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야기 조금만 할께요... 가끔 들어와서...여기 글 읽고 저도 모르게 눈물 흘린적 많았는데.. 오늘은 맘먹고 제 이야기를 하려고요... 전...올해 스물여섯...에 남자 그 아이를(앞으로는 "희"라고 할께요..) 처음 보게 된건 스물넷... 첫직장에서 였습니다. 저흰 얼마 가지않아 사내 연애를 하게 되었고...조용히 그리고 정말 불같이 사랑을 만들어 갔습니다. 전 희를 너무나 사랑했고...희는 이 세상 모든 존재 중 제가 언제나 으뜸이고 최고 였습니다. 저흰 매일 마다...007작전으로 눈을 마치며, 퇴근 시간을 맞추었고....전 너무 행복했습니다. 차츰 우리 사이를 주변 사람들이 알게 되었고...저흰 도욱 가까와 졌습니다. 두달에 한번씩 여행을 가고...곱고 예의바른 희는 너무 사랑스럽고 누구에게도 비교되지 않는 저에 보물이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 세상에 태어난 걸 처음으로 감사하게 만든 그럼 사람이였습니다. 전 성격이 급합니다..그런 절 보며 희는 언제나 따뜻하게 불평한마디 하지 않고 안아주었습니다. 사소한것 부터 제가 짜증을 낼 때면 귀여운 표정을 하며 제 사랑을 다시 확인할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희...그런 희가 이제 제 곁에 없습니다. 저 때문에 없습니다. 없어요.. 죽고 싶은데...너무 보고 싶어서 용기가 없습니다. 전 언제 부턴가 희에게 화을 내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저만 바라보는 희 앞에선 자신있는 모습에 최고이고 싶었습니다. 전 직장을 그만 두게 되었습니다...제가 나왔죠... 희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서... 전 자신 있었습니다...하지만, 직장 잡는 일은 어려운 일은 아니였지만, 자꾸만 만족할수 없었습니다... 일년이란 힘든 시간을 전...저 혼자 책임지려 했습니다.. 희에겐 전 언제나...최고이고 싶었으니까요.. 희는 그런 걸 바라지 않았는데...저만 있으면 됬는데... 전...희에게 너무나 큰 상처를 주고 일방적으로 헤어졌습니다... 절 잡는 울며...잡는 희를 보며...울고....제발 가지 말라고 하는 희를 뒤고 하고 전...무섭게 뒤돌아 섯습니다... 죽이고 싶습니다...제 자신이... 몇개월 동안 희는 계속 저에게 연락을 했습니다...제가 안돼면 저희 어머니에게까지.. 저희 어머니는 희를 며느리 감이아니라..딸 처럼 아끼고 좋아 하십니다..저보다..더 말입니다.. 제 동생도 마찬가지...저희 아버진 더 하십니다... 작년 11월 5개월만에 희를 만났습니다...아직도 커플링을 하고 있습니다..희는... 그리고 결심했습니다...미안해..희야...내가 잘못했어...조금만 더 기다려줘... 나 지금은 너무 힘이 들어...조금만 더 자신있는 모습으로 널 찾을께... 하지만, 이런 맘을 표현 못하고..희를 또 아프게 하고 희를 뒤로 했습니다. 희...야... 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데...내가 너무 미워 정신이 없구나...하루에도 몇번씩...아니..늘 희를 생각하며 하루를 시작하고 잠에 듭니다...전... 올...해...전 마음에 방황을 끝내고 다시 희를 찾았습니다... 희는 날 기다려 줄걸 자신했으니까요.. 제 생일에 문자를 보내며...절 안심시키던 희를 보며... 새벽에 전화를 건 저에게 제가 물은 대답에 남자친구 아직없다는 말에... 자신이 있었습니다.. 조금만 더 날 기다려 달라고....말하고 싶었습니다.. 4월말 제가 돌아간 제 자리엔 제가 없었습니다...다른 사람이... 그 자릴 차지 하고 있었습니다.. 정신이 혼미하고 죽고 싶었습니다...잡으려고 노력 했습니다... 하지만, 상처 받은 희의 맘을 그 남자는 잡아주었고 희는 힘들어 했습니다..절 보며... 힘든 시간이 흐르고... 저 보다...희가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저에게 오면 또 힘들어 질 것같아. 희를 잡을 수가 없습니다.. 아직도 전 사랑합니다...그리고 아직 절 사랑하는 희를 알지만, 모든게 너무 많이 변했습니다. 사랑이 아니라며...무엇이든 너무 많이 변했습니다.. 하루하루가 너무 아프고 무섭습니다... 희를 아프게한 죄책감에 제 자신이 만든 모든 미움에 어떻게 책임을 져야 할지 자신이 없습니다. 제 옆에 곤히 눈을 감고 자는 희를 더 따뜻히 안아주지 못한 죄책감에 견딜수가 없습니다. - 정리 안됀 제 이야기를 적었습니다...이렇게 라도 해야. 마음이 좀 편해 질것같아서요... 그런데..조금도 그렇지 않네요... 이 곳을 찾으시는 모든 분들 저보다 행복한 만남 그리고 사랑하세요...사랑하는 사람 아프게 하지마시고요....
