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하는 결혼.. 하려고합니다.연애 3년차 슴다섯 여성입니다- 일주일이 넘게 고민하고, 또 고민하며 밥도못먹고생각만햇습니다. 결혼할 상대로 서로를 만나왓는데예비남의 어떠한 실수로 인해저희 부모님이 반대를 합니다.결혼하면 고생할꺼라면서.. 그러다 일주일전에 임신 5주라는 의사쌤의 말을듣고충격을 먹엇죠,내년에 결혼해서 아이낳고 살려던 계획이 한순간에 뒤바뀌고모든게 엉망이 된느낌이엿습니다. 먼저 예비시댁쪽에 말씀드렷더니, 낳으라고 말씀하십니다.하지만 우리집, 아빠엄마 저보고 당장 병원가야한다면서난리난리,, 오빠가 마음에 안들어서 애도 지우고 오빠도 지우고다른사람만나서 새출발할수잇다고, 그니깐 너의 미래를 위해서 그렇게 하자고,부모님께서 소중한 생명 불쌍하고 미안하지만.그게 옳은 길이라며 저에게 말씀하십니다.너가 만약 아기 낳아서 기르겠다면짐싸서 나가라고 혼자서 잘살고다시는 부모님 볼생각 하지말고 걱정도하지말라고자식없는 샘친다면서, 저에게 막 뭐라고 하시네여 남친과 저 ,,돈같은거 아무것도 아직준비안됫지만서로위하고, 이 아기로 인해 서로에게 더 책임감과생활력,어떤 정신력에 도움이 될듯합니다.없는형편이지만 아기로 인해 우리 잘살아보려고 하는데제가 너무 욕심피우는 것인가요?저 아기낳아서 이 사람과 꼭 잘살수잇는데..처음시작은 어려워도열심히 돈모아서 행복하고 평범하게 살려구여, 지금은 비록 부모님에게 몹쓸짓 ,나혼자 살겟다고 집을 나가지만 제가 나중에 잘사는 모습보여드리고 저희 아기 보면부모님 그때되면 저 인정하고 받아주실지 걱정이되네여.. 글읽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제 선택,, 지금은 부모님께 못박는일이지만몇년뒤 제가 잘한일이라고 말할수잇을까요,,?
반대하는 부모님을,
반대하는 결혼.. 하려고합니다.
연애 3년차 슴다섯 여성입니다-
일주일이 넘게 고민하고, 또 고민하며 밥도못먹고
생각만햇습니다.
결혼할 상대로 서로를 만나왓는데
예비남의 어떠한 실수로 인해
저희 부모님이 반대를 합니다.
결혼하면 고생할꺼라면서..
그러다 일주일전에 임신 5주라는 의사쌤의 말을듣고
충격을 먹엇죠,
내년에 결혼해서 아이낳고 살려던 계획이 한순간에 뒤바뀌고
모든게 엉망이 된느낌이엿습니다.
먼저 예비시댁쪽에 말씀드렷더니, 낳으라고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우리집, 아빠엄마 저보고 당장 병원가야한다면서
난리난리,,
오빠가 마음에 안들어서 애도 지우고 오빠도 지우고
다른사람만나서 새출발할수잇다고, 그니깐
너의 미래를 위해서 그렇게 하자고,
부모님께서 소중한 생명 불쌍하고 미안하지만.
그게 옳은 길이라며 저에게 말씀하십니다.
너가 만약 아기 낳아서 기르겠다면
짐싸서 나가라고 혼자서 잘살고
다시는 부모님 볼생각 하지말고 걱정도하지말라고
자식없는 샘친다면서, 저에게 막 뭐라고 하시네여
남친과 저 ,,돈같은거 아무것도 아직준비안됫지만
서로위하고, 이 아기로 인해 서로에게 더 책임감과
생활력,어떤 정신력에 도움이 될듯합니다.
없는형편이지만 아기로 인해 우리 잘살아보려고 하는데
제가 너무 욕심피우는 것인가요?
저 아기낳아서 이 사람과 꼭 잘살수잇는데..처음시작은 어려워도
열심히 돈모아서 행복하고 평범하게 살려구여,
지금은 비록 부모님에게 몹쓸짓 ,
나혼자 살겟다고 집을 나가지만
제가 나중에 잘사는 모습보여드리고 저희 아기 보면
부모님 그때되면 저 인정하고 받아주실지 걱정이되네여..
글읽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제 선택,, 지금은 부모님께 못박는일이지만
몇년뒤 제가 잘한일이라고 말할수잇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