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은 개시집은 가지도 말라는말 왜 그땐 몰랐을까후회됩니다.

뭐하나도2010.02.10
조회8,472

전 결혼생활에 실패한 20대 이제 후반접어드는 어린나이네요

이혼의 경험으로 인해 피패해진 삶 그리고 소송들.....

가난한 남자 가난한 시집은 개도 안물어간다는거 이제야 알았다는게 안타깝습니다.

결혼

첨할때 그만했어야 햇는데...

아기가 있어 그냥 했던 제가 한심하고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결혼할때 제작년 겨울이었죠. 애를 갖은지 5개월째에 결혼했지만

그땐이게 최악의 시작이란걸 미쳐 몰랐다는거.... 어렸기때문이겠죠

첨 상견례를했을때 아무것도 해주지 못한다며 아무것도 하지 말라던시집

결혼 20여일전 예단달라는 남자네집 부모때문에 크게 싸웠지만

어쩔수없이 예단을 했습니다이게 바보였겠죠

이게 시작이란걸 몰랐네요

결혼한후 계속되는 싸움의 연속 시집이 화근이었습니다 항상 경제력으로 없는시집

계속 큰아들인 제남편을 닥달하고 달라고 하고 시집에 필요한돈을

다 충당해주길 바라고 전 줄수없는 제형편에 남편도 내편이 아닌

그집 씨더군요 빚져서라도 주고 싶어하고 제돈 털어서 주고 싶어하는

망종을 만났져

아무것도 업는집에 자식만 우굴거리고 그모든걸 형에게 뜯으려는 저집구석형제들과

시집들... 참 많이 힘들었습니다.

1년간 돈 처드리고 교훈을 얻은건 절대 없는개시집은 가지도 말라는거

있는집은 싸움도 없다는거네요

결혼후 시집은 계속되는 돈요구를 했었고 남편도 역시 어케든주려는 생각으로

빚까지 지고 저는 계속 힘들고 하다하다 이혼했는데... 남자도 믿지말라는거

님네편 아닙니다. 남편도 남이더군요

시집을 가려고 생각하는분은 꼭 시집능력도 보라는거

절대 남자하나 보고 가는시대는 없어졌답니다. 자세히 쓰고 싶지만

참 명절되니 우울하다는 생각에 끄적입니다. 좋은시집 만났으면 나도

지금 시집에 내려가 어케 일을해야 할까 그생각하는 주부였을텐데

전 직장인이고 이제 아기만 키우는 사람이 됐네요.

이미 시집을 가신분들도 절대 시집에 휘둘리지 말고 처녀분들은 결혼할때 능력없는놈하고 결혼하지 말라고 하싶네요 제인생 후회해 봅니다

여기 들어오면 안타까운사연이 많아 저역시 그랬기에 끄적여 보네요

결혼해서 남자네집 먹여살릴분들만 이런개시집 가라는거

끝도 없고 그사람들은 죽지도 않으며 당신들은 늙어간다는것도 명심하세요

40년이 걸릴지도 모르는일 하지 마시길 저처럼 바보되지도 마시길

돈달라고 쫏아와 집에서 안나가는 시애미 보고 싶으면 하라고 하고싶네요

절대 없는시집 가지도 마시고 좋은남자 만나 알콩달콩 사시길

명절에 나도 좋은시집 이 있어가고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런남자 만나지 마시길

첫재 부모가 돈없는 남자

두째 부모와 형제들이 우걸거리는데 다들 별볼일없는 사람

셋째 큰아들 장남한테 절대 가지 마세요 물론 있는장남은 제외입니다

없는집은 모든부담이 장남에게 있습니다

넷째 시골시집 가지 마시고

시골일수록 장남에게 언쳐살고싶어하는 마음이 80 에 다다름

다섯째 형제끼리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없는집

여셋째 너무 기우는 집안

절대 기우는 집안에는 시집가세요 형제들이 비슷한집안이어야 한다는거 안그럼

그형제들까지 님짐이 됩니다.

경제력부터 모든게 다 뜯을려고 하죠 물론 부모짐은 다 형이 지어야 하는 미련한 집임

일곱째 능력없는남자

여덜째 아내를 아낄줄 모르는 남자

아홉째 빚있는남자

열째 지네집에 편중된 남자

중간 다리 역활못하는 남자는 필요도 없다는거

이것만 미리 알았더라도 저 저런놈한테 시집가서 인생 안끝났겠네요

좋은시집가서 이쁨받으며 님들 살았으면 하는 마음이네요

명절에 혼자 있을생각하니 한숨만 나옵니다.

부자보단 당신을 사랑하고 아껴주고 시집이 든든한 집에 남자를 만나세요

시집이 먹고놀면 그건 바로 당신의 주머니에서 나가야 하게 된답니다.

우리여자분들 사랑합니다. 힘내시고 좋은집 시집가세요

저처럼 되지 마시고 마음이 휑해서 글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