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참으라는 아버님....아이가 생겼고 몇달도 안되서 애를갖었냐며 저아들은 뭐가되냐 구박하시는 어머니 아이를 낳고도 병원에 안와보셨다고...
결국 1년이 2년되도 나가란 말이없어 분가하자고 사정사정해 집을 나오다싶이 분가했지만 1달되 안되서 살림 다부시고 큰손주 데리고 집으로 돌아가시고 결국 남편마져 집으로 갔다고....애한테 잘하기에 결혼했다 하는 그사람에게 정냄이 떨어졌고.. 결혼실패는 다이유가 있다고 나보고 결혼하려거든 말리고 싶지만 하려거든 3달만 살아보랍니다....저를떠나서 이혼할꺼니까 잘해보라고....
그후 그사람에게 따져물었고 매달리는사람에게 매몰차게 했으며 그사람은 집을나왔습니다 .저없이는 못산다고 실패하고 싶지안타고 사무실정리하고
지방으로 내려가 혼자 살더라구요 자기 진심을 봐달라고 큰애도 원해서 키운게 아니였고 두번째 결혼도 실패하고 싶지안았지만 집이 날이렇게 만들었다고
이번엔 실패하기 싫으니 나 혼자 살아보겟다고 살려달라고....빛진돈도 값는다고
같이 살자고...두고본다 했고 그사이 이혼을 했으며 열심히 살고
돈을 저도 임신을 햇으나 저집에게 전 나쁜년이 되었기땜에 말도 못하고 갖은 욕을다듣다가 유산이 되었구요...
서서히 값아갈쯤 변합니다..집에 가야겠다고...
들어가는게 아니고 왕래를 하겠다고 그러더라구요 어영부영 끌다가 어머니가 폭팔하십니다.."내아들 꼬득인이 화냥년아..내아들이 내말을 얼마나 잘들었는데 니년이 꼬셔서 델꼬가서 사냐..내놔라 니가버리면 알아서 기어들어오니까 버려라 이 첩년아 넌 죽어따깨어나도 첩년이야!!!!!!!!!!!!!!!!!!!!이 개만도 못한년아"잊을수가 없네요
그후로 오는전화는 아에 안받습니다...
애를 데꼬 오라해도 애는 안주십니다...말로는데꼬 가라하면서 주지도 안습니다
애를 빌미로 아들이 집에 들어오길 바랍니다..아무것도 안하고 이남자는 그냥집에만있어도 된답니다...나가면 불안하데요..병신이라서..사고친다고...아직도 고등학생이라고 이게 엄마란사람이 할말입니까? 어쩜저리 말이 반이 욕인지전라도 사람들 원래 저리 무섭습니까? 완전 품안에 자식이에요. 또 얼마지나니깐 같이살려거든 데리고 집으로 오랍니다.....정말무섭습니다...내전화론 욕해대더니 아들한텐 델꼬오라하고.......돈도 이제 거의갚아갑니다 액수가 좀됐었거든요
저도 이젠 이 지친 인생 끝내고 싶어요 어찌해야 정을 확땔수 있을까요
어떻게 해야 비참하게 해줄까요 전 너무 억울해요 사랑해서 그사람 말만믿었는데 괜히 두번 이혼한게 아닌거 같아요...저혼자 그사람 신용이 안좋아서 모든걸 제이름으로해
그 많이 빛들을 제가 값아야하는게 무서워 미운정으로 살아왔지만 이젠정말지칩니다..
난 다줬는데 이젠 지가 하고싶은데로 다하네요....밟아주고 싶어요정말....어찌 복수해야할까요 이젠 그사람이 절사랑했는지도 의문이네요 그냥 갑갑한일상에 쉴곳이 필요했던거 같아요......
두번이혼한 사람과의 결혼 해도 될까요?
얘기가 길어요
이해 바라고 너그러이 읽어주세요
만난지는 5년됐어요 9살차이나구요..
참 자상하니 따뜻했어요 ...그거에 발당근 제가 병신입니다...
작은 사무실을운영하고 있었구요 직원소개도 해줬고 착실히 사는반듯한 사람이었습니다.이유야 어쨌건 제가 너무 쉽게 믿어버렸죠 .사무실도 아는데 별짓을하려나
그러고 몇달이 지나 진지하게 사귀게 되었어요
그렇게 8개월뒤쯤..일요일 할일이 있다며 데이트 못해 미안하다고 사무실로 불르더라구요..한참앉아있는데 문으로 벌컥 한아이와 할아버지가 들어오더이다..두둥...
감이 왔어요 황급히델꼬 나가는데 아...이건아니네 란 생각이 들었어요
바로 헤어졋어야햇는데 이사람한테 한 300정도 빌려줬었거든요 그전에도 빌리긴했는데 바로바로 주고 그랬어요 머리속이 복잡하고 어찌해야할지 모르는순간..그사람이 들어오더니 이해와 용서를 빌더군요 엄마는없다 아이낳고 도망갔다고....
