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 판을 즐겨보는 아직 10대의 남학생입니다 !평소판을 즐겨보다 처음으로 판을 쓰게 되었는데잊으려고 해도 잘 잊혀지지 않는 일이라 이렇게 글 쓰게 되네요 ㅎ~좀 글이 기니까 바쁘신 분은 뒤로가기를... 음 그러니까 그게 2009년 여름..쯤 이였나?Y학교 후문쪽에서 제 친구들과 운동을 하고 있었습니다.같이 운동을 하는 친구는 저 포함 3명, 반대쪽에서 노는 친구들4명이 있었는데, 저와 친구 둘은 함께 운동을 하고, 옆에서는 이야기하면서놀고있더라구요~ 거기에 여학생하나가 있는데 어떤 내기에 진건지는 몰라도 얼굴에 낙서가 심하게그려져 있었습니다. 진짜 웃겨서 막 웃고그러는 사이에 친구 4명정도가 더 오더라구요같이들 어울려서 놀고있는데 갑자기 40대 정도로 보이는 이천수 닮은 아저씨(이천수씨를 욕하는게 아니에요) 가 나오셔서 쌍욕을 하면서시끄러워서 잠을 못자겠다고 하더군요 물론 죄송하다고 하는게 도리니까 다들 죄송하다고 했긴한데아저씨가 말씀하시길 "시x 여기서 막 떠들던 여자 둘, 남자 둘 나온나"하시길래, 이야기하고 놀던 여자애 3명중 3명이 나갔습니다.그리고 이야기하던 남자한명도 나갔구요, 근데 이상한게 분명 남자 둘, 여자 둘...이라고 했습니다.아무래도 얼굴에 낙서한 녀석을 남자로 봤던 모양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여하튼 막 아저씨께서 4명보고 뭐라뭐라 하시더라구요그리고는 총 12명 정도 되는 학생을 막 제압하더군요,, 그 아저씨의 말에 저희는 둥글게 섰어요└ 이렇게 되있었던걸로 기억이 나네요, 붉은색이 아저씨, 청녹색이 저입니다 그리곤 이 아저씨가 제가 운동하던 글러브를 뺏은후 글러브로 돌아가면서머리를 한대씩 때려주시더군요 ㅋㅋ그걸로는 성이 안풀리는지 글러브로 뺨을 후리시더군요몇명은 뺨은 안맞은걸로 알고있는데, 확실한건 저는 맞았다는 사실 ㅡㅡ 솔직히 제가 너무 어의가 없어서 건방을 떨었어요분명 모두가 죄송하단 말도 했는데 이렇게 맞으니 억울했어요제가 분명 잘못은 했으나 이렇게 맞을만큼 잘못한게 없다고 생각됬구요 그러니까 그 아저씨가 글러브로 제 뺨을 때리더라구요,안경이 휭 하고 날라갔죠,이젠 저도 진짜 짜증났습니다. 눈 안깔고 30cm 정도에서 바로 눈 싸움했어요솔직히 시야가 흐릿해서 그 아저씨 눈도 잘 안보였음... 그 아저씨가 꼴받았는지 이번엔 글러브를 손에서 빼고 맨손으로 불꽃 싸다구를저한테 날리시더군요 아 진짜 온갖 욕이 제 머리에서 쫙 나열되는데 차마 어른이라 그럴순 없고미칠거 같았습니다 제가 진짜 완전 계속 말도 안되는 말 하길래 "쯧" 소리 냈는데다시 또 와서 아저씨가"쯧? 쯔읏? 니가 지금 나랑 해보자는거냐? 욕 시작~욕 끝"그리곤 이제 주먹으로 가슴을 맞았어요ㅋㅋㅋ 아오오오오오오오오 진짜 인간말종같은게막 또 쌍욕 퍼레이드가 시작되고몇십분후에 결국 끝났습니다. 이제 남자는 가고 여자만 따로 따라오라고 하더군여아무래도 나쁜 생각이 들 수 밖엔 없었죠 여자애들도 다 울더라구여그래서 막 왜 대꾸가냐고 하니까 너거는 알필요 없으니까 가라고 하더군여그래서 또 우리도 같이 가것다 했는데 막 쌍욕 할 태세더라구요 안되겠다 싶어서 가는척하면서 숨어서 지켜봤는데부모 부르더군요, 아 진짜 개념없는건 그 아저씨 놈이면서아까 욕할때도 부모욕 다 하더만 진짜 개념이 없는놈이네요 다행히?도 여자는 부모님 부르는 걸로 끝난것으로 알고있구...마지막엔 좀 웃기게도 여자애 부모님이 저희 남자애들 보고 막 오라고 하시길래, 아 또 걸리면 삽된다 귀찮아진다 하고뒤도 안돌아보고 바로 밤의 질주를 선택했습니다 남자 10명정도서 인도로 쫙 뛰어가는모습.. 상상에 맡길게여 ~ 글 쓰면서 계속 그 아저씨 짜증나네요, 나쁜쇅히 재미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이먹고 여학생 남학생 때리는 남자
안녕하세요, 평소 판을 즐겨보는 아직 10대의 남학생입니다 !
