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곡~ 저 춈 놀랬어요~오늘의 판이라니..약간 구라치면, 연간계약 입찰선정..정도의 기쁨..아직 리플은 안 읽었는데..선풀은 감사하고..뭐 악플은..ㅡㅡ:서른이 넘으면 이립이라하죠..공자가 뜻을 세웠다..합니다..여유와 넉넉함이 없을수 없지요..그래서 살포시 신고할 생각입니다.. 제가 하는 일이 국가간 시차탓으로 오전에는 약간의 여유가있어.. 답글하겠습니다.. 싸이공개하면..흠 주접이라 욕들을까요..http://www.cyworld.com/create2--------------------------------------------------------------우선 구직자 여러분 힘내세요~ 잘난 거 하나 없는 제가 이런 글을 올린다는 게 참 우습지만.. 그래도 구직자님들께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을까 해서 적어 나갑니다. 군인시절 팬팔 좀 할땐 나름 필력 좋았는데.. 이제는 뭐..연애편지도 써본지 오래고..&%미ㅏ^너람ㄴㅇㄹasd;f; 두서없지만..대충 이해해주세요.. 우선 소개를 하자면.. 현재 33/남 소기업 해외영업부 팀장으로 근무 중 입니다.. 4학년 1학기를 마치고 남은 학점이 별로 없어 제가 평소 꿈꾸던 직종의 회사를 찾았습니다. 지방 대학교 중문과 출신.. 참 취직하기 참 힘들더라고요..그래서 대충 급여는 매우 적지만 비슷한 직무가 가능한 회사에 취직을 했습니다..이땐 다소 돌아가더라도 충분히 제가 원하는 직장으로 이직이 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첫 직장이라는 거 참으로 무섭더라고요..차츰 연봉은 올랐지만, 어느 순간 제가 안주하는 모습이 보이더군요.. 약 3년간 일했지만 그중 마지막 1년은 서랍 속 사직서를 하루 열두번도더 본 듯 합니다. 이래서는 곤란하단 생각에 하고자 하는 일을 위해 영어연수와 글로벌 감각을 위해 여러 나라를 돌며 여행과 공부를 했습니다.. 병맛같이 작은사무실까지 차리며 다시 그 일을 했습니다..물론 금방 시원하게 말아먹고..ㅠㅜ아 정 말 지긋지긋한 첫 직장.. 주절주절 말이 많았습니다..(__)(__)꾸벅~ 서른이 넘으면 남자들이 사실 여자보다 입터는 거 더 즐깁니다..여러분~ 구직자 여러분 요즘 참 취업하기 힘들죠.. 설비와 네트워크 등의 발전으로 어쩔 수 없이 고용 없는 성장이 이루어지는 추세입니다.. 사실 저희도 얼마 전 새로운 설비의 도입으로 약간의 감원이.. 그래도 당장 힘들다고 아무 곳이나 들어가면 정말 본인의 젊은 시절 그냥 통으로 날리는 수가 있습니다.. 이제 평생직장은 없고 평생직업만 있습니다.. 정말 하고 싶은 일을 고르고 거기서 할 수 있는 일을 찾으세요.. 다음으로 가장 중요한 원하는 회사를 찾아야합니다.. 요즘 스펙..스펙 참 말도 많은데..요즘 중소기업은 실무를 더 원합니다.. 스펙은 딱 원하는 회사에 지원할 수 있는 정도.. 취직의 성패는 이력서와 면접... 신입이라고 실무로 평가할 수 없다 생각하지 마세요..회사마다 신입의 실무능력을 평가하는 잣대는 다 있습니다.. 비젼, 급여, 신용, 근무조건 등 좋은 회사를 찾는 방법과 취직하는 방법은.. (이건 제가 구직한 방법인데.. 이말을 하기 위해 참 서론이 길었습니다..) 잡***, 사람* 등 구직사이트만 검색하면 좀 어렵습니다.. 지식경제부, 산업자원부, 중소기업청-SMDB, 대한상공회의소-KORCHAMBIZ, 한국신용평가 등을 통해 원하는 직무의 회사들을 찾습니다..위 사이트를 통하면 정말 그 회사들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고 대기업 버금가는 급여 등 근무조건의 회사들이 많습니다.. 