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 거의 매일같이 톡을 챙겨보며 큭큭대는 제가 정말 다른분들처럼 이렇게 글을 쓸줄이야..ㅡㅇ허어헝허어 슬풔ㅠㅠ 일단 스압주의!!!!!!!! 싫으시면 악플달지 마시고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우선 제소개를 하는게 순서겠죠? 저는 올해 21살이된!! 여대생입니다 냐하~ 제가 일하는곳은 많은 분들이 아시는 신선한 커피를 제공하는 카페입니다! 학비든 용돈이든 벌어보겠다고 여기서 알바를 시작한지 약 3달쯤 되었네요ㅠㅠ 소개는 여기까지 하고! 본론으로 들어가서!!! 카페처럼 손님을 대하는 알바를 하시는 분들은 많이들 겪어보셨겠지만 술취한 손님, 반말하는 손님등 별별 진상손님을 만나게 되지 않습니까???? 이건 뭐 저뿐만이 아니라 모든 알바생들이 겪는 일들이니 그냥 술취해서 반말을 해도 그러려니~ 하고 그때잠깐 기분나쁘고 말죠.. 근데 바로 오늘저녁에 있었던 일입니다!! 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또 생각하니 기분이 많이 언짢군요 어떤 남자손님 두분이 오셨어요 근데 이 두분은 전에도 오셨던 분들이셨어요 그때도 제가 기분이 나빴어서 분명히 기억하고있었거든요 한분은 괜찮지만, 그 주요의 인물이신 한분이 기분나쁠만한 말을 하셨어요 우선 순서대로 말하기위해 전에 있던 일부터 쓰겠습니다.. 3주전쯤이였어요 저를 기분나쁘게 하셨던 분을 A, 그분과 함께온 분을 B라고 할께요 우선 A분이 먼저 오셨어요(A분은 아마 나이는 30대 초중반으로 보였어요.. 음...제일 적게보면 34살쯤?) 주문을 받고 그분은 계산대 바로 앞에 있는 테이블에 앉으셨어요 주문할때부터 눈빛이 되게 끈적하더군요...이건뭐 저만의 생각일수 있으니ㅠㅠ.. 그러고 얼마 후에 B분이 오셨어요 이분이 뒤늦게 오셔서 주문을 하시는데 A분이 같이 계산대로 오셨어요 근데 주문받고 계산하는데 이 A분이 또다시 끈적한 눈빝으로 지그시 쳐다보면서 "아가씨 되게 어리게 생겼네~" 이러시는데 순간 '내가 잘못들었나?' 하는생각에 "네?" 라고 되물었죠(전 유니폼이 아니라 사복입고 돌아다닐땐 26살 까지 들었어요ㅠㅠ 어리다고 들은적은 생전 없어서 제귀를 의심했죠....ㅠㅠ) 그랬더니 또다시 "되게 어리게 생겼다구~" (-_-반말믹스) 라고 하시더군요 어리게 생겼다는건 나쁜말이 아니잖아요 근데 그게 보통 여성 고객님들이나 그냥 남성분들이셔도 웃으면서 좋게 말씀해 주시면 기분이 좋을수 있는데...왠지 좀 자꾸 끈적하고 능글맞은 눈빛으로 쳐다보면서 그 눈빛에 그런 말투로 말하시니깐 저도 모르게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그치만 그런걸로 저같은 하찮은 알바생이ㅠㅠ 뭐라고 할수 없으니 그냥 이런손님도 있구나 하고 잠깐 기분나쁘고 말았어요 근데 그분들이 흡연실에 안계시고 그냥 일반자리에 앉아계셔서 담배를 피시는데 계속 가게 밖으로 들락날락 하시더라구요 그러다가 한번은 담배를 피고 들어와서였는지 피러 나가려고 일어난건지 일어나서 카운터 쪽으로 오시더니 또 그 특유의 눈빛으로 제 명찰을 보더니 "본명이에요?" 라고 묻더라구요(그럼 알바하면서 본명쓰지 가명쓰겠어요?-_-) 그래서 "네 본명인데 왜그러세요?" 랬더니 "명함 하나 줘요~" 라고 하더군요 (회사원도 아니고 대학생인데다가 알바생이 무슨 명함이 있겠어요!!!!!)그래서 저는 당연히 없다고 했어요! 죄송합니다 ㅠㅠ제가 잠시 흥분을 한거 같아요 생각만해도 화가치밀어 올라서!!!! 암튼 그날은 그렇게 끝났어요 근데 오늘또 비슷한 일이 있었죠... 오늘은 두분이 같이 오셨어요 시간대도 물론 그때와 동일한 8시쯤이였나? 한분이 계산대 앞에 서자마자 "안녕하세요?" 이러시길래 저는 그냥 고객님이 인사하시는줄 알고 "네~ 안녕하세요^^" 라고 샤방하게 말씀을 드렸는데 갑자기 대뜸!!!!!! "명함좀 하나 달라니깐요~" 라고 하시길래 순간 제머리를 스치는 그때의 기억......아...바밤바...어쩐지 낯이 익더군요.... 네....그때 그분이셨어요 나ㅣ러호자ㅓ회마너호맞더가험ㄷ구 악!!!!!!!! 