평소판을 즐겨보다 처음으로 판을 쓰게 되었는데
잊으려고 해도 잘 잊혀지지 않는 일이라 이렇게 글 쓰게 되네요 ㅎ~
좀 글이 기니까 바쁘신 분은 뒤로가기를...
음 그러니까 그게 2009년 여름..쯤 이였나?
Y학교 후문쪽에서 제 친구들과 운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같이 운동을 하는 친구는 저 포함 3명, 반대쪽에서 노는 친구들
4명이 있었는데, 저와 친구 둘은 함께 운동을 하고, 옆에서는 이야기하면서
놀고있더라구요~
거기에 여학생하나가 있는데 어떤 내기에 진건지는 몰라도 얼굴에 낙서가 심하게
그려져 있었습니다.
진짜 웃겨서 막 웃고그러는 사이에 친구 4명정도가 더 오더라구요
같이들 어울려서 놀고있는데 갑자기 40대 정도로 보이는 이천수 닮은 아저씨
(이천수씨를 욕하는게 아니에요) 가 나오셔서 쌍욕을 하면서
시끄러워서 잠을 못자겠다고 하더군요
물론 죄송하다고 하는게 도리니까 다들 죄송하다고 했긴한데
아저씨가 말씀하시길
"시x 여기서 막 떠들던 여자 둘, 남자 둘 나온나"
하시길래, 이야기하고 놀던 여자애 3명중 3명이 나갔습니다.
그리고 이야기하던 남자한명도 나갔구요,
근데 이상한게 분명 남자 둘, 여자 둘...이라고 했습니다.
아무래도 얼굴에 낙서한 녀석을 남자로 봤던 모양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여하튼 막 아저씨께서 4명보고 뭐라뭐라 하시더라구요
그리고는 총 12명 정도 되는 학생을 막 제압하더군요,,
그 아저씨의 말에 저희는 둥글게 섰어요
└ 이렇게 되있었던걸로 기억이 나네요, 붉은색이 아저씨, 청녹색이 저입니다
그리곤 이 아저씨가 제가 운동하던 글러브를 뺏은후 글러브로 돌아가면서
머리를 한대씩 때려주시더군요 ㅋㅋ
그걸로는 성이 안풀리는지 글러브로 뺨을 후리시더군요
몇명은 뺨은 안맞은걸로 알고있는데, 확실한건 저는 맞았다는 사실 ㅡㅡ
솔직히 제가 너무 어의가 없어서 건방을 떨었어요
분명 모두가 죄송하단 말도 했는데 이렇게 맞으니 억울했어요
제가 분명 잘못은 했으나 이렇게 맞을만큼 잘못한게 없다고 생각됬구요
그러니까 그 아저씨가 글러브로 제 뺨을 때리더라구요,
안경이 휭 하고 날라갔죠,
이젠 저도 진짜 짜증났습니다. 눈 안깔고 30cm 정도에서 바로 눈 싸움했어요
솔직히 시야가 흐릿해서 그 아저씨 눈도 잘 안보였음...
그 아저씨가 꼴받았는지 이번엔 글러브를 손에서 빼고 맨손으로 불꽃 싸다구를
저한테 날리시더군요
아 진짜 온갖 욕이 제 머리에서 쫙 나열되는데 차마 어른이라 그럴순 없고
미칠거 같았습니다
제가 진짜 완전 계속 말도 안되는 말 하길래 "쯧" 소리 냈는데
다시 또 와서 아저씨가
"쯧? 쯔읏? 니가 지금 나랑 해보자는거냐? 욕 시작~욕 끝"
그리곤 이제 주먹으로 가슴을 맞았어요ㅋㅋㅋ
아오오오오오오오오 진짜 인간말종같은게
막 또 쌍욕 퍼레이드가 시작되고
몇십분후에 결국 끝났습니다.
이제 남자는 가고 여자만 따로 따라오라고 하더군여
아무래도 나쁜 생각이 들 수 밖엔 없었죠
여자애들도 다 울더라구여
그래서 막 왜 대꾸가냐고 하니까 너거는 알필요 없으니까 가라고 하더군여
그래서 또 우리도 같이 가것다 했는데 막 쌍욕 할 태세더라구요
안되겠다 싶어서 가는척하면서 숨어서 지켜봤는데
부모 부르더군요, 아 진짜 개념없는건 그 아저씨 놈이면서
아까 욕할때도 부모욕 다 하더만 진짜 개념이 없는놈이네요
다행히?도 여자는 부모님 부르는 걸로 끝난것으로 알고있구...
마지막엔 좀 웃기게도 여자애 부모님이 저희 남자애들 보고
막 오라고 하시길래, 아 또 걸리면 삽된다 귀찮아진다 하고
뒤도 안돌아보고 바로 밤의 질주를 선택했습니다
남자 10명정도서 인도로 쫙 뛰어가는모습.. 상상에 맡길게여 ~
글 쓰면서 계속 그 아저씨 짜증나네요, 나쁜쇅히
재미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