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맨체스터에 가닷! 영국에서 한번은 꼭 보고싶었던 맨유의 홈경기^^드디어 갔다왔다는..80파운드라는 거금을 주고....ㅋ덕분에 돈아끼려고 4시간 버스타고..기차로도 뭐 2시간 걸리니까~ㅋㅋ쏘~~쿨~~~하게 받아들이자궁^^ 돈아끼려고 버스타고 온 우리는 걸어서 15분 거리를 캡을 탔다는..ㅋ하긴 길도 모르고 괜히 헤매다가 못찾으면 경기늦으면 어떻하냐궁~~그래그래 그렇게 생각해야지.. 하긴 우린 이날 경기장 가려고 숙소에서 알려준 길따라 트램타러 가다가 그냥 택시기사랑 쑈...부? 치고 캡타고 고고씽!끝나고도 그냥 캡타고 왔다는^^영국에서의 마지막 캡여행이 될듯한데.. 하여튼 우린 경기장에 왔다구!다들 옷이랑 뭐 이것저것 걸치고 있어서 하나 사고싶었지만..생각보다 비싼가격에 좌절... 우왓! 이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홈구장 올드 트래포드닷!1909년에 공사를 시작해 1910년에 열었다는..100년 정도가 된 이 구장! 이번 여행의 큰 노력자 김 성 준 씨!덕분에 잘 봤어!! 이분... 경기 끝나고 여행에 대한 감흥이 식어버렸다는...ㅋ 4시간 코치의 여파로 초췌해진 나.... 입술 꽉 깨물고..ㅋ뭐냐궁~~별언니랑 나랑 유나랑~우린 꿈의 구장에 도착했어요~~ 근데 포커스는 뒤로 가버린..ㅋ 맨유에서 활약했던 보비찰튼, 조지베스트, 데니스 로 앞에 맷 버스비 감독 동상이 있었는데그냥 휙...지나간건 아니구^^;;ㅋ 사진이 없네..ㅠ.ㅠ이제 퍼거슨 동상도 만들어 진다던데... 요게요게 시즌 티켓이라구요~우린 저렇게 좋은 자리에서 봤다구~~VIP 바로 옆 구역 저건 2번째줄 표표를 붙여서 구할수가 없어서 2명씩 VIP 구역 양 옆에서 봤다는.. 별언니 넘 좋아라 한당~ 1958년 2월 6일당시 맨유 선수를 태운 비행기가 뮌헨 공항에서 이륙도중 전복되어 선수 8명이 죽었다는..그날을 기리기 위해 선수들 사진과 이것저것 전시되어 있다... 박지성 유니폼을 들고 활짝 웃는 별언니정말 멋지다...박지성! 성준이도 한컷나도 ..찍었는데 다 흔들흔들..ㅠ.ㅠ 드디어!구장에 들어가서~~이렇게 가까웠다구뭣모르고 찍었던 사진은 블랙번 연습중...ㅋ 요긴 맨유팀 몸푸는중! 호고곡...정말 땅땅해 보였던 루니!루니가 내 앞에서 이렇게 달리고 있다니....꿈만 같았어! 이렇게 많은 사람들 중 내가 있었던 것이다.그것도 1층 앞에서 7번째 줄이었나.....정말 꿈이었다.. ㅋㅋㅋ 내 옆에 앉게된 김성준씨.ㅋㅋ내가 반강제로 저걸 씌워드렸지..ㅋㅋㅋ 나도 쓰고 한컷!그래..박지성 3글자가 찍힌 유니폼이 너무 갖고 싶었지만...난 저걸로 만족할수 밖에! 프리킥 차는 루니랑...누구였지?^^; 경기도중 허리통증을 호소하는 나니근데 관객들 무섭더라구맨유 팬들이 나니 욕 엄청하던데...얼른 일어나서 나가라고 욕을 하고 나니는 뭐 평소에도 뭐..어쩌구 저쩌구....;;;격한 맨체스터 발음으로 들으니 정말 ㅎㄷㄷ.... 