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제 친구에 관해서.. 쓰고자 합니다. 참고로 저는 결혼한지.. 3달된 .. 새댁임다. 그 친구는 고딩친구로.. 인연을 십년을 넘게 이어오고 있는데... 그 친구를 생각하면... 답답함이 밀려 옵니다. 그 친구한데.. 분해서 그런지.. 아님 서운해서 그런지... 그 친구에게 이런 마음을 가지게 된건.. 돈 때문에 .. 솔직히 말해 그 친구는 돈을.. 전혀 쓰지 않는 친구라는 점입니다. 항상 만나면 제가 돈을 쓰기에 바뿌고.. 항상 그 친구는 집에갈때 차비를 털털 털어가는 그런 친구 입니다. 그렇게.. 지낸지..몇년후 저도 직장을 다니고 보니깐.. 돈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그 친구를... 만나는 횟수는 없어지면서도.. 오래간만에 만나도.. 돈을 제가 쓰죠. 지금도.. 잊을수 없는 3년전에 겨울 아주 뽕가는 사건.. 나이트를 갔는데.. 나중에 계산할때.. 언제 나갔는지... 없더라고요. 그리고 나중에 집에 간다고.. 택시비 까지 달라는거 있죠. 넘 얄미워서.. 니 줄꺼 없다.했죠 그럼 나 재워죠. 참나 .머슴아면 밖에서 자든 상관을 안했을 텐데. 가스나라는 이유로.. 혹처럼 밤에 우리집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에게 말을 했죠. 너 그러면 친구없다고 너두 300원짜리 껌이라도 사야 되 는거 아니니. 하지만 그 친구는 전혀 모르더군여. 그렇게 그 친구랑 인연을 끊치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시간이 흘려 제가 결혼을.. 하게 되었답니다. 결혼하면서 친구들이..돈 내는 사람 , 선물을 주는 사람 다양하더군요 그 친구한데는 기대를 아예 안했습니다. 생각대로 없더군요. 그래도 1000원짜리 무언가 를 기대를 한건 아닌지.. 엄청 서운하고.. 그 친구로 인해.. 친구들에 대해 많이..생각을 하게 되더군여. 그리고 5월쯤 그 친구한데 전화가 왔더군요. 다른 친구 결혼식에.. 오만원을 내고 왔다고 장난하는건지.. 불나는데.. 기름을 뿌리고 있는거 있죠. 그래서 제가 그랬죠. 야~~~~ 나보단 그 친구가 똑똑하다고.. 듣고 있던 그 친구 뭐라 고 하는줄 알아여. 얄밉다고.. 징그럽다나... 아주 열이... 받더군여. 그리고 그 친구 아예 상종을 안할려고 합니다. 이글을 쓰니깐.. 속이 쬠 시원하네요. 이런 친구는 인생에 살아가면서 도움은 전혀 안되죠. 이 친구로 인해 다른친구가 피해 보는거 보단 말이예요. 우와 진짜 마음이 편하다.
그 친구의 속마음
새댁임다.
그 친구는 고딩친구로.. 인연을 십년을 넘게 이어오고 있는데... 그 친구를 생각하면...
답답함이 밀려 옵니다. 그 친구한데.. 분해서 그런지.. 아님 서운해서 그런지...
그 친구에게 이런 마음을 가지게 된건.. 돈 때문에 .. 솔직히 말해 그 친구는 돈을..
전혀 쓰지 않는 친구라는 점입니다. 항상 만나면 제가 돈을 쓰기에 바뿌고.. 항상
그 친구는 집에갈때 차비를 털털 털어가는 그런 친구 입니다. 그렇게.. 지낸지..몇년후
저도 직장을 다니고 보니깐.. 돈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그 친구를...
만나는 횟수는 없어지면서도.. 오래간만에 만나도.. 돈을 제가 쓰죠. 지금도.. 잊을수
없는 3년전에 겨울
아주 뽕가는 사건.. 나이트를 갔는데.. 나중에 계산할때.. 언제
나갔는지... 없더라고요. 그리고 나중에 집에 간다고.. 택시비 까지 달라는거 있죠.
넘 얄미워서.. 니 줄꺼 없다.했죠 그럼 나 재워죠.
참나 .머슴아면 밖에서 자든 상관을
안했을 텐데. 가스나라는 이유로.. 혹처럼 밤에 우리집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에게 말을 했죠. 너 그러면 친구없다고 너두 300원짜리 껌이라도 사야 되
는거 아니니. 하지만 그 친구는 전혀 모르더군여.
그렇게 그 친구랑 인연을 끊치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시간이 흘려 제가 결혼을..
하게 되었답니다. 결혼하면서 친구들이..돈 내는 사람 , 선물을 주는 사람 다양하더군요
그 친구한데는 기대를 아예 안했습니다. 생각대로 없더군요. 그래도 1000원짜리 무언가
를 기대를 한건 아닌지.. 엄청 서운하고.. 그 친구로 인해.. 친구들에 대해 많이..생각을
하게 되더군여. 그리고 5월쯤 그 친구한데 전화가 왔더군요. 다른 친구 결혼식에..
오만원을 내고 왔다고 장난하는건지.. 불나는데.. 기름을 뿌리고 있는거 있죠.
그래서 제가 그랬죠. 야~~~~ 나보단 그 친구가 똑똑하다고.. 듣고 있던 그 친구 뭐라 고
하는줄 알아여. 얄밉다고.. 징그럽다나... 아주 열이...
받더군여.
그리고 그 친구 아예 상종을 안할려고 합니다. 이글을 쓰니깐.. 속이 쬠 시원하네요.
이런 친구는 인생에 살아가면서 도움은 전혀 안되죠. 이 친구로 인해 다른친구가 피해
보는거 보단 말이예요. 우와 진짜 마음이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