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한국판 전차녀와 우산남 쓴 23살 처자이옵니다..ㅋ우선 댓글 감사드리구요..저는 참고로.. 절대절대.. 김종국님의 매니저가 아닙니다..ㅋㅋㅋㅋ그저 그 노래가 좋았을뿐이구요...ㅋㅋ암튼... 드뎌 문자가 왔습니다...내용을 잘 모르시는분은... 링크된 판을 읽어보공 와주시면 감솨^ㅡ^-------------------------------------설마 설마 설마 하면서.. 나한테 문자가 올까? 올까? 올까? 하면서..이틀동안 기다렸는데.. 이틀만에 문자가 왔더라구요.. 우산남: <안녕하세요. 저 이틀전에 도움받았던 사람인데요... 혹시 저 기억하세요?>전차녀: <아.. 네.. 기억하죠... 그날 친구분은 잘만나셨어요?>우산남:<덕분에 너무 잘 만났어요...고마워요... 나중에 답례라도 하고싶은데;;>전차녀: <네? 아... 그럴려고 그런건 아닌데;;>우산남: <우리 이것도 인연인데.. 서울오닌까 이런 행운도 생기는것 같네요..혹시 괜찮으면 친해지고 싶은데;;;^ㅡ^>전차녀:< 그래요.. 뭐 이것도 인연인데.. 친하게 지내요^ㅡ^>그렇게 해서.. 매일매일 문자를 주고 받았어요...우산남:<뭐하고 있어요? 점심은 먹었어요?> <뭐하고 있어요?저녁은 먹었어요?> 거의 10번중에 8번은 우산남한테 먼저 연락이 오더라구요..일주일째 계속 문자주고받고...있음;; 그리고 토요일날 친구랑 만나서 카페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데...문자가 왔어요.. 우산남:<주말인데 뭐하고 있어요? ^^걍 공부하다가 그쪽 생각이 나서요..문자해봤어요..>전차녀:<걍 친구랑 카페에서 이야기 하구 있죠? 그쪽은 뭐하고 있어요?>우산남: <아.. 그러시구낭.. 친구분이랑 잼있게 잘 노시구 주말 잘 보내세요^^>그 다음날 일요일..우산남: <일요일인데 오늘은 데이트 안해요?>전차녀:헐;;; 데이트 데이트??ㅋㅋ 내가?ㅋ 누구랑?데이트를? <네? 왠 데이트? 데이트 할 사람이 있어야 데이트 하죵..ㅋ>우산남:<아? 그래요? 어제 남자친구분 아니셨어요? >전차녀: <남자친구 아닌데요?ㅋ 그쪽은 주말인데 뭐하고 있어요?>우산남:<아.. 정말료? 그날 남자친구분이랑 데이트 하는거 아니였어요?친구라면 어떤친구분?>전차녀: <아.. 그냥 여자친구요.. 베스트 프렌..ㅋㅋ>우산남:<남친없으시구낭..ㅋ주말 잘 보내시궁.. 저녁 맛있게 드세용ㅋ>그리고 잘떄쯤.. 문자가 왔어요..우산남:< 잠 설치지 말공... 잘자요.. 내꿈꾸공..♡ 이모티콘 >가득한 문자와서..전차녀:<그쪽두 잘 자요..ㅋ>우산남: <내 꿈속에 나타나줄꺼죠?>전차녀: 꺄~~~~~~ 뭐지뭐지뭐지?? 내 생각난데... 그냥 생각나서 문자했데.. 잘자래... 그것도 그사람 꿈꾸고... 계다가.. 그사람 꿈속에 내가 나타나주래;;왜? 남자친구 있냐공??? 도대체 뭐지?? 님들 이 남자 마음을 모르겠써요;;;암튼;;;그리고... 계속 문자를 주고 받다가...또 어느날은...우산남: <뭐하고 있어요?ㅋ 저녁은 먹었어요?> 전차녀: <네..ㅋ 저녁먹었죠.. 그쪽은 뭐하고 있어요? 저녁은 먹었어요?>우산남: <네네..ㅋ 근데.. 왜 갑자기 그쪽이 보고싶죠?>전차녀: 꺄~~~~~~~~~ 손발 오글오글;;; 도대체 이 남자 뭥미? 뭐지?아는 언니들.. 친구들..에게 물어봐도.. 나도 아무리 생각해봐도;;무슨 맘인지??;;내가 보고싶데;; 내가..내가.. 