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 글적고나서 별로 반응이 없어서 상상도 못했는데...이런 뜨거운 반응을 해주시다니 감사해요~♡조회수가 14만이 넘고 리플도 420개가 넘네요. 정말 놀랬어요.제가 챗이 미숙해서 오타도 많았지요? 죄송하네요. 그리고 남편과저의 2차 전생부분에 대한 리플들이 많던데요...그때는 은밀히 그런 관계인 여자들이 많은 시기래요.남편이랑 저랑 당시 나이차도 꽤 났었고 사랑에 빠질만한 나이가 아닌 저를남편이 사랑을 하게되서 지나치게 구애를 하자 제가 완젼히 연락을 끊고 지내다가그당시 제 남편이였던 사람이 미망인(현남편)이 저를 보고자 하는 태도에 의심을품고 추궁을 했는데 미망인이 끝까지 자기는 포기를 못한다고 버티다가 남편이다른죄를 씌워서 사형시켜요. 결국 전 그런관계인게 표면적으로는 들통나지않고 끝나고 남편만 목숨을 잃게 되고...이 생애를 계기로 운명이 심하게 엉키게 됬었다고 해요. 그리고 5번다 사람으로 태어났다는 리플에 대해선데요.저와 남편 둘다 계속 쭉 같이 환생한게 아니라 중간 중간에 다른 생애가 있었어요.그걸 다 적지 않고 남편과의 일만 중점적으로 써서 그런 오해가 생길수 있었나봐요.전 중간에 몇회와 몇회 사이인지는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 포도주 농장에서 일한것도 있었어요. 남편은 겨울에만 피는 어떤 꽃이였고요. 오늘 설날인데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즐겁게 보내세요.새해 복 많이받으시고요. --------------------------------------------------------------------------------안녕하세요?최근에 신기한일을 알게되서 판에 손수몇자적어보아요ㅎ연애할때부터 길거리에서 점보면 보통인연이 아니라고 꽤 들었었어요.그런데 결혼하려고 궁합을 보러갔는데 점쟁이말이 '야! 적당해! 이제 사랑해줘라!"절 똑바로 직시하면서 말하더군요. 처음엔 황당하고 좀 무서웠지만 다른 이야기다 듣고 나갈때쯤 '처음에 하신말 무슨뜻이예요?' 한마디 물었다가 호통만 듣고나왔어요. 다시는 그점집 안간다고 화내며 돌아갔던 기억이ㅋㅋ 케이블에 전생에 대한거 할때마다 그냥 흘려보다가 직접 찾아가서 남편이랑저에대해 알고싶엇어요. 그전에 길거리 점이나 궁합본 점집이나 다 심상치 않아서 의문을 품고 잇었기때문에 사실규명에 대한 욕구(?)를 풀기위해 인터넷으로 검색을 샤샤샥 해서 예약까지 마쳤어요. 연애할때부터 이상하게 저에게는 자꾸 자기가 맞춰주게 된다던 남편이 저의전생풀러간다는 말에도 자기는 싫지만 절 혼자보낼수는 없으니 같이간다고해서 '너 네 몸종이였나봐~ㅋㅋㅋ' 했지만 내심 진짜 몸종이였으면 웃기겠다생각했어요ㅋㅋ 여기서부터는 남편과 저의 환생기.. 1차- 보리수확하는 농부의 아들 (저) + 닭사육장 운영하는 유부녀 (남편) 이때는 남편이 일방적으로 절 짝사랑하다가 남편한테 들켜서 몰매맞고 끝나는 그런식 2차- 귀족 부인 (저) + 젊은 미망인 女 (남편) 헐....상당히 부적절하군요ㅠㅠ 은밀한 관계를 유지하다 결국 남편만 사형당함남편은 절 진정으로 사랑했고 전 가지고 놀았고 참 미안한 전생ㅠㅠ 저땜에 죽는바람에 이때부터 심하게 운명의 바퀴가 맞물림ㅜㅜ; 3차- 아라비아의 돈놀이 하는 남자 (저) + 창녀 (남편) 제가 아주 인격이 몹쓸 돈놀이하는 남자였는데 저한테 빚을 못갚은 사람이 창녀를저에게 팔았고 그 창녀를 못살게 굴다가 다른곳에 팔아 넘겼는데 아기를 임신한 바람에 쫒겨나서 떠돌다가 창녀는 죽고 아이만 옆마을의 아낙이 데리고 살앗는데나중에 그 아이를 제가 뺏어오고 아무튼 정신없는 전생ㅠㅠ 4차- 평범한 집안의 아들 (저) + 작곡가 아버지 밑에서 자란 딸 (남편) 신분상승을 위해 음악을 하는 집안인 쪽과 저희 집안은 서로 별로 달가워 하지않는 사람들이였다고해요. 