힘들겠지만 이해해달래요 생각할시간을 달라했어요
사랑했어요 개떡같은 사랑으로 다될줄알았어요...6살된 아들이었구요
한번해보기로 했어요 그런후 집으로 초대를 하더라고요 그사람의 여동생 아이 엄마 아버지 그렇게 살고 계시던데 유독 그집 두여자 웃어도 웃는게 아닌것처럼저를 대하더라구요..아버님께서 저에게 하시는말 다른건 다 필요없다 애한테만잘해라...
저 두여자 그냥 쳐다만봅니다 웃지도 안습니다...어머님이 말씀하십니다.
결혼하면 이집 너주마 우리는 다른데 땅이있어서 이집주고 거기 가서 살련다
단 우리랑 2년만 살아라....
이상하다...이분위기는 뭐지?...4달후.. 또 일이 터집니다
그사람 회사 직원이 저를 불러 차한잔 하더랍니다...
현재 사실혼관계랍니다....그것도 그애 엄마가 아니고 재혼을 한상태라고 하더라구요
정신이 이번엔 번쩍들더이다...내가 살아야겠따
침착하게 그여자 전화번호를 물었습니다...그리고 제가먼져 전화를 했어요
만나자구요...별거한지는 1년쫌 더됐다고...저를 만나가 두어달전쯤이에요
가정의 불화로 별거를 시작했데요 얘길나눠보니 비슷합니다...애한테 잘해라..집에 1년만살아라...그분은 유치원교사라 애한테 무척잘했나봐요 결혼승락하셨데요
여자집에선 반대가 심했지만...그후 결혼을해 들어가 사는데 갖은 구박과
가정부도 못한대접을받았나봐요...그리고 묵인하는 남편,다른아이.....
여동생....참으라는 아버님....아이가 생겼고 몇달도 안되서 애를갖었냐며 저아들은 뭐가되냐 구박하시는 어머니 아이를 낳고도 병원에 안와보셨다고...
결국 1년이 2년되도 나가란 말이없어 분가하자고 사정사정해 집을 나오다싶이 분가했지만 1달되 안되서 살림 다부시고 큰손주 데리고 집으로 돌아가시고 결국 남편마져 집으로 갔다고....애한테 잘하기에 결혼했다 하는 그사람에게 정냄이 떨어졌고.. 결혼실패는 다이유가 있다고 나보고 결혼하려거든 말리고 싶지만 하려거든 3달만 살아보랍니다....저를떠나서 이혼할꺼니까 잘해보라고....
그후 그사람에게 따져물었고 매달리는사람에게 매몰차게 했으며 그사람은 집을나왔습니다 .저없이는 못산다고 실패하고 싶지안타고 사무실정리하고
지방으로 내려가 혼자 살더라구요 자기 진심을 봐달라고 큰애도 원해서 키운게 아니였고 두번째 결혼도 실패하고 싶지안았지만 집이 날이렇게 만들었다고
이번엔 실패하기 싫으니 나 혼자 살아보겟다고 살려달라고....빛진돈도 값는다고
같이 살자고...두고본다 했고 그사이 이혼을 했으며 열심히 살고
돈을 저도 임신을 햇으나 저집에게 전 나쁜년이 되었기땜에 말도 못하고 갖은 욕을다듣다가 유산이 되었구요...
서서히 값아갈쯤 변합니다..집에 가야겠다고...
들어가는게 아니고 왕래를 하겠다고 그러더라구요 어영부영 끌다가 어머니가 폭팔하십니다.."내아들 꼬득인이 화냥년아..내아들이 내말을 얼마나 잘들었는데 니년이 꼬셔서 델꼬가서 사냐..내놔라 니가버리면 알아서 기어들어오니까 버려라 이 첩년아 넌 죽어따깨어나도 첩년이야!!!!!!!!!!!!!!!!!!!!이 개만도 못한년아"잊을수가 없네요
그후로 오는전화는 아에 안받습니다...
애를 데꼬 오라해도 애는 안주십니다...말로는데꼬 가라하면서 주지도 안습니다
애를 빌미로 아들이 집에 들어오길 바랍니다..아무것도 안하고 이남자는 그냥집에만있어도 된답니다...나가면 불안하데요..병신이라서..사고친다고...아직도 고등학생이라고 이게 엄마란사람이 할말입니까? 어쩜저리 말이 반이 욕인지전라도 사람들 원래 저리 무섭습니까? 완전 품안에 자식이에요. 또 얼마지나니깐 같이살려거든 데리고 집으로 오랍니다.....정말무섭습니다...내전화론 욕해대더니 아들한텐 델꼬오라하고.......돈도 이제 거의갚아갑니다 액수가 좀됐었거든요
저도 이젠 이 지친 인생 끝내고 싶어요 어찌해야 정을 확땔수 있을까요
어떻게 해야 비참하게 해줄까요 전 너무 억울해요 사랑해서 그사람 말만믿었는데 괜히 두번 이혼한게 아닌거 같아요...저혼자 그사람 신용이 안좋아서 모든걸 제이름으로해
그 많이 빛들을 제가 값아야하는게 무서워 미운정으로 살아왔지만 이젠정말지칩니다..
난 다줬는데 이젠 지가 하고싶은데로 다하네요....밟아주고 싶어요정말....어찌 복수해야할까요 이젠 그사람이 절사랑했는지도 의문이네요 그냥 갑갑한일상에 쉴곳이 필요했던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