번호 4개 맞앗는데도 아 나머지 2개도 맞았음 얼마나 좋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ㅋ 그래도 어차피 재미반 기대반으로 하는거니까 다음주도 한번 노려봐야겠어요 ^^ ㅋㅋ 모두 희망을 잃지 말고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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