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거나? 적거나! ‘초’ 제품들 아시나요?

ㅋㅋㅋㅋㅋ2010.02.11
조회16,374

요즘은 많은 제품들의 수식으로 ‘초’ 가 붙더라구요, 
초슬림, 초경량 초소형…등등..
근데 또 이런 것들 중에는 기능성 제품들이 많습니다.
초슬림 핸드폰, 초소형 디카, 초소형 MP3 등등 
그 중에서 제가 가지고 있는 것들 몇 개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작거나? 혹은 적거나! 기능성이 뛰어난 제품들, 함께 보실까요?

 

 

초슬림 '미오 넷북 N890‘
제가 얼마 전에 구입한 넷북입니다.
항상 큰 노트북을 낑낑대며 들고 다녔었는데,
작고 아담하니 너무 편하고 좋습니다!!
집안 여기저기에서 사용할 수도 있으니 그것도 만족.
두께 17.9mm, 무게 910g의 초슬림, 초경량 제품입니다.
모바일용 CPU를 사용한걸 보면 역시 고 사양 보다는 휴대성에 중점을 두었겠죠?
그리고 또 하나 좋은 점!
바로 발열이 낮다는 거죠
기존 사용하던 노트북은 너무 오래돼서 조금만 사용해도
열 식히려고 펜 돌아가는 소리에 아주 소음이 컸거든요.
근데 이건 SSD채용으로 낮은 발열이 특징입니다.
그래서 장시간 사용에도 안전하게 사용가능 합니다~!!

그건 그렇고, 모니터 상판 색상도 교체가 가능하다고 해서
무슨 색으로 바꿀까 고민 중입니다.
역시 검은색이 괜찮겠죠? 

 

 

초저타르 더원
요거는 제가 항상 지니고 다니는 ‘초’ 제품이죠!
바로 더원입니다.
국내 초저타르 담배 전문 브랜드라고 합니다.
필터에 대나무를 사용해서 3중으로 만들었다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지 뒷맛은 깨끗한 편에 속합니다.
작년에는 한국에서 가장 신뢰받는 브랜드 대상을 받았다는데요~
저의 주력담배라서 그런가요? 왠지 모를 뿌듯함이 느껴집니다 ^^

 

 

초경량 파나소닉 ‘루믹스 GF1
이 디카도 바로 얼마 전에 장만했는데요,
바디무게가 285G인 초경량 디카입니다.
SLR 카메라의 무게와 크기를 줄여주는 마이크로 포서드 시스템을 적용한 디카로
바디무게만 보면 마이크로 포서드 시스템을 적용한
하이브리드 디카 중에 가장 가볍다는 제품입니다!


어딜 가나 카메라를 꼭 들고 다니는 저에게는
이 카메라의 ‘초 경량’이라는 단어 하나가 충분한 매력으로 작용한거죠.
덧붙이자면 내장형 플래쉬를 장착해 별도의 스트로보 장비가 필요 없으며
0.3초 만에 포커스를 자동으로 잡는 아주 착한 기능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