이제 그 하나의 회사만을 위한 이력서를 작성하고 채용담당자를 찾아 문의를 합니다.. 언제 귀사에서 채용계획이 있는지..그러면 당장은 없더라도 언제언제 있다고 알려줍니다.... 좋은 분들은 연락도 준답니다..요즘은 공채가 적고 그 공채도 다 구색을 위한 겉절이가 많습니다..학연, 지연, 혈연이 없다면..미리 구직자가 능동적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전 사실 지금 있는 회사 사장님 메일주소를 찾아 메일과 이력서를 보냈습니다.) 여차저차 운좋게 서류가 통과했다면 이제 면접입니다..면접이란 거 정말 중요하죠.. 제발 긴장하지마세요.. 지나친 긴장 보다는 차라리 목마르다고 물 한잔 마실 수 있냐고 묻는 배포가 더 좋습니다. 면접은 사측과 인재사이의 협상입니다. 내가 왜 이회사에서 일해야 하는지 조리있고 당당하게 피력하시고.. 궁금하신 거 모두 여쭙고..희망조건 모두 말씀하세요.. 구직자가 한발 물러서는 순간 회사는 두발 앞으로 나옵니다..이러면 취직 후에도 불만이 생김니다.. 면접 후.. 인사 메일 꼭 보내시고 발표 일에는 떨어지더라도 담당자에게 전화하시고요..마냥 기다리면 그만큼 시간을 또 뺐기는 것입니다. 그동안 본인이 원하는 다른 회사에서 또 다른 채용이 이루어질지도 모릅니다. 히밤~ 그런데 이거 어찌 끝내죠?? 정말 상투적인 말..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는 젊음이 좋다..하는데.. 돌아가는 거 보다는 바로 가면 좋잖아요.. 그 돌아온 시간이 너무 아까워 지금 처음으로 이렇게 부족한 필력을 자랑합니다. 16
취업성공을 위한 작은 팁
호곡~ 저 춈 놀랬어요~오늘의 판이라니..
약간 구라치면, 연간계약 입찰선정..정도의 기쁨..
아직 리플은 안 읽었는데..
선풀은 감사하고..뭐 악플은..ㅡㅡ:
서른이 넘으면 이립이라하죠..공자가 뜻을 세웠다..합니다..여유와 넉넉함이 없을수 없지요..그래서 살포시 신고할 생각입니다..
제가 하는 일이 국가간 시차탓으로 오전에는 약간의 여유가있어.. 답글하겠습니다..
싸이공개하면..흠 주접이라 욕들을까요..
http://www.cyworld.com/create2
--------------------------------------------------------------
우선 구직자 여러분 힘내세요~
잘난 거 하나 없는 제가 이런 글을 올린다는 게 참 우습지만..
그래도 구직자님들께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을까 해서 적어 나갑니다.
군인시절 팬팔 좀 할땐 나름 필력 좋았는데..
이제는 뭐..연애편지도 써본지 오래고..&%미ㅏ^너람ㄴㅇㄹasd;f;
두서없지만..대충 이해해주세요..
우선 소개를 하자면..
현재 33/남 소기업 해외영업부 팀장으로 근무 중 입니다..
4학년 1학기를 마치고 남은 학점이 별로 없어 제가 평소 꿈꾸던 직종의
회사를 찾았습니다.
지방 대학교 중문과 출신.. 참 취직하기 참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대충 급여는 매우 적지만 비슷한 직무가 가능한 회사에 취직을 했습니다..
이땐 다소 돌아가더라도 충분히 제가 원하는 직장으로 이직이 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첫 직장이라는 거 참으로 무섭더라고요..
차츰 연봉은 올랐지만, 어느 순간 제가 안주하는 모습이 보이더군요..
약 3년간 일했지만 그중 마지막 1년은 서랍 속 사직서를 하루 열두번도
더 본 듯 합니다. 이래서는 곤란하단 생각에 하고자 하는 일을 위해
영어연수와 글로벌 감각을 위해 여러 나라를 돌며 여행과 공부를 했습니다..
