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4살 되는 지금은 백조입니다 ㅠㅠ 고졸했고 19살때 대기업 생산직으로 들어가3년조금 넘게 일했구요 교대 근무가 너무 힘들고무기력해지고 의욕도 없어져서 무작정 퇴사를 했습니다 퇴사하고 모은돈 3000으로 전세집얻고 뭘해볼까 무작정 잡코리아 알바몬 이런데 이력서 올려놓고 세달정도 쉬다가 또 생산직 ㅠ 다시 중소기업 생산직으로 취업해서8개월정도 일하니 머하는 짓인가 싶고 하고싶은것도 없이 그냥 무작정 먹고살기 위해일하는게지겹기도 하고 해서 다시 직장을 그만두고간호조무사 학원 마니 다니길래병원코디네이터 학원등록했답니다 아무지식도 없고 그냥 단기 과정 한달 등록했는데한달수업 과정들으면 자격증 시험 볼수있다고해서 이게 도움이 될까요? 병원 코디네이터 쪽으로 취업하는대는 문제가 없을까요?또 시간만 보내고 다시 생산직 일하게 될지 막막하네요 ㅠㅠ 지금은 그냥 남자친구랑 같이 지내고 있어서 생활비는 남자친구가 주는데...남자친구에게 미안하기도하고 ...........
24女뭘해야할지 고민이에요
올해 24살 되는 지금은 백조입니다 ㅠㅠ
고졸했고 19살때 대기업 생산직으로 들어가
3년조금 넘게 일했구요 교대 근무가 너무 힘들고
무기력해지고 의욕도 없어져서 무작정 퇴사를 했습니다
퇴사하고 모은돈 3000으로 전세집얻고
뭘해볼까 무작정 잡코리아 알바몬 이런데
이력서 올려놓고 세달정도 쉬다가
또 생산직 ㅠ 다시 중소기업 생산직으로 취업해서
8개월정도 일하니 머하는 짓인가 싶고
하고싶은것도 없이 그냥 무작정 먹고살기 위해일하는게
지겹기도 하고 해서 다시 직장을 그만두고
간호조무사 학원 마니 다니길래
병원코디네이터 학원등록했답니다
아무지식도 없고 그냥 단기 과정 한달 등록했는데
한달수업 과정들으면 자격증 시험 볼수있다고해서
이게 도움이 될까요? 병원 코디네이터 쪽으로 취업하는대는 문제가 없을까요?
또 시간만 보내고 다시 생산직 일하게 될지
막막하네요 ㅠㅠ
지금은 그냥 남자친구랑 같이 지내고 있어서 생활비는 남자친구가 주는데...
남자친구에게 미안하기도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