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03 <양수리 봉주르>

윤보경2010.02.10
조회435

                                   윤양의 맛집매거진 2010.02.03호차!    [미리보기클릭]ㅋ

 

디카가 배터리가 없어서,, 나의 롤리팝으로 찍었는데... 그것마저 배터리가없어서,

근데..내폰은 왜.. 늘어져서 보이징? 폰으로 찍음 이렇게. 이마가 넓게나와..... -_-

 

 

 

"봉주르" 양평가는 쪽 남양주에 위치하고있는데,

오래전에 두번인가 가보고, 괜찮았던 기억이있어서, 갔는데.. 낮에는 처음이라서

밤에갔을때보다 예쁘진않았지만,, 그래도, 답답한 음식점보다 백만배 탁월한 선택이였다.

메뉴가 추가되었다.

"고추장쌈밥\14,000(1인)완전비싸다. 아무래도, 자리값인듯..

그래도, 고기를 좋아하는 우리부부 당연 2인시키고, 기다렸다.

여자들끼리 모임인듯 많이 와있고, 조금지나니..꽉 찼다.

 

예전에는 고구마도 구워줬는데 지금은 구운고구마를 판다.

이집은 그게 메리트였는데..-_- 쩝,,,

 

고추장불고기 나왔는데.. 비빔밥도 해먹을수가있다.

음... 맛있었다*^^*

그런데,,, 10점만점은 못주고 7점정도??

보통수준..

 

막걸리가 무지 땡겼지만,,, 차를 가져왔기에...참은 울신랑..ㅠㅠ

근데 넘비싸 조그만거 14000원씩이나해 안먹길잘했지.

 

종종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람도 쐬고, 색다르고,,

울여보도 좋아해서 다행이였다... 담엔 꼭 밤에 가서 경치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