양쪽다 신분상승의 꿈이 있어서 서로 쳐다볼 집안이아닌 관계;; 그런데 둘이 좋아하게 됬고 집안의 반대에 도망가서 살다가 제가 힘들다고 여자를 버리고 다시 돌아가고 여자는 절 기다리며 살다가 외롭게 죽음 여기까지 보시다시피 계속 제가 남자 (또는 귀부인)이고 남편은 여자인거ㅋ 계속 저때문에 남편이 힘들고 죽고를 반복하네요ㅠㅠ 진짜 미안하게 시리... 5차(현재)- 상인집안 딸 (저) + 교육자 집안 아들 (남편) 이제야 신분 없는 세상에서 평범하게 만났네요. 휴.... 이제 마음놓고 사랑해줄려고요ㅋ 이제까지 남편만 저 진심으로 사랑하고 제가 막 가지고 놀았단게 미안하고 더군다나 저땜에 목숨도 몇번을 잃었고 이제라도 행복하게 잘살고 싶어요. 우리 남편은 전생알아본 이후로 저한테 맨날 '이제는 나 사랑하는거 맞지? 나 가지고 노는거 아니지?" 장난식으로 말해요ㅋㅋ 전 맨날 정말 사랑하니까 걱정말라고 하고..ㅋㅋ 그런데 우리남편 이제까지 중에 지금이 제일 좋은직업을 가졌네요ㅋㅋ 완젼 출세한..ㅋㅋㅋ 신기해서 썼는데 재미있게 읽어주시길 바래요^^35
환생 5번만에 맺어진 우리부부~*
어머나!! 글적고나서 별로 반응이 없어서 상상도 못했는데...
이런 뜨거운 반응을 해주시다니 감사해요~♡
조회수가 14만이 넘고 리플도 420개가 넘네요. 정말 놀랬어요.
제가 챗이 미숙해서 오타도 많았지요? 죄송하네요.
그리고 남편과저의 2차 전생부분에 대한 리플들이 많던데요...
그때는 은밀히 그런 관계인 여자들이 많은 시기래요.
남편이랑 저랑 당시 나이차도 꽤 났었고 사랑에 빠질만한 나이가 아닌 저를
남편이 사랑을 하게되서 지나치게 구애를 하자 제가 완젼히 연락을 끊고 지내다가
그당시 제 남편이였던 사람이 미망인(현남편)이 저를 보고자 하는 태도에 의심을
품고 추궁을 했는데 미망인이 끝까지 자기는 포기를 못한다고 버티다가 남편이
다른죄를 씌워서 사형시켜요. 결국 전 그런관계인게 표면적으로는 들통나지
않고 끝나고 남편만 목숨을 잃게 되고...
이 생애를 계기로 운명이 심하게 엉키게 됬었다고 해요.
그리고 5번다 사람으로 태어났다는 리플에 대해선데요.
저와 남편 둘다 계속 쭉 같이 환생한게 아니라 중간 중간에 다른 생애가 있었어요.
그걸 다 적지 않고 남편과의 일만 중점적으로 써서 그런 오해가 생길수 있었나봐요.
전 중간에 몇회와 몇회 사이인지는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 포도주 농장에서 일한것도 있었어요. 남편은 겨울에만 피는 어떤 꽃이였고요.
오늘 설날인데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즐겁게 보내세요.
새해 복 많이받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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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근에 신기한일을 알게되서 판에 손수몇자적어보아요ㅎ
연애할때부터 길거리에서 점보면 보통인연이 아니라고 꽤 들었었어요.
그런데 결혼하려고 궁합을 보러갔는데 점쟁이말이 '야! 적당해! 이제 사랑해줘라!"
