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다시는 사랑을 하지않겠노라...라고 다짐을 하고 다짐을하며 나를 감싸안아주며,위로하며 아무렇지 않은척 애를쓴다. 왜?? 사랑따윈 하기싫으니까!?상처받았던 사람들의 마음이란 그렇겠지 쿨한척 해봐도 소용없다 그런 사람의 마음속을 들여다보면드러내지 못한 아픔이 더 많이 있을테니까.. 다신 상처받지않겠노라라고 일어나는 모습에는 응원을주겠다..마음이 아프기도 하지만.. 꼭 일어나라. 요즘 사람들이란 그냥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처럼 사랑도 그냥 지나가는 것이라 생각하며 이것저것 재고따지고 골라 처음달콤함을 잃어버리면 뱉어버리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나도 당신들도 예외가 아닐 수는 없다. 쨋든, 다시는 사랑을 하지않겠노라..라고..? 웃기는 소리.늘 사랑을 찾아 해메이고있는 우리들 ..작은 꽃 한송이까지 ..사랑없이는 살아 갈 수가 없다. 사랑없이는 살아 갈 수 없다..??그래 이 기막히고 커다란 존재가 다가옴에 두려울 수도 있다 그래 사랑에게 굴복하지 않기위해탈출을 시도할 수도 있다.. 탈출 시도에 성공했는가? 하지만 .. ..슬프게도 우리는 사랑에게서 벗어날 수가없다..제발 상처받지 말자. 사랑이 자꾸 당신에게 오려는 이유?그 기막히고 커다란 존재 이상엔 당신이란 사람이 존재하니까그것을 알아보고 자꾸 찾아오나 보다 짜식..ㅋㅋ 언제쯤 당신들의 마음에 상처가 치유될지는 모르겠지만너무 슬퍼하지는 말자.나 또한말이다.이렇게 글을 쓰면 나 또한 잠시라도 마음을 안아주고 위로가 되기도한다.나를 위한 글이라도 해도 과언은 아니다 어차피 벗어 날 수 없다고 했지 않는가ㅋㅋ슬프게도 ..!? 벗어 날 수 없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할까?차라리 그게 편하겠다 모든 두려운 마음을 털어버리자. 나 자신을 안아주자사랑이다가옴에 두려움도 따라올 수 있다두려움에 지지 않는 사람이 되는것이다 얏호 :이것저것 재고따지고 골라 처음달콤함을 잃어버리면 또 다시 맛난 것을 냠냠 찾아 떠나는..나는 지고지순한 사랑을 생각해왔는데 나도 그렇게 될까..?사실 두렵다.. 흠 그래도 집밥이 최고! 상처받은 사람들은 어떻게해서든 이겨내 일어나야만하고지금 옆에 누군가있다면 그 사람에게 충실하도록 주위를 둘어봐랏 사랑이... 헉.. 주위를 둘러봤는데 아파트들 위로검은구름이 가득한 하늘과 빠르게 지나가는 차들이 보이네..이런..ㅠ_ㅠ 흠! 지나가면서 꽃 한송이라도 귀를 귀울여보잣 살랑살랑~"이쁜언니,오빠 나 좀 봐줘요 나이뻐요?""오늘은 무슨 안 좋은 일 있어요? ""언니 예뿌다""당신은 귀염둥이ㅋㅋ" 진짜로 그랬냐고? 궁금하면 꽃들에게 물어보시라니까요? 갑자기 지리산종주때가 생각난다.나무 꽃들과 바람~ 하얀 안개속을 걷는 순간까지~그때 친구들에게 크게 외치고 싶다 안녕 얘들아~ 잘 지내고있니!!다음에 또 가게되면 크게 외칠것이닷얘들아 사랑해 !꺄아~이얏호!! 정말이럴듯.. 아~~~~~~~~~~~~~~~~~~~~~~~ 소리지르고 싶다^^.. 내가 당신들을 사랑하니까우리모두 Don't cry..^^!
