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만들기..

흠흠..2010.02.10
조회427

 내나이 방년 28세..

 

 변변한 직장은 없고 외모는 평범.. 성격도 평범..

 

 세상을 살면서.. 난 특별하다 난 뭔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만으로 살아왔는데,

 

 돌이켜보니 뭐하나 잡고 끝까지 노력해본적이 없다..

 

 그렇다고 열심히 안살고 있는것도 아니구.. 단지 끈기는 없었던 것 같다.

 

 난 여자친구를 쭈욱..못사긴것도 아니구..사귀었던 여성들도 있었다.

 

 나의 매력도 난 알지 못한다.. 왜 나와 사귀어줬는지도 몰르고.. 왜 날 좋다고

 

 해줬는지도 몰르겠다.. 이러면서 헤어짐의 반복.. 지금은 솔로 5개월째.

 

 날 돌아봤다.. 한심했다. 나는 극도로  자신감이 떨어졌다. 내 자신을 돌아보니..

 

 세상을 잘못살았다는 느낌이 강하게들었다..

 

 하지만 다시 일어설려고한다.

 

 이번에 좋아하는 여자를 만나게된다면.. 무슨수를 쓰더라도 내여자로 만들어보겠다..

 

 라는 자신감과.. 28살이라는 나이에..다시 처음부터 무언가를 시작해보겠다는 희망

 

 하나라도 일어서볼려한다.

 

 이제는 내가 사랑할 수 있고.. 아껴줄수있는 여자가 있다면.. 자신감있고 당당하게..

 

 내 여자는 내가 지킨다는 생각과.. 그리고.. 무슨일이든지 열심히 하며..

 

 내 목표를 다잡겠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계속 맴돈다..

 

 희망... 좋은말이다.. 나에게는 반드시 필요하며 힘의 원동력이 된다..

 

 판에 첫글이네요.ㅋㅋ 모두 힘내시구 파이팅..

 여자친구만들면다시 글올리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