병맛같이 작은사무실까지 차리며 다시 그 일을 했습니다..
물론 금방 시원하게 말아먹고..ㅠㅜ아 정 말 지긋지긋한 첫 직장..
주절주절 말이 많았습니다..(__)(__)꾸벅~
서른이 넘으면 남자들이 사실 여자보다 입터는 거 더 즐깁니다..여러분~
구직자 여러분 요즘 참 취업하기 힘들죠..
설비와 네트워크 등의 발전으로 어쩔 수 없이 고용 없는 성장이 이루어지는
추세입니다..
사실 저희도 얼마 전 새로운 설비의 도입으로 약간의 감원이..
그래도 당장 힘들다고 아무 곳이나 들어가면 정말 본인의 젊은 시절
그냥 통으로 날리는 수가 있습니다..
이제 평생직장은 없고 평생직업만 있습니다..
정말 하고 싶은 일을 고르고 거기서 할 수 있는 일을 찾으세요..
다음으로 가장 중요한 원하는 회사를 찾아야합니다..
요즘 스펙..스펙 참 말도 많은데..요즘 중소기업은 실무를 더 원합니다..
스펙은 딱 원하는 회사에 지원할 수 있는 정도.. 취직의 성패는 이력서와 면접...
신입이라고 실무로 평가할 수 없다 생각하지 마세요..회사마다 신입의 실무능력을
평가하는 잣대는 다 있습니다..
비젼, 급여, 신용, 근무조건 등 좋은 회사를 찾는 방법과 취직하는 방법은..
(이건 제가 구직한 방법인데.. 이말을 하기 위해 참 서론이 길었습니다..)
잡***, 사람* 등 구직사이트만 검색하면 좀 어렵습니다..
지식경제부, 산업자원부, 중소기업청-SMDB, 대한상공회의소-KORCHAMBIZ,
한국신용평가 등을 통해 원하는 직무의 회사들을 찾습니다..
위 사이트를 통하면 정말 그 회사들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고
대기업 버금가는 급여 등 근무조건의 회사들이 많습니다..
이제 그 하나의 회사만을 위한 이력서를 작성하고 채용담당자를 찾아 문의를 합니다.. 언제 귀사에서 채용계획이 있는지..그러면 당장은 없더라도 언제언제 있다고
알려줍니다.... 좋은 분들은 연락도 준답니다..
요즘은 공채가 적고 그 공채도 다 구색을 위한 겉절이가 많습니다..
학연, 지연, 혈연이 없다면..미리 구직자가 능동적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전 사실 지금 있는 회사 사장님 메일주소를 찾아 메일과 이력서를 보냈습니다.)
여차저차 운좋게 서류가 통과했다면 이제 면접입니다..면접이란 거 정말 중요하죠..
제발 긴장하지마세요..
지나친 긴장 보다는 차라리 목마르다고 물 한잔 마실 수 있냐고 묻는
배포가 더 좋습니다.
면접은 사측과 인재사이의 협상입니다. 내가 왜 이회사에서 일해야 하는지
조리있고 당당하게 피력하시고..
궁금하신 거 모두 여쭙고..희망조건 모두 말씀하세요..
구직자가 한발 물러서는 순간 회사는 두발 앞으로 나옵니다..
이러면 취직 후에도 불만이 생김니다..
면접 후.. 인사 메일 꼭 보내시고 발표 일에는 떨어지더라도 담당자에게 전화하시고요..마냥 기다리면 그만큼 시간을 또 뺐기는 것입니다. 그동안 본인이 원하는
다른 회사에서 또 다른 채용이 이루어질지도 모릅니다.
히밤~ 그런데 이거 어찌 끝내죠??
정말 상투적인 말..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는 젊음이 좋다..하는데..
돌아가는 거 보다는 바로 가면 좋잖아요.. 그 돌아온 시간이 너무 아까워
지금 처음으로 이렇게 부족한 필력을 자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