보고싶데... 그것도 갑자기;;;도대체 뭐라고 대답을 해야될찌;;;;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될찌도;;그래서;;걍 ^ㅡ^ 요록케 문자 보냈어요..;;그런데;; 우산남: <갑자기 보고싶은데... 그쪽 사진 보내주시면.. 제 이름도 알려드릴께요...^^>전차녀;; <네? 왜요??ㅋㅋ>우산남: < 지금 보고싶은데.. 볼수가 없으니;;>그래서 무려 20분간 셀카를 고르고 골라서 보내드렸음;;ㅋ전차녀: <사진보고 실망하시지 않을려낫?ㅋ>우산남:<실망은요.. 넘 이쁘셔성;; 깜놀;;ㅋ^ㅡ^> 님들 손발 오그라 들어도;; 쫌만 읽어주시길;; 끝까지;;;암튼.. 그렇게 저렇게 이런 저런 문자를 계속하다가.. 2주째... 일요일날 시간이 언제 되냐공;; 문자가 왔어요.. 너무 고마워서... 식사대접해드리고 싶다고..그런데... 일요일날 저녁 7시에 보자고 하는거에요..그래서 .. 참고로 멋두 모르고;; 그러자고 할려다가.. 6시 반에 보는걸로 약속을 잡았다가 아는 언니들이랑 친구들이 난리가 난거에요;;첨 보는사람인데 뭘 믿고 저녁에 만나냐고;; 걍 점심먹고.. 카페가서 이야기 하다 들어오라공;;근데;; 좀 웃기는게;; 그 2주동안.. 계속 문자만 했지;; 한번이라도 전화통화 해본적이 없다는거죠;;그렇다고;; 여자가 먼저 전화하기도 그렇고;; 그래서 전화오길 기다렸는데;;약속 잡을때도 걍 문자로만 정하게 됐어요...그래서.. 걍 제가 사정이 있어서..저녁에 보는건 좀 그럴꺼 같고.. 점심때 보면 괜찮겠냐공 물어봤더니;;그럼.. 차라리 점심에 보자고... 점심먹자고... 솔직히 어느정도 기대한 제 잘못도 있겠지만;; 보통 처음 만나면 광화문이나 종로같은데에서 만나게 되잖아요..그런데 어디서 볼까요? 했더니.. 처음만났던 지하철역 근처에서 보자고... 그래서 알겠다고 했죠...그런데.. 이사람이 지방에서 올라와서 학원다닐려고;;이것저것 알아볼려고 친구네집에서 있는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저녁에서 약속시간을 점심시간으로 바꾸고 나서..몇시간이 지난다음에 저녁떄 문자가 온거에요...그러더니 문자에... 저기요.. 죄송한데.. 제가 집에좀 갔다와야될꺼 같아서;;낼 못만날꺼 같다고;;; 그러더니.. 다음주에 보자고 ;;; 그래서.. 제가 혹시 무슨일 있어요? 그랬더니;; 학원등록해야되는데;; 카드랑 통장을 놓고 왔다고 그러더라구요..그래서.. 그럼 조심해서 잘 갔다 오라고... 그럼 다음주에 보자고 하고 그렇게 약속하고 난 다음에...그 다음날부터 문자도 연락도 없는거에요...그렇다고 먼저 연락하기도 그렇고;; 그래서 저도 연락오기를 기달렸는데;;하루동안 연락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혹시 무슨일 있는거냐공;; 집엔 잘 갔다왔냐공?문자했는데;; 답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걍 함 일단 기다려 보자 했는데;;오늘이면 2일쨰 아무런 연락이 없더라구요..그래서 친한 언니들이랑 친구들이랑 만날일이 생겨서.. 물어봤는데;;계속 연락 안오면.. 차라리 빨리 접어버리는게 좋을꺼라고...도대체 그남자 뭔지 모르겠어요..왜? 자기혼자 좋다고 시작해놓고.. 갑자기 문자도 씹고.. 연락도 없고;;;그리고 고마우면 그냥 고마운걸로 끝날수도 있는데;;왜? 전화번호 따서.. 연락하고.. 