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2002년정도부터 한 3년동안 나 좋아한다고 하던애였는데내가 왜그랬는지 사귀자고 하는걸 거절하고 그후로연락 자주 못하고 가끔씩 문자나 전화 한번 하고 마는게 끝이었는데그냥 내가 아는 동생들중에서 신경 제일 쓰이고 마음이 제일 가는 동생이라연락을 자주 하면서 지내고싶은데옛날일때문인지 걔도 문자 보내고 하면 그냥 밍밍하다고 할까 그러고전화를 하고싶어도 걔가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서전화 하고싶어도 막 전화를 쉽게 못하게뜸그냥 연락안하는게 좋은거임??
아는동생이 하나 있는데
예전에 2002년정도부터 한 3년동안 나 좋아한다고 하던애였는데
내가 왜그랬는지 사귀자고 하는걸 거절하고 그후로
연락 자주 못하고 가끔씩 문자나 전화 한번 하고 마는게 끝이었는데
그냥 내가 아는 동생들중에서 신경 제일 쓰이고 마음이 제일 가는 동생이라
연락을 자주 하면서 지내고싶은데
옛날일때문인지 걔도 문자 보내고 하면 그냥 밍밍하다고 할까 그러고
전화를 하고싶어도 걔가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서
전화 하고싶어도 막 전화를 쉽게 못하게뜸
그냥 연락안하는게 좋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