전반전 끝나고 마스코트사진!지나가길래 소리질러서 불러서 찍었징^^ 하여튼 2:0으로 경기가 끝나고~경기 끝나기 10분전 우린 싸인을 받으러 경기장 밖으로 뛰어나갔어..많이들 나가길래 따라가봤더니 이상한곳으로 빠져..ㅠ.ㅠ어디가? 물어봤더니...이상한 눈초리로 날 보면서 하는말..."집에...." 경기 끝나면 사람이 너무많아서 기차나 버스 타는건 전쟁이래 그래서 사람들은 어차피 시즌권 끊고 오는 애들이 많으니 쏘~쿨 하게 집으로 고고씽.. 마이클 오웬...2002년 월드컵때 오웬을 처음알았징...이렇게 멋지게 늙었구나!역시!!!오웬의 싸인!우린정말 좋은 자리에 있어서^^ㅋ 사진도 잘 찍고~~싸인도 다 받고!ㅋ이거 스캔해서 올린것임! 절대 퍼온거 아님!!ㅋ 웨스 브라운귀엽게 비니쓰고 나타나주심~~ 반데르사눈가의 주름이 있긴해도 멋졌어! 장난같은 싸인의 마이클 캐릭ㅋㅋㅋㅋㅋ요거...따라하기두 쉬운듯.유나꺼 봤더니 은근 다르던데....ㅋㅋㅋㅋㅋ 존 오셔.?오시아??하여튼~키 엄청 크더라궁.. 장난끼 가득한 얼굴의 안데르손사진은 너무 흔들려서..ㅠ.ㅠ하여튼 끝까지 사인해주고 사진찍혀주시는 모습이 너무나 멋졌습니당! 다음날 아침...우린 리버풀로 고고씽합니다!! 경기가 있던날은 할로윈데이 였지만우린 잤어~;;;홍콩애들 2명이랑 6인실에서ㅋㅋㅋㅋㅋ아침에 일어나서 토스트와 씨리얼과 커피 홍차 모두모두 챙겨먹고비틀즈의 도시 리버풀로 고고씽! 맨체스터는 너무나 현대적인 건물이 많았어.이 건물은 맨체스터 기차 역 건물기차를 타고 리버풀로 가려고 했건만4인 단체 티켓을 노리고 인터넷으로 예약안하고 왔는데 1인당 10파운드 좀 넘는 가격이었던듯...하여튼 그래서 코치타러 다시 고고씽~~코치 스테이션에서 표가 은근 비싸서 그 안에서 인터넷 카페가서 인터넷 예매후 바로 탑승!ㅋㅋ 그럼 더 싸다구~기차 특가는 출발 전날 6시까지 판매하지만코치는 타기전까지도 판매! 코치 스테이션에 다시왔더니 이런것도 보이데..귀여워영국인들의 센스란! 코치스테이션에서 가기 50분전정도의 성준이 모습배고픔에 쩔었다는.하긴 토스트와 씨리얼을 넉넉히 먹고나온 우리랑은 다르지..... 그래서 시간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먹으러 고고씽!!우리도 또 배고푸기도 했고..ㅋ 먹었다는 표현보단 마셨다는 표현이 더 어울리는 잉글리쉬 블랙퍼스트움..근데 토스트는 없네~원래 저걸 빵에다 얹어 먹어야 제맛인데!가장 늦게나온 성준이 햄버거가 가장 맛있었다는..ㅋㅋ 난 그걸 들고 뛰어서 결국은 그건 다 먹었어~!하여튼 하여튼 이제 리버풀로 간다구~ sony α10031. Oct. 2009 @ at Manchester Photographed by violet 2009 ⓒ all rights reserved
31. Oct. 2009 @ at Manchester [Watching the match that is Manchester vs Blackburn at old Trafford]
드디어 맨체스터에 가닷!