연락하고 걍 친하게 지낼수도 있지만..생각난다 보고싶다.. 좋아한다.. 친하게 지내자... 도대체 뭔지?그렇게 끊낼꺼면.. 사람 마음이나 흔들지 말것이지;;;님들.. 도대체 이 남자 뭐죠?그리고...어떻게 보면 좀 웃길수도 있는데... 아는 언니 남친분이.. 그 남자한테 전화를 해봤데요.. 아는 언니전화로 햇을때 전화를 안받아서... ;;; 그래서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받더니 아무 말도 안하다가..전화건 사람이 남자목소리인줄 아닌까 전화를 받았어요;;; 전화건 이유가.. 제 전화말고 다른사람 전화도 안받거나.. 아님 폰 꺼져있으면 무슨일이 있는거고.. 아니면.. 다른사람 전화받으면서 내 전화 안받으면.. 걍 맘 접을려고;;그래서;; 결국엔... 2주동안의 저의 설레이고 두근거렸던 한국판 전차녀가 될 수 있을까? 라고...내게도 사랑이 시작될꺼라고 믿었던... 저는...결국엔 마음을 접었답니다...도대체 이 남자가 뭔지 모르겠어요.. 도대체 이 남자 무슨맘으로 이랬던걸까요? 결국엔... 대하드라마로 끝나는냐?아님.. 미니시리즈로 끝나는냐? 이러면서 설레였는데.. 2주짜리.. 특별기획드라마가 되버렸네요...해피엔딩을 꿈꿨지만;; 결국엔 세드엔딩으로....님들... 조언좀 부탁드려용 ㅠㅠ;;
한국판 전차녀와 우산남의 결말&이 남자의 마음은? 조언부탁
안녕하세요...
한국판 전차녀와 우산남 쓴 23살 처자이옵니다..ㅋ
우선 댓글 감사드리구요..
저는 참고로.. 절대절대.. 김종국님의 매니저가 아닙니다..ㅋㅋㅋㅋ
그저 그 노래가 좋았을뿐이구요...ㅋㅋ
암튼... 드뎌 문자가 왔습니다...
내용을 잘 모르시는분은... 링크된 판을 읽어보공 와주시면 감솨^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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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설마 설마 하면서..
나한테 문자가 올까? 올까? 올까? 하면서..
이틀동안 기다렸는데.. 이틀만에 문자가 왔더라구요..
우산남: <안녕하세요. 저 이틀전에 도움받았던 사람인데요... 혹시 저 기억하세요?>
전차녀: <아.. 네.. 기억하죠... 그날 친구분은 잘만나셨어요?>
우산남:<덕분에 너무 잘 만났어요...고마워요... 나중에 답례라도 하고싶은데;;>
전차녀: <네? 아... 그럴려고 그런건 아닌데;;>
우산남: <우리 이것도 인연인데.. 서울오닌까 이런 행운도 생기는것 같네요..
혹시 괜찮으면 친해지고 싶은데;;;^ㅡ^>
전차녀:< 그래요.. 뭐 이것도 인연인데.. 친하게 지내요^ㅡ^>
그렇게 해서.. 매일매일 문자를 주고 받았어요...
우산남:<뭐하고 있어요? 점심은 먹었어요?> <뭐하고 있어요?저녁은 먹었어요?>
거의 10번중에 8번은 우산남한테 먼저 연락이 오더라구요..
일주일째 계속 문자주고받고...있음;;
그리고 토요일날 친구랑 만나서 카페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데...
문자가 왔어요..
우산남:<주말인데 뭐하고 있어요? ^^
걍 공부하다가 그쪽 생각이 나서요..문자해봤어요..>
전차녀:<걍 친구랑 카페에서 이야기 하구 있죠? 그쪽은 뭐하고 있어요?>
우산남: <아.. 그러시구낭.. 친구분이랑 잼있게 잘 노시구 주말 잘 보내세요^^>
그 다음날 일요일..