Don't cry..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다시는 사랑을 하지않겠노라...
라고 다짐을 하고 다짐을하며 나를 감싸안아주며,
위로하며 아무렇지 않은척 애를쓴다. 왜?? 사랑따윈 하기싫으니까!?
상처받았던 사람들의 마음이란 그렇겠지
쿨한척 해봐도 소용없다 그런 사람의 마음속을 들여다보면
드러내지 못한 아픔이 더 많이 있을테니까..
다신 상처받지않겠노라라고 일어나는 모습에는 응원을주겠다..
마음이 아프기도 하지만.. 꼭 일어나라.
요즘 사람들이란 그냥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처럼
사랑도 그냥 지나가는 것이라 생각하며
이것저것 재고따지고 골라 처음달콤함을 잃어버리면 뱉어버리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나도 당신들도 예외가 아닐 수는 없다.
쨋든, 다시는 사랑을 하지않겠노라..라고..? 웃기는 소리.
늘 사랑을 찾아 해메이고있는 우리들 ..
작은 꽃 한송이까지 ..사랑없이는 살아 갈 수가 없다.
사랑없이는 살아 갈 수 없다..??
그래 이 기막히고 커다란 존재가 다가옴에 두려울 수도 있다
그래 사랑에게 굴복하지 않기위해
탈출을 시도할 수도 있다.. 탈출 시도에 성공했는가?
하지만 .. ..
슬프게도 우리는 사랑에게서 벗어날 수가없다..
제발 상처받지 말자. 사랑이 자꾸 당신에게 오려는 이유?
그 기막히고 커다란 존재 이상엔 당신이란 사람이 존재하니까
그것을 알아보고 자꾸 찾아오나 보다 짜식..ㅋㅋ
언제쯤 당신들의 마음에 상처가 치유될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슬퍼하지는 말자.나 또한말이다.
이렇게 글을 쓰면 나 또한 잠시라도 마음을 안아주고 위로가 되기도한다.
나를 위한 글이라도 해도 과언은 아니다
어차피 벗어 날 수 없다고 했지 않는가ㅋㅋ슬프게도 ..!?
벗어 날 수 없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할까?
차라리 그게 편하겠다
모든 두려운 마음을 털어버리자. 나 자신을 안아주자
사랑이다가옴에 두려움도 따라올 수 있다
두려움에 지지 않는 사람이 되는것이다 얏호
:이것저것 재고따지고 골라 처음달콤함을 잃어버리면
또 다시 맛난 것을 냠냠 찾아 떠나는..
나는 지고지순한 사랑을 생각해왔는데 나도 그렇게 될까..?
사실 두렵다.. 흠 그래도 집밥이 최고!
상처받은 사람들은 어떻게해서든 이겨내 일어나야만하고
지금 옆에 누군가있다면 그 사람에게 충실하도록
주위를 둘어봐랏 사랑이... 헉.. 주위를 둘러봤는데 아파트들 위로
검은구름이 가득한 하늘과 빠르게 지나가는 차들이 보이네..이런..ㅠ_ㅠ
흠! 지나가면서 꽃 한송이라도 귀를 귀울여보잣 살랑살랑~
"이쁜언니,오빠 나 좀 봐줘요 나이뻐요?"
"오늘은 무슨 안 좋은 일 있어요? "
"언니 예뿌다"
"당신은 귀염둥이ㅋㅋ"
진짜로 그랬냐고? 궁금하면 꽃들에게 물어보시라니까요?
갑자기 지리산종주때가 생각난다.
나무 꽃들과 바람~ 하얀 안개속을 걷는 순간까지~
그때 친구들에게 크게 외치고 싶다
안녕 얘들아~ 잘 지내고있니!!
다음에 또 가게되면 크게 외칠것이닷
얘들아 사랑해 !
꺄아~
이얏호!! 정말이럴듯..
아~~~~~~~~~~~~~~~~~~~~~~~ 소리지르고 싶다^^..
내가 당신들을 사랑하니까
우리모두 Don't c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