영국에서 한번은 꼭 보고싶었던 맨유의 홈경기^^
드디어 갔다왔다는..
80파운드라는 거금을 주고....ㅋ
덕분에 돈아끼려고 4시간 버스타고..
기차로도 뭐 2시간 걸리니까~ㅋㅋ
쏘~~쿨~~~하게 받아들이자궁^^
돈아끼려고 버스타고 온 우리는 걸어서 15분 거리를 캡을 탔다는..ㅋ
하긴 길도 모르고 괜히 헤매다가 못찾으면 경기늦으면 어떻하냐궁~~
그래그래 그렇게 생각해야지..
하긴 우린 이날 경기장 가려고 숙소에서 알려준 길따라 트램타러 가다가 그냥 택시기사랑 쑈...부? 치고 캡타고 고고씽!
끝나고도 그냥 캡타고 왔다는^^
영국에서의 마지막 캡여행이 될듯한데..
하여튼 우린 경기장에 왔다구!
다들 옷이랑 뭐 이것저것 걸치고 있어서 하나 사고싶었지만..
생각보다 비싼가격에 좌절...
우왓! 이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홈구장 올드 트래포드닷!
1909년에 공사를 시작해 1910년에 열었다는..
100년 정도가 된 이 구장!
이번 여행의 큰 노력자 김 성 준 씨!
덕분에 잘 봤어!!
이분... 경기 끝나고 여행에 대한 감흥이 식어버렸다는...ㅋ
4시간 코치의 여파로 초췌해진 나....
입술 꽉 깨물고..ㅋ
뭐냐궁~~
별언니랑 나랑 유나랑~
우린 꿈의 구장에 도착했어요~~
근데 포커스는 뒤로 가버린..ㅋ
맨유에서 활약했던 보비찰튼, 조지베스트, 데니스 로
앞에 맷 버스비 감독 동상이 있었는데
그냥 휙...지나간건 아니구^^;;ㅋ 사진이 없네..ㅠ.ㅠ
이제 퍼거슨 동상도 만들어 진다던데...
요게요게 시즌 티켓이라구요~
우린 저렇게 좋은 자리에서 봤다구~~
VIP 바로 옆 구역 저건 2번째줄 표
표를 붙여서 구할수가 없어서 2명씩 VIP 구역 양 옆에서 봤다는..
별언니 넘 좋아라 한당~
1958년 2월 6일
당시 맨유 선수를 태운 비행기가 뮌헨 공항에서 이륙도중 전복되어 선수 8명이 죽었다는..
그날을 기리기 위해 선수들 사진과 이것저것 전시되어 있다...
박지성 유니폼을 들고 활짝 웃는 별언니
정말 멋지다...박지성!
성준이도 한컷
나도 ..찍었는데 다 흔들흔들..ㅠ.ㅠ
드디어!
구장에 들어가서~~
이렇게 가까웠다구
뭣모르고 찍었던 사진은 블랙번 연습중...ㅋ
요긴 맨유팀 몸푸는중!
호고곡...
정말 땅땅해 보였던 루니!
루니가 내 앞에서 이렇게 달리고 있다니....
꿈만 같았어!
이렇게 많은 사람들 중 내가 있었던 것이다.
그것도 1층 앞에서 7번째 줄이었나.....
정말 꿈이었다..
ㅋㅋㅋ 내 옆에 앉게된 김성준씨.ㅋㅋ
내가 반강제로 저걸 씌워드렸지..ㅋㅋㅋ
나도 쓰고 한컷!
그래..박지성 3글자가 찍힌 유니폼이 너무 갖고 싶었지만...
난 저걸로 만족할수 밖에!
프리킥 차는 루니랑...누구였지?^^;
경기도중 허리통증을 호소하는 나니
근데 관객들 무섭더라구
맨유 팬들이 나니 욕 엄청하던데...