절 똑바로 직시하면서 말하더군요. 처음엔 황당하고 좀 무서웠지만 다른 이야기
다 듣고 나갈때쯤 '처음에 하신말 무슨뜻이예요?' 한마디 물었다가 호통만 듣고
나왔어요. 다시는 그점집 안간다고 화내며 돌아갔던 기억이ㅋㅋ
케이블에 전생에 대한거 할때마다 그냥 흘려보다가 직접 찾아가서 남편이랑
저에대해 알고싶엇어요. 그전에 길거리 점이나 궁합본 점집이나 다 심상치
않아서 의문을 품고 잇었기때문에 사실규명에 대한 욕구(?)를 풀기위해 인터넷으
로 검색을 샤샤샥 해서 예약까지 마쳤어요.
연애할때부터 이상하게 저에게는 자꾸 자기가 맞춰주게 된다던 남편이 저의
전생풀러간다는 말에도 자기는 싫지만 절 혼자보낼수는 없으니 같이간다고
해서 '너 네 몸종이였나봐~ㅋㅋㅋ' 했지만 내심 진짜 몸종이였으면 웃기겠다
생각했어요ㅋㅋ
여기서부터는 남편과 저의 환생기..
1차- 보리수확하는 농부의 아들 (저) + 닭사육장 운영하는 유부녀 (남편)
이때는 남편이 일방적으로 절 짝사랑하다가 남편한테 들켜서 몰매맞고 끝나는 그런식
2차- 귀족 부인 (저) + 젊은 미망인 女 (남편)
헐....상당히 부적절하군요ㅠㅠ 은밀한 관계를 유지하다 결국 남편만 사형당함
남편은 절 진정으로 사랑했고 전 가지고 놀았고 참 미안한 전생ㅠㅠ
저땜에 죽는바람에 이때부터 심하게 운명의 바퀴가 맞물림ㅜㅜ;
3차- 아라비아의 돈놀이 하는 남자 (저) + 창녀 (남편)
제가 아주 인격이 몹쓸 돈놀이하는 남자였는데 저한테 빚을 못갚은 사람이 창녀를
저에게 팔았고 그 창녀를 못살게 굴다가 다른곳에 팔아 넘겼는데 아기를 임신한 바
람에 쫒겨나서 떠돌다가 창녀는 죽고 아이만 옆마을의 아낙이 데리고 살앗는데
나중에 그 아이를 제가 뺏어오고 아무튼 정신없는 전생ㅠㅠ
4차- 평범한 집안의 아들 (저) + 작곡가 아버지 밑에서 자란 딸 (남편)
신분상승을 위해 음악을 하는 집안인 쪽과 저희 집안은 서로 별로 달가워 하지
않는 사람들이였다고해요. 양쪽다 신분상승의 꿈이 있어서 서로 쳐다볼 집안이
아닌 관계;; 그런데 둘이 좋아하게 됬고 집안의 반대에 도망가서 살다가 제가 힘들
다고 여자를 버리고 다시 돌아가고 여자는 절 기다리며 살다가 외롭게 죽음
여기까지 보시다시피 계속 제가 남자 (또는 귀부인)이고 남편은 여자인거ㅋ
계속 저때문에 남편이 힘들고 죽고를 반복하네요ㅠㅠ 진짜 미안하게 시리...
5차(현재)- 상인집안 딸 (저) + 교육자 집안 아들 (남편)
이제야 신분 없는 세상에서 평범하게 만났네요. 휴.... 이제 마음놓고 사랑해줄려고요ㅋ
이제까지 남편만 저 진심으로 사랑하고 제가 막 가지고 놀았단게 미안하고 더군다나
저땜에 목숨도 몇번을 잃었고 이제라도 행복하게 잘살고 싶어요.
우리 남편은 전생알아본 이후로 저한테 맨날 '이제는 나 사랑하는거 맞지?
나 가지고 노는거 아니지?" 장난식으로 말해요ㅋㅋ 전 맨날 정말 사랑하니까
걱정말라고 하고..ㅋㅋ 그런데 우리남편 이제까지 중에 지금이 제일 좋은직업을
가졌네요ㅋㅋ 완젼 출세한..ㅋㅋㅋ 신기해서 썼는데 재미있게 읽어주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