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열받는 일이 있었습니다.(저희집은 빌라에 살고있습니다.3층이고요.4층은 한층을 한 가구가 전체를 다 쓰고 있고 나머지 층은 한 층에 두 집씩 사는 빌라입니다.)사건은 어제 밤!! 그러니까 2010년 2월 10일 수요일 저녁 9시 쯤전 우유를 사기위해 현관문을 열었습니다.그런데 저희집 현관문 바로 옆에 누군가 쓰레기봉투 두개를 두고 간 것이었습니다.황당하기도 했고 분노가 치밀기도 했습니다.근데 순간 아....!!!!!!!!! 늦은 밤 이니까 1층까지 내려가기도 귀찮을거고그래 내일은 버리겠지? 이웃끼리 이정도 가지고 다투고 그럼 못쓰는거지라고 생각해습니다.그런데 오늘아침 저희집 앞에 쓰레기봉투가 그대로 있는것입니다.너무너무 열이 받더군요.옆집 벨을 누르니 인기척은 나는데 문 열어 줄 생각 안하고4층 올라갔는데 그집도 인기척은 나는데 문 열어줄 생각 안하고아;;; 진짜 미치겠는거예요.그래서 경찰서에 신고를 했죠.근데 경찰이 하는 말이 그건 우리 관할이 아니다. 라고 하면서 110 이란 번호를알려주더군요.그래서 그 번호로 전화했더니 그것또한 저희 관할이 아니라고 하는 것 입니다.그리고 하는말이 경찰서에 전화를 해 보라는 것입니다.그래서 경찰이 이 번호 알려준거라고 했습니다.자신들이 도움을 드릴수 없어 죄송하다고만 하더군요.아...............~~~~~아!!!~!!그 말을 다시 경찰한테 말했더니 그 전에도 그런일이 있었냐구 하더군요.없었다고 했더니그럼 일회성이기 떄문에 도와줄 수 없다는 겁니다.그냥 그 쓰레기는 저희보고 치우고 한달이상 이런 일이 반복될 시 출동 하겠다고 하더군요. 이웃간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고 5년 전 이사를 온 집인데도 불구하고이사떡 돌릴때도 인기척 나는데 문 안열어주고ㅠ.ㅠ그런 사람들하고 무슨 대화를 어떻게 해야할 지도 모르겠고경찰도 도와줄 수 없다고 하고아 진짜 아침부터 짜증나 미치겠더라고요어쩌면 좋을까요.정말 어쩌면!! 문제의 쓰레기 입니다. 16
쓰레기투척사건(사진有)
너무너무 열받는 일이 있었습니다.
(저희집은 빌라에 살고있습니다.
3층이고요.4층은 한층을 한 가구가 전체를 다 쓰고 있고 나머지 층은 한 층에 두 집씩 사는 빌라입니다.)
사건은 어제 밤!! 그러니까 2010년 2월 10일 수요일 저녁 9시 쯤
전 우유를 사기위해 현관문을 열었습니다.
그런데 저희집 현관문 바로 옆에 누군가 쓰레기봉투 두개를 두고 간 것이었습니다.
황당하기도 했고 분노가 치밀기도 했습니다.
근데 순간 아....!!!!!!!!! 늦은 밤 이니까 1층까지 내려가기도 귀찮을거고
그래 내일은 버리겠지? 이웃끼리 이정도 가지고 다투고 그럼 못쓰는거지
라고 생각해습니다.
그런데 오늘아침 저희집 앞에 쓰레기봉투가 그대로 있는것입니다.
너무너무 열이 받더군요.
옆집 벨을 누르니 인기척은 나는데 문 열어 줄 생각 안하고
4층 올라갔는데 그집도 인기척은 나는데 문 열어줄 생각 안하고
아;;; 진짜 미치겠는거예요.
그래서 경찰서에 신고를 했죠.
근데 경찰이 하는 말이 그건 우리 관할이 아니다. 라고 하면서 110 이란 번호를
알려주더군요.
그래서 그 번호로 전화했더니 그것또한 저희 관할이 아니라고 하는 것 입니다.
그리고 하는말이 경찰서에 전화를 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경찰이 이 번호 알려준거라고 했습니다.
자신들이 도움을 드릴수 없어 죄송하다고만 하더군요.
아...............~~~~~아!!!~!!
그 말을 다시 경찰한테 말했더니
그 전에도 그런일이 있었냐구 하더군요.
없었다고 했더니
그럼 일회성이기 떄문에 도와줄 수 없다는 겁니다.
그냥 그 쓰레기는 저희보고 치우고 한달이상 이런 일이 반복될 시 출동 하겠다고 하더군요.
이웃간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고 5년 전 이사를 온 집인데도 불구하고
이사떡 돌릴때도 인기척 나는데 문 안열어주고
ㅠ.ㅠ
그런 사람들하고 무슨 대화를 어떻게 해야할 지도 모르겠고
경찰도 도와줄 수 없다고 하고
아 진짜 아침부터 짜증나 미치겠더라고요
어쩌면 좋을까요.
정말 어쩌면!!
문제의 쓰레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