우산남: <일요일인데 오늘은 데이트 안해요?>
전차녀:헐;;; 데이트 데이트??ㅋㅋ 내가?ㅋ 누구랑?데이트를?
<네? 왠 데이트? 데이트 할 사람이 있어야 데이트 하죵..ㅋ>
우산남:<아? 그래요? 어제 남자친구분 아니셨어요? >
전차녀: <남자친구 아닌데요?ㅋ 그쪽은 주말인데 뭐하고 있어요?>
우산남:<아.. 정말료? 그날 남자친구분이랑 데이트 하는거 아니였어요?
친구라면 어떤친구분?>
전차녀: <아.. 그냥 여자친구요.. 베스트 프렌..ㅋㅋ>
우산남:<남친없으시구낭..ㅋ주말 잘 보내시궁.. 저녁 맛있게 드세용ㅋ>
그리고 잘떄쯤.. 문자가 왔어요..
우산남:< 잠 설치지 말공... 잘자요.. 내꿈꾸공..♡ 이모티콘 >가득한 문자와서..
전차녀:<그쪽두 잘 자요..ㅋ>
우산남: <내 꿈속에 나타나줄꺼죠?>
전차녀: 꺄~~~~~~ 뭐지뭐지뭐지?? 내 생각난데... 그냥 생각나서 문자했데..
잘자래... 그것도 그사람 꿈꾸고... 계다가.. 그사람 꿈속에 내가 나타나주래;;
왜? 남자친구 있냐공??? 도대체 뭐지?? 님들 이 남자 마음을 모르겠써요;;;
암튼;;;
그리고... 계속 문자를 주고 받다가...
또 어느날은...
우산남: <뭐하고 있어요?ㅋ 저녁은 먹었어요?>
전차녀: <네..ㅋ 저녁먹었죠.. 그쪽은 뭐하고 있어요? 저녁은 먹었어요?>
우산남: <네네..ㅋ 근데.. 왜 갑자기 그쪽이 보고싶죠?>
전차녀: 꺄~~~~~~~~~ 손발 오글오글;;; 도대체 이 남자 뭥미? 뭐지?
아는 언니들.. 친구들..에게 물어봐도.. 나도 아무리 생각해봐도;;무슨 맘인지??;;
내가 보고싶데;; 내가..내가.. 보고싶데... 그것도 갑자기;;;도대체 뭐라고 대답을 해야될찌;;;;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될찌도;;
그래서;;걍 ^ㅡ^ 요록케 문자 보냈어요..;;
그런데;;
우산남: <갑자기 보고싶은데... 그쪽 사진 보내주시면.. 제 이름도 알려드릴께요...^^>
전차녀;; <네? 왜요??ㅋㅋ>
우산남: < 지금 보고싶은데.. 볼수가 없으니;;>
그래서 무려 20분간 셀카를 고르고 골라서 보내드렸음;;ㅋ
전차녀: <사진보고 실망하시지 않을려낫?ㅋ>
우산남:<실망은요.. 넘 이쁘셔성;; 깜놀;;ㅋ^ㅡ^>
님들 손발 오그라 들어도;; 쫌만 읽어주시길;; 끝까지;;;
암튼.. 그렇게 저렇게 이런 저런 문자를 계속하다가..
2주째...
일요일날 시간이 언제 되냐공;; 문자가 왔어요..
너무 고마워서... 식사대접해드리고 싶다고..
그런데... 일요일날 저녁 7시에 보자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 참고로 멋두 모르고;; 그러자고 할려다가..
6시 반에 보는걸로 약속을 잡았다가 아는 언니들이랑 친구들이 난리가 난거에요;;
첨 보는사람인데 뭘 믿고 저녁에 만나냐고;;
걍 점심먹고.. 카페가서 이야기 하다 들어오라공;;
근데;; 좀 웃기는게;;
그 2주동안.. 계속 문자만 했지;; 한번이라도 전화통화 해본적이 없다는거죠;;
그렇다고;; 여자가 먼저 전화하기도 그렇고;; 그래서 전화오길 기다렸는데;;
약속 잡을때도 걍 문자로만 정하게 됐어요...그래서.. 걍 제가 사정이 있어서..
