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자료를 저장하는 USB 메모리카드, MP3 플레이어를 따로 들고 다닐 필요 없이 KT 와이브로 USB 모뎀 하나면 충분하게 되었다.
KT(대표이사 남중수, 南重秀, www.kt.co.kr)는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메모리카드 기능, MP3 플레이어 기능 등이 포함된 와이브로 USB 메모리 5종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메모리 카드가 있는 초소형 와이브로 USB모뎀(SWT-H200K)은 메모리 기능과 모뎀 기능을 선택할 수 있어 별도의 USB 메모리카드를 들고 다닐 필요가 없다.
음악을 들으며 와이브로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와이브로 USB 모뎀(LG-KU1P)은 초롤릿폰 디자인 컨셉의 터치패드로 10시간 이상 음악을 연속으로 들을 수 있는 MP3 플레이어 기능과 2GByte 용량의 저장기능이 있다.
이들은 모두 USB에 접속프로그램(CM, Connection Manager)이 내장되어 있어 별도로 CD를 이용해 프로그램을 설치 하지 않아도 USB모뎀을 꽂으면 자동으로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초보자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KT는 와이브로와 HSDPA를 모두 이용할 수 있는 USB모뎀 2종(SPH-H1300, KWC-U2000)과 초소형 와이브로 USB 모뎀(EV-WM100)도 출시한다. 이로써 와이브로 USB 모뎀이 총 8종으로 늘어나 고객이 필요한 기능과 디자인에 따라 선택의 폭이 한층 넓어지게 되었다.
KT 표현명 휴대인터넷사업본부장은 “고객이 따로 가지고 다니던 USB 메모리와 MP3 플레이어 기능이 와이브로 USB 모뎀에 하나로 통합되어 다양하게 변신하는 트랜스포머와 같이 기능이 많아졌다”며 “와이브로 USB모뎀이 어디서나 항상 가지고 다니는 고객의 필수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KT는 이달에 2종의 USB 모뎀을 출시하고(SWT-H200K, SPH-H1300), 나머지 모뎀은 11월 초까지 출시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와이브로폰, PMP, 모바일PC 등을 추가로 제공할 계획이다.
KT 와이브로 새로나올 모뎀이 트랜스포머라구?
이번에 KT 와이브로에서 새로나올 USB 모뎀
SWT-H200K 입니다.
이번달 출시될 이 USB는 트랜스포머라 불리는데요...
왜 트랜스포머인지?
기사보실까요?
이제 자료를 저장하는 USB 메모리카드, MP3 플레이어를 따로 들고 다닐 필요 없이 KT 와이브로 USB 모뎀 하나면 충분하게 되었다.
KT(대표이사 남중수, 南重秀, www.kt.co.kr)는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메모리카드 기능, MP3 플레이어 기능 등이 포함된 와이브로 USB 메모리 5종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메모리 카드가 있는 초소형 와이브로 USB모뎀(SWT-H200K)은 메모리 기능과 모뎀 기능을 선택할 수 있어 별도의 USB 메모리카드를 들고 다닐 필요가 없다.
음악을 들으며 와이브로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와이브로 USB 모뎀(LG-KU1P)은 초롤릿폰 디자인 컨셉의 터치패드로 10시간 이상 음악을 연속으로 들을 수 있는 MP3 플레이어 기능과 2GByte 용량의 저장기능이 있다.
이들은 모두 USB에 접속프로그램(CM, Connection Manager)이 내장되어 있어 별도로 CD를 이용해 프로그램을 설치 하지 않아도 USB모뎀을 꽂으면 자동으로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초보자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KT는 와이브로와 HSDPA를 모두 이용할 수 있는 USB모뎀 2종(SPH-H1300, KWC-U2000)과 초소형 와이브로 USB 모뎀(EV-WM100)도 출시한다. 이로써 와이브로 USB 모뎀이 총 8종으로 늘어나 고객이 필요한 기능과 디자인에 따라 선택의 폭이 한층 넓어지게 되었다.
KT 표현명 휴대인터넷사업본부장은 “고객이 따로 가지고 다니던 USB 메모리와 MP3 플레이어 기능이 와이브로 USB 모뎀에 하나로 통합되어 다양하게 변신하는 트랜스포머와 같이 기능이 많아졌다”며 “와이브로 USB모뎀이 어디서나 항상 가지고 다니는 고객의 필수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KT는 이달에 2종의 USB 모뎀을 출시하고(SWT-H200K, SPH-H1300), 나머지 모뎀은 11월 초까지 출시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와이브로폰, PMP, 모바일PC 등을 추가로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