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오늘 새벽(4시인가)에 X알친구놈에게 전화가 와서 술 마시러 나오라길래 나갔습니다.. . 여전히 기분 더럽게 여자친구와 둘이 히히덕 대고 있더군요.(개자식) . 그래 솔로인 나는 혼자 술이나 퍼마시다 가야지란 생각으로 소주를 벌컥벌컥 마시기 시작 했습니다.(그렇죠 솔로는 뭐 다 그렇자나여? 아닌거처럼 그러지 말구요~ㅋ) . 갑자기 친구 애인의 친구 등장.! (22살)뚜둥! (솔직히 설레였습니다.) . 입장부터 허걱 그 쫙빠진 다리하며 초미니에 킬힐..얼굴은 보통..(남 평가할 주제도 안되지만..ㅋ) . 자리에 앉아 다소곳이 잠바를 벗는데 두번째 허걱!! 안이 훤이 비치는 셔츠!!(셔츠라고 하는지;;ㅋ) . 아 이런 입가에 웃음이 떠나질 않았습니다.(ㅋㅋ 속물입니다.) . 그렇게 기분좋게 술을 마시고 있다가 1차를 끝내고 2차 준ㅋ 룸에 갔더랬죠. . 초성/휴지뜯기/베스킨/의리 게임등 여러가지 게임을 하면 술이 떡이 되어가고 있을쯤.! . 자리를 옮겨 3차를 가자더군요. 3차에서 속좀 풀고 술을 마무리 하며 이제 헤어져야 할시간(아침10시) . 잘 놀다 헤어지는데 좀 아쉬운 맘이.. 그기에 소심한 저는 연락처 달란말도 못하고 있을때. . !!!!!!!!!!!!!!!!!!!!!!!!!!!!!!!!!!!!!!!!!!!!!!!!!!!!!!!!!!!!!!!!!!!!!!!!!!!!!!!!!!!!!!!!!!!!!!!!!!!!!!!!!!!!!!!!!!!!!!!!!!!!!!!!!!!!!!!!!!!!!!!!!!!!!!!!!!!!!!!!!!!!!!!!!! . 그 상큼한 동생이.. 살포시 핸드폰을 주며 오빠 번호 찍어줘요.. !!!!!!!!!!!!!!!!!!!!!!!!!!!!!!!! . 아 이런 젠장할 나도 이제 솔로 탈출인건가 하며 기뻐하고 있었습니다.(술이 많이 취했죠.솔직히 젖었습니다ㅋㅋ) . 상큼한 동생분께선 술을 어찌나 잘 먹는지 취하지 않더군요(제가 술이 좀 강한데 놀랬음) . 그 사이에 택시가 왔습니다. 근데 전 거기서............. . . . . . . . . . . . . 응 연락천 됐고! (됐고!! 됐고!!! 됐고!!!!!!!!!!!!!!!!!!!!!!!!!!!!!!!!!!!!!!!!!!!!!!!!!!!!!!!!!!) 어서 택시타구 가~ . 네 미쳤습니다. 정말 지금 자고 일어나 속풀고 술깨니 미친거 같습니다.. . 아 어쩌죠 이일을.. 친구놈에게 전화했더니 어제 매우 쏘쿨하게 거절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평생 솔로여야 하는건가요..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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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4시인가)에 X알친구놈에게 전화가 와서 술 마시러 나오라길래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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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기분 더럽게 여자친구와 둘이 히히덕 대고 있더군요.(개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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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솔로인 나는 혼자 술이나 퍼마시다 가야지란 생각으로 소주를 벌컥벌컥 마시기 시작 했습니다.(그렇죠 솔로는 뭐 다 그렇자나여? 아닌거처럼 그러지 말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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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친구 애인의 친구 등장.! (22살)뚜둥! (솔직히 설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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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부터 허걱 그 쫙빠진 다리하며 초미니에 킬힐..얼굴은 보통..(남 평가할 주제도 안되지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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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에 앉아 다소곳이 잠바를 벗는데 두번째 허걱!! 안이 훤이 비치는 셔츠!!(셔츠라고 하는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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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런 입가에 웃음이 떠나질 않았습니다.(ㅋㅋ 속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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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기분좋게 술을 마시고 있다가 1차를 끝내고 2차 준ㅋ 룸에 갔더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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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성/휴지뜯기/베스킨/의리 게임등 여러가지 게임을 하면 술이 떡이 되어가고 있을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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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를 옮겨 3차를 가자더군요. 3차에서 속좀 풀고 술을 마무리 하며 이제 헤어져야 할시간(아침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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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놀다 헤어지는데 좀 아쉬운 맘이.. 그기에 소심한 저는 연락처 달란말도 못하고 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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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상큼한 동생이.. 살포시 핸드폰을 주며 오빠 번호 찍어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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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런 젠장할 나도 이제 솔로 탈출인건가 하며 기뻐하고 있었습니다.(술이 많이 취했죠.솔직히 젖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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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동생분께선 술을 어찌나 잘 먹는지 취하지 않더군요(제가 술이 좀 강한데 놀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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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이에 택시가 왔습니다. 근데 전 거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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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연락천 됐고! (됐고!! 됐고!!! 됐고!!!!!!!!!!!!!!!!!!!!!!!!!!!!!!!!!!!!!!!!!!!!!!!!!!!!!!!!!!) 어서 택시타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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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미쳤습니다. 정말 지금 자고 일어나 속풀고 술깨니 미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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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쩌죠 이일을.. 친구놈에게 전화했더니 어제 매우 쏘쿨하게 거절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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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솔로여야 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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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없는글이지만 전 심각하답니다.ㅋㅋ(악플 평생솔로 제가 표 끊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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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제 나이 25세입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