저녁에 보는건 좀 그럴꺼 같고.. 점심때 보면 괜찮겠냐공 물어봤더니;;
그럼.. 차라리 점심에 보자고... 점심먹자고...
솔직히 어느정도 기대한 제 잘못도 있겠지만;;
보통 처음 만나면 광화문이나 종로같은데에서 만나게 되잖아요..
그런데 어디서 볼까요? 했더니.. 처음만났던 지하철역 근처에서 보자고...
그래서 알겠다고 했죠...
그런데.. 이사람이 지방에서 올라와서 학원다닐려고;;이것저것 알아볼려고
친구네집에서 있는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저녁에서 약속시간을 점심시간으로 바꾸고 나서..
몇시간이 지난다음에 저녁떄 문자가 온거에요...
그러더니 문자에... 저기요.. 죄송한데.. 제가 집에좀 갔다와야될꺼 같아서;;
낼 못만날꺼 같다고;;; 그러더니.. 다음주에 보자고 ;;; 그래서..
제가 혹시 무슨일 있어요? 그랬더니;;
학원등록해야되는데;; 카드랑 통장을 놓고 왔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조심해서 잘 갔다 오라고... 그럼 다음주에 보자고 하고
그렇게 약속하고 난 다음에...
그 다음날부터 문자도 연락도 없는거에요...
그렇다고 먼저 연락하기도 그렇고;; 그래서 저도 연락오기를 기달렸는데;;
하루동안 연락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혹시 무슨일 있는거냐공;; 집엔 잘 갔다왔냐공?
문자했는데;; 답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걍 함 일단 기다려 보자 했는데;;
오늘이면 2일쨰 아무런 연락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친한 언니들이랑 친구들이랑 만날일이 생겨서.. 물어봤는데;;
계속 연락 안오면.. 차라리 빨리 접어버리는게 좋을꺼라고...
도대체 그남자 뭔지 모르겠어요..
왜? 자기혼자 좋다고 시작해놓고.. 갑자기 문자도 씹고.. 연락도 없고;;;
그리고 고마우면 그냥 고마운걸로 끝날수도 있는데;;
왜? 전화번호 따서.. 연락하고.. 연락하고 걍 친하게 지낼수도 있지만..
생각난다 보고싶다.. 좋아한다.. 친하게 지내자... 도대체 뭔지?
그렇게 끊낼꺼면.. 사람 마음이나 흔들지 말것이지;;;
님들.. 도대체 이 남자 뭐죠?
그리고...
어떻게 보면 좀 웃길수도 있는데...
아는 언니 남친분이.. 그 남자한테 전화를 해봤데요.. 아는 언니전화로 햇을때 전화를 안받아서... ;;; 그래서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받더니 아무 말도 안하다가..
전화건 사람이 남자목소리인줄 아닌까 전화를 받았어요;;;
전화건 이유가.. 제 전화말고 다른사람 전화도 안받거나.. 아님 폰 꺼져있으면 무슨일이 있는거고.. 아니면.. 다른사람 전화받으면서 내 전화 안받으면.. 걍 맘 접을려고;;
그래서;; 결국엔...
2주동안의 저의 설레이고 두근거렸던
한국판 전차녀가 될 수 있을까? 라고...
내게도 사랑이 시작될꺼라고 믿었던... 저는...결국엔 마음을 접었답니다...
도대체 이 남자가 뭔지 모르겠어요..
도대체 이 남자 무슨맘으로 이랬던걸까요?
결국엔... 대하드라마로 끝나는냐?아님.. 미니시리즈로 끝나는냐?
이러면서 설레였는데.. 2주짜리.. 특별기획드라마가 되버렸네요...
해피엔딩을 꿈꿨지만;; 결국엔 세드엔딩으로....
님들... 조언좀 부탁드려용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