얼른 일어나서 나가라고 욕을 하고 나니는 뭐 평소에도 뭐..어쩌구 저쩌구....;;;
격한 맨체스터 발음으로 들으니 정말 ㅎㄷㄷ....
전반전 끝나고 마스코트사진!
지나가길래 소리질러서 불러서 찍었징^^
하여튼 2:0으로 경기가 끝나고~
경기 끝나기 10분전 우린 싸인을 받으러 경기장 밖으로 뛰어나갔어..
많이들 나가길래 따라가봤더니 이상한곳으로 빠져..ㅠ.ㅠ
어디가? 물어봤더니...
이상한 눈초리로 날 보면서 하는말...
"집에...."
경기 끝나면 사람이 너무많아서 기차나 버스 타는건 전쟁이래 그래서 사람들은 어차피 시즌권 끊고 오는 애들이 많으니
쏘~쿨 하게 집으로 고고씽..
마이클 오웬...
2002년 월드컵때 오웬을 처음알았징...
이렇게 멋지게 늙었구나!
역시!!!
오웬의 싸인!
우린정말 좋은 자리에 있어서^^ㅋ 사진도 잘 찍고~~
싸인도 다 받고!ㅋ
이거 스캔해서 올린것임! 절대 퍼온거 아님!!ㅋ
웨스 브라운
귀엽게 비니쓰고 나타나주심~~
반데르사
눈가의 주름이 있긴해도 멋졌어!
장난같은 싸인의 마이클 캐릭
ㅋㅋㅋㅋㅋ
요거...따라하기두 쉬운듯.
유나꺼 봤더니 은근 다르던데....ㅋㅋㅋㅋㅋ
존 오셔.?오시아??하여튼~
키 엄청 크더라궁..
장난끼 가득한 얼굴의 안데르손
사진은 너무 흔들려서..ㅠ.ㅠ
하여튼 끝까지 사인해주고 사진찍혀주시는 모습이 너무나 멋졌습니당!
다음날 아침...
우린 리버풀로 고고씽합니다!!
경기가 있던날은 할로윈데이 였지만
우린 잤어~;;;
홍콩애들 2명이랑 6인실에서ㅋㅋㅋㅋㅋ
아침에 일어나서 토스트와 씨리얼과 커피 홍차 모두모두 챙겨먹고
비틀즈의 도시 리버풀로 고고씽!
맨체스터는 너무나 현대적인 건물이 많았어.
이 건물은 맨체스터 기차 역 건물
기차를 타고 리버풀로 가려고 했건만
4인 단체 티켓을 노리고 인터넷으로 예약안하고 왔는데
1인당 10파운드 좀 넘는 가격이었던듯...
하여튼 그래서 코치타러 다시 고고씽~~
코치 스테이션에서 표가 은근 비싸서 그 안에서 인터넷 카페가서 인터넷 예매후 바로 탑승!
ㅋㅋ 그럼 더 싸다구~
기차 특가는 출발 전날 6시까지 판매하지만
코치는 타기전까지도 판매!
코치 스테이션에 다시왔더니 이런것도 보이데..
귀여워
영국인들의 센스란!
코치스테이션에서 가기 50분전정도의 성준이 모습
배고픔에 쩔었다는.
하긴 토스트와 씨리얼을 넉넉히 먹고나온 우리랑은 다르지.....
그래서 시간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먹으러 고고씽!!
우리도 또 배고푸기도 했고..ㅋ
먹었다는 표현보단 마셨다는 표현이 더 어울리는 잉글리쉬 블랙퍼스트
움..근데 토스트는 없네~
원래 저걸 빵에다 얹어 먹어야 제맛인데!
가장 늦게나온 성준이 햄버거가 가장 맛있었다는..
ㅋㅋ 난 그걸 들고 뛰어서 결국은 그건 다 먹었어~!
하여튼 하여튼 이제 리버풀로 간다구~
sony α100
31. Oct. 2009 @ at Manchester
Photographed by violet 2009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