순간 제얼굴에 웃음기가 사라지고 회색빛이 돌며 정색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안되는걸 알지만....저의 그 정색어린 표정은 감출수가 없더군요 ㅠㅠ 암튼 주문을 받았습니다 B분이 아메리카노를 시키셨습니다 저희 가게는 아메리카노를 시키시면 "부드럽게 해드릴까요? 진하게 해드릴까요?^^" 라고 샤방한 표정으로 묻습니다! 근데 샤방한 표정은 제외하고...(원래 이렇게 차별하면 안되는데 제가 잘못한거에요 이건 ㅠㅠ) "아메리카노는 부드럽게 해드릴까요? 진하게 해드릴까요?" 이렇게 B분에게 물었습죠...근데 돌아온 대답은...... A분이 "야하게 해주세요" "야하게 해주세요" "야하게 해주세요" 헐............. 물론 순간 제귀를 의심하여 "네?" 라고 되물었죠... 그랬더니 다시한번 인식시켜주듯 "야 하 게" 라고 말해주시더군요 제가 어이없음+ 당황함+ 기분나쁨 의 표정을 지었더니 오히려 옆에 계시던 B분이 당황하시면서 "장난치는거에요 그냥 진하게 해주세요" 라고 말씀해주시더군요.... 그렇게 주문이 끝나고 영수증과 카드를 챙겨서 드리는데 제가 손을 계속 내밀고있는데 받지도 않고 저를 몇초동안 또 그 눈빛으로 계속 바라보시는겁니다.. 주문을 받고나서 너무 화가나고 어이없고 서러워서 사무실들어가니 눈물이 나더군요.. 그때 다른일을 하고계셔서 미처 못보시고 나중에 제가 기분나빠있는걸 보시고 자초지종을 들으시고는 매너저님과 점장님이 위로해주셨어요 ㅠㅠ감사합니다 흑흑 휴......여기까지 에요 ㅠㅠ 마무리를 어떻게 지어야 할지 모르겠지만 어쨋든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매우매우 감사합니다 여러분 내용이 길고 재미없으셨을지 몰라도 저같은 알바생이 또 있을지 모르겠네요 ㅠㅠ 여러분은 이런경험 없으셨나요? 다음엔 오면 그렇게 주문하자마자 바로 경찰에 신고해서 카페에 있는 동안에 경찰이 오도록 할까요??????? 아니면 일부러 접근해서 번호를 알아내서 신고를 할까요???????ㅋㅋㅋ ㅠㅠ 여러분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 것일까요? 그리고 여러분이 생각하시기에 성희롱 같으신가요? 아니면 제가 좀 오바하는건가요? 그리고 제가 너무 바보같이 굴은건 아닌지 한심하게 느껴집니다... 겨우 알바생인 주제에 ㅠㅠ 그래도 고객님이신데 뭐라고 대놓고 했다가 클레임 걸려올까봐 뭐라고 하기도 그렇고...ㅠㅠ 단 1분도 안되는 주문이여도 전 나름대로 고객님들이 저로인해 주문받다가 웃음을 보여주시면 정말 기분이 좋아지거든요 최대한 불쾌하지 않으시도록 나름 웃으면서 친절하게 주문받으려 노력하는데... 이런 고객님들이나, 알바생을 무시하는 말투로 주문하시거나 혹은 신경질적으로, 술취하셔서 반말하시거나 하시면 그날 하루는 너무 힘들고 맘이 안좋네요... 어쨋든 긴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글을 그분이 보고 계실지 모르겠지만 한마디 하고싶네요 제가 단지 알바생이라서 만만하게 보이고 쉽게 생각해서 그렇게 말씀하셨을진 몰라도 저도 알바생이기전에 여자이고 사람이기때문에 기분이 매우 불쾌하고 나빴습니다 혹시라도 이글을 읽고계신다면 저뿐만이 아니라 어디가서도 제발 그렇게 하지 마세요 정말 찌질해 보이는건 물론이고 추접하고 더러워 보이세요 교양있고 매너있고 그런거까진 바라지도 않아요 근데 정말 아주 순수하게 장난으로 그렇게 하셨을지 몰라도 듣는상대가 불쾌하고 기분이 이만큼 더러우면 분명 잘못하신 거라 생각됩니다 제발 뉘우치고 다시는 어디가서 다른 알바생들한테 그러시지 않길 바라겠습니다61
알바하다가 성희롱(?) 당했어요
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
거의 매일같이 톡을 챙겨보며 큭큭대는 제가
정말 다른분들처럼 이렇게 글을 쓸줄이야..ㅡㅇ허어헝허어 슬풔ㅠㅠ
일단 스압주의!!!!!!!! 싫으시면 악플달지 마시고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우선 제소개를 하는게 순서겠죠?
