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친구의 속마음

복돌이 엄니2003.07.07
조회436

 그 친구의 속마음  안녕하세요.  저는 제 친구에 관해서.. 쓰고자 합니다. 참고로 저는 결혼한지.. 3달된 ..

       새댁임다.

 

      그 친구는 고딩친구로.. 인연을 십년을 넘게 이어오고 있는데... 그 친구를 생각하면...

      답답함이 밀려 옵니다. 그 친구한데.. 분해서 그런지.. 아님 서운해서 그런지... 그 친구의 속마음

      그 친구에게 이런 마음을 가지게 된건.. 돈 때문에 .. 솔직히 말해 그 친구는 돈을..

      전혀 쓰지 않는 친구라는 점입니다. 항상 만나면 제가 돈을 쓰기에 바뿌고.. 항상

      그 친구는 집에갈때 차비를 털털 털어가는 그런 친구 입니다. 그렇게.. 지낸지..몇년후

      저도 직장을 다니고 보니깐.. 돈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그 친구를...

      만나는 횟수는 없어지면서도.. 오래간만에 만나도.. 돈을 제가 쓰죠. 지금도.. 잊을수

      없는 3년전에 겨울 그 친구의 속마음 아주 뽕가는 사건.. 나이트를 갔는데.. 나중에 계산할때.. 언제

      나갔는지...  없더라고요. 그리고 나중에 집에 간다고.. 택시비 까지 달라는거 있죠.

      넘 얄미워서.. 니 줄꺼 없다.했죠 그럼 나 재워죠. 그 친구의 속마음 참나 .머슴아면 밖에서 자든 상관을

      안했을 텐데. 가스나라는 이유로.. 혹처럼 밤에 우리집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에게 말을 했죠. 너 그러면 친구없다고 너두 300원짜리 껌이라도 사야 되

      는거 아니니. 하지만 그 친구는 전혀 모르더군여.

 

      그렇게 그 친구랑 인연을 끊치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시간이 흘려 제가 결혼을..

      하게 되었답니다. 결혼하면서 친구들이..돈 내는 사람 , 선물을 주는 사람 다양하더군요

      그 친구한데는 기대를 아예 안했습니다. 생각대로 없더군요. 그래도 1000원짜리 무언가

      를 기대를 한건 아닌지.. 엄청 서운하고.. 그 친구로 인해.. 친구들에 대해 많이..생각을

      하게 되더군여. 그리고 5월쯤  그 친구한데 전화가 왔더군요. 다른 친구 결혼식에..

      오만원을 내고 왔다고 장난하는건지.. 불나는데.. 기름을 뿌리고 있는거 있죠.그 친구의 속마음

      그래서 제가 그랬죠. 야~~~~  나보단 그 친구가 똑똑하다고.. 듣고 있던 그 친구 뭐라 고

      하는줄 알아여. 얄밉다고.. 징그럽다나...  아주 열이...그 친구의 속마음 받더군여.

      그리고 그 친구  아예 상종을 안할려고 합니다. 이글을 쓰니깐.. 속이 쬠 시원하네요.그 친구의 속마음

      이런 친구는  인생에 살아가면서 도움은 전혀 안되죠. 이 친구로 인해 다른친구가 피해

      보는거 보단 말이예요. 우와 진짜 마음이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