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예 VS 나쁜예 (요즘유행하는 좋은예VS나쁜예 저도 한번 해봤어요 )

김진태2010.02.10
조회349,758

우와~~ 톡 이다 ㅋ (톡 되는게 이런기분이구나 ㅋㅋ)

 

제 뜻데로 안 되는게 두가지가 있는데,

1) 돈모으기

2) 베플되기 혹은 톡 되기

 

그래서 2010년에는 돈을 모으던지 베플 혹은 톡이 되어 보자고 다짐했는데...

톡이 되었어요 ㅊㅋㅊㅋㅊㅋ

 

반응좋으면 2탄 , 3탄도 올릴께요 !!

참고로 제 친구 (모자이크의 주인공)배코 허락도 없이 사진 올렸는데...

미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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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하는 좋은예 VS 나쁜예

저도 한번 해 보았습니다 ^_^ ;;

 

 

1.  웃는 모습의 좋은예 VS 나쁜예

 

                                       <좋은예>

 

 

 

                                     <나쁜예>  

 

 

둘다 나쁜예라구요??  ㅡ_ㅡ;;;

죄송합니다. 일단~ 다음 !!

 

 

2. 엽기짓의 좋은예 VS 나쁜예

 

          < 좋은예 - 친구가 눈물 연기를 보여달라 해서 콧털 뽑는 사진입니다.  >

 

 

 

             < 나쁜예 - 한때 유행하던 대성이의 " 날봐귀순" 을 엉성하게 흉내낸겁니다 >

 

 

둘다 나쁜예 라구요??

좋은예 나쁜예 기준이 뭐냐구요??

일단, 좋은예는 저 혼자 망가졌자나요~~~

그럼, 다음으로 !!

 

 

3.  헬스복(별바지)의 좋은예 VS 나쁜예

 

 

< 좋은예 >

      

 

 

< 나쁜예 >

 

 

      

역쉬... 둘다 나쁜예 라고 말 하고 싶겠지만...

좋은예는 최대한 얼굴을 가렸자나요 !!

 

 

4. 마지막(일단은) 노출의 좋은예 VS 나쁜예

 

 <좋은예 - 체지방 8%까지 감량한 사진 >

 

 

 

 <나쁜예 - 벌크업 하느라 평소 체중보다 15키로 정도 불린 사진(표정좋죠?? ^_^;; ) > 

 

 

 

 

일단은 , 저의 좋은예 VS 나쁜예는 여기까지 입니다 !!

악플은 삼가해 주시고요.....

제 사진 보고 잠시나마 웃어셨다면 영광이고요...

밥맛이 싹~ 달아나셧다면 죄송할 따름이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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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손이 두텁게 생긴 굳은살 만큼이나,

제 마음에 생긴 두터운 굳은살 덕분에,,

이정도의 악플에는  " 뿌리깊은남자  김진태 "  흔들리지 않습니다 !!

 

어쨋든 바쁜신 와중에 악플 다신 분들 수고 많으시고요...

좋은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 너무너무 감사 합니다 !!

 

그리고,

제 톡 보고 잠시나마 웃으신분들이 있다면, 정말 영광이예요 !!

이틀후면, 설날이죠??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목표하신바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