저는 올해 21살이된!! 여대생입니다 냐하~
제가 일하는곳은 많은 분들이 아시는 신선한 커피를 제공하는 카페입니다!
학비든 용돈이든 벌어보겠다고 여기서 알바를 시작한지 약 3달쯤 되었네요ㅠㅠ
소개는 여기까지 하고!
본론으로 들어가서!!!
카페처럼 손님을 대하는 알바를 하시는 분들은 많이들 겪어보셨겠지만
술취한 손님, 반말하는 손님등 별별 진상손님을 만나게 되지 않습니까????
이건 뭐 저뿐만이 아니라 모든 알바생들이 겪는 일들이니
그냥 술취해서 반말을 해도 그러려니~ 하고 그때잠깐 기분나쁘고 말죠..
근데 바로 오늘저녁에 있었던 일입니다!!
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또 생각하니 기분이 많이 언짢군요
어떤 남자손님 두분이 오셨어요
근데 이 두분은 전에도 오셨던 분들이셨어요
그때도 제가 기분이 나빴어서 분명히 기억하고있었거든요
한분은 괜찮지만, 그 주요의 인물이신 한분이 기분나쁠만한 말을 하셨어요
우선 순서대로 말하기위해 전에 있던 일부터 쓰겠습니다..
3주전쯤이였어요
저를 기분나쁘게 하셨던 분을 A, 그분과 함께온 분을 B라고 할께요
우선 A분이 먼저 오셨어요
(A분은 아마 나이는 30대 초중반으로 보였어요.. 음...제일 적게보면 34살쯤?)
주문을 받고 그분은 계산대 바로 앞에 있는 테이블에 앉으셨어요
주문할때부터 눈빛이 되게 끈적하더군요...이건뭐 저만의 생각일수 있으니ㅠㅠ..
그러고 얼마 후에 B분이 오셨어요
이분이 뒤늦게 오셔서 주문을 하시는데 A분이 같이 계산대로 오셨어요
근데 주문받고 계산하는데 이 A분이 또다시 끈적한 눈빝으로 지그시 쳐다보면서
"아가씨 되게 어리게 생겼네~"
이러시는데 순간 '내가 잘못들었나?' 하는생각에 "네?" 라고 되물었죠
(전 유니폼이 아니라 사복입고 돌아다닐땐 26살 까지 들었어요ㅠㅠ
어리다고 들은적은 생전 없어서 제귀를 의심했죠....ㅠㅠ)
그랬더니 또다시 "되게 어리게 생겼다구~" (-_-반말믹스) 라고 하시더군요
어리게 생겼다는건 나쁜말이 아니잖아요
근데 그게 보통 여성 고객님들이나 그냥 남성분들이셔도 웃으면서 좋게 말씀해 주시면
기분이 좋을수 있는데...왠지 좀 자꾸 끈적하고 능글맞은 눈빛으로 쳐다보면서
그 눈빛에 그런 말투로 말하시니깐 저도 모르게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그치만 그런걸로 저같은 하찮은 알바생이ㅠㅠ 뭐라고 할수 없으니
그냥 이런손님도 있구나 하고 잠깐 기분나쁘고 말았어요
근데 그분들이 흡연실에 안계시고 그냥 일반자리에 앉아계셔서
담배를 피시는데 계속 가게 밖으로 들락날락 하시더라구요
그러다가 한번은 담배를 피고 들어와서였는지 피러 나가려고 일어난건지
일어나서 카운터 쪽으로 오시더니
또 그 특유의 눈빛으로 제 명찰을 보더니
"본명이에요?" 라고 묻더라구요
(그럼 알바하면서 본명쓰지 가명쓰겠어요?-_-)
그래서 "네 본명인데 왜그러세요?" 랬더니
"명함 하나 줘요~" 라고 하더군요
(회사원도 아니고 대학생인데다가 알바생이 무슨 명함이 있겠어요!!!!!)
그래서 저는 당연히 없다고 했어요!
죄송합니다 ㅠㅠ제가 잠시 흥분을 한거 같아요 생각만해도 화가치밀어 올라서!!!!
암튼 그날은 그렇게 끝났어요
근데 오늘또 비슷한 일이 있었죠...
오늘은 두분이 같이 오셨어요
시간대도 물론 그때와 동일한 8시쯤이였나?
한분이 계산대 앞에 서자마자 "안녕하세요?" 이러시길래
저는 그냥 고객님이 인사하시는줄 알고
"네~ 안녕하세요^^" 라고 샤방하게 말씀을 드렸는데
갑자기 대뜸!!!!!!
"명함좀 하나 달라니깐요~" 라고 하시길래
순간 제머리를 스치는 그때의 기억......아...바밤바...어쩐지 낯이 익더군요....
네....그때 그분이셨어요 나ㅣ러호자ㅓ회마너호맞더가험ㄷ구 악!!!!!!!!
순간 제얼굴에 웃음기가 사라지고 회색빛이 돌며 정색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안되는걸 알지만....저의 그 정색어린 표정은 감출수가 없더군요 ㅠㅠ
암튼 주문을 받았습니다
B분이 아메리카노를 시키셨습니다
저희 가게는 아메리카노를 시키시면 "부드럽게 해드릴까요? 진하게 해드릴까요?^^"
라고 샤방한 표정으로 묻습니다!
근데 샤방한 표정은 제외하고...(원래 이렇게 차별하면 안되는데 제가 잘못한거에요 이건 ㅠㅠ) "아메리카노는 부드럽게 해드릴까요? 진하게 해드릴까요?"
이렇게 B분에게 물었습죠...근데 돌아온 대답은......
A분이
"야하게 해주세요" "야하게 해주세요" "야하게 해주세요"
헐.............
물론 순간 제귀를 의심하여 "네?" 라고 되물었죠...
그랬더니 다시한번 인식시켜주듯
"야 하 게" 라고 말해주시더군요
제가 어이없음+ 당황함+ 기분나쁨 의 표정을 지었더니
오히려 옆에 계시던 B분이 당황하시면서 "장난치는거에요 그냥 진하게 해주세요"
라고 말씀해주시더군요....
그렇게 주문이 끝나고 영수증과 카드를 챙겨서 드리는데
제가 손을 계속 내밀고있는데 받지도 않고 저를 몇초동안 또 그 눈빛으로 계속 바라보시는겁니다..
주문을 받고나서 너무 화가나고 어이없고 서러워서 사무실들어가니 눈물이 나더군요..
그때 다른일을 하고계셔서 미처 못보시고 나중에 제가 기분나빠있는걸 보시고
자초지종을 들으시고는 매너저님과 점장님이 위로해주셨어요 ㅠㅠ감사합니다 흑흑
휴......여기까지 에요 ㅠㅠ 마무리를 어떻게 지어야 할지 모르겠지만
어쨋든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매우매우 감사합니다 여러분
내용이 길고 재미없으셨을지 몰라도 저같은 알바생이 또 있을지 모르겠네요 ㅠㅠ
여러분은 이런경험 없으셨나요?
다음엔 오면 그렇게 주문하자마자 바로 경찰에 신고해서
카페에 있는 동안에 경찰이 오도록 할까요???????
아니면 일부러 접근해서 번호를 알아내서 신고를 할까요???????ㅋㅋㅋ
ㅠㅠ 여러분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 것일까요?
그리고 여러분이 생각하시기에 성희롱 같으신가요?
아니면 제가 좀 오바하는건가요?
그리고 제가 너무 바보같이 굴은건 아닌지 한심하게 느껴집니다...
겨우 알바생인 주제에 ㅠㅠ 그래도 고객님이신데 뭐라고 대놓고 했다가
클레임 걸려올까봐 뭐라고 하기도 그렇고...ㅠㅠ
단 1분도 안되는 주문이여도 전 나름대로 고객님들이 저로인해 주문받다가
웃음을 보여주시면 정말 기분이 좋아지거든요
최대한 불쾌하지 않으시도록 나름 웃으면서 친절하게 주문받으려 노력하는데...
이런 고객님들이나, 알바생을 무시하는 말투로 주문하시거나 혹은 신경질적으로, 술취하셔서 반말하시거나 하시면 그날 하루는 너무 힘들고 맘이 안좋네요...
어쨋든 긴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글을 그분이 보고 계실지 모르겠지만 한마디 하고싶네요
제가 단지 알바생이라서 만만하게 보이고 쉽게 생각해서 그렇게 말씀하셨을진 몰라도
저도 알바생이기전에 여자이고 사람이기때문에 기분이 매우 불쾌하고 나빴습니다
혹시라도 이글을 읽고계신다면 저뿐만이 아니라 어디가서도 제발 그렇게 하지 마세요
정말 찌질해 보이는건 물론이고 추접하고 더러워 보이세요
교양있고 매너있고 그런거까진 바라지도 않아요
근데 정말 아주 순수하게 장난으로 그렇게 하셨을지 몰라도
듣는상대가 불쾌하고 기분이 이만큼 더러우면 분명 잘못하신 거라 생각됩니다
제발 뉘우치고 다시는 어디가서 다른 알바생들한테 그러시지 않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