가질수 없는...이젠...과거의 나와 과거의 사람인 나...너에게..희에게.
제 이야기 조금만 할께요...
가끔 들어와서...여기 글 읽고 저도 모르게 눈물 흘린적 많았는데..
오늘은 맘먹고 제 이야기를 하려고요...
전...올해 스물여섯...에 남자
그 아이를(앞으로는 "희"라고 할께요..) 처음 보게 된건 스물넷... 첫직장에서 였습니다.
저흰 얼마 가지않아 사내 연애를 하게 되었고...조용히 그리고 정말 불같이 사랑을 만들어 갔습니다.
전 희를 너무나 사랑했고...희는 이 세상 모든 존재 중 제가 언제나 으뜸이고 최고 였습니다.
저흰 매일 마다...007작전으로 눈을 마치며, 퇴근 시간을 맞추었고....전 너무 행복했습니다. 차츰 우리 사이를 주변 사람들이 알게 되었고...저흰 도욱 가까와 졌습니다.
두달에 한번씩 여행을 가고...곱고 예의바른 희는 너무 사랑스럽고 누구에게도 비교되지 않는 저에 보물이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 세상에 태어난 걸 처음으로 감사하게 만든 그럼 사람이였습니다.
전 성격이 급합니다..그런 절 보며 희는 언제나 따뜻하게 불평한마디 하지 않고 안아주었습니다.
사소한것 부터 제가 짜증을 낼 때면 귀여운 표정을 하며 제 사랑을 다시 확인할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희...그런 희가 이제 제 곁에 없습니다.
저 때문에 없습니다.
없어요..
죽고 싶은데...너무 보고 싶어서 용기가 없습니다.
전 언제 부턴가 희에게 화을 내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저만 바라보는 희 앞에선 자신있는 모습에 최고이고 싶었습니다.
전 직장을 그만 두게 되었습니다...제가 나왔죠...
희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서...
전 자신 있었습니다...하지만, 직장 잡는 일은 어려운 일은 아니였지만, 자꾸만 만족할수 없었습니다...
일년이란 힘든 시간을 전...저 혼자 책임지려 했습니다..
희에겐 전 언제나...최고이고 싶었으니까요..
희는 그런 걸 바라지 않았는데...저만 있으면 됬는데...
전...희에게 너무나 큰 상처를 주고 일방적으로 헤어졌습니다...
절 잡는 울며...잡는 희를 보며...울고....제발 가지 말라고 하는 희를 뒤고 하고 전...무섭게 뒤돌아 섯습니다...
죽이고 싶습니다...제 자신이...
몇개월 동안 희는 계속 저에게 연락을 했습니다...제가 안돼면 저희 어머니에게까지..
저희 어머니는 희를 며느리 감이아니라..딸 처럼 아끼고 좋아 하십니다..저보다..더 말입니다..
제 동생도 마찬가지...저희 아버진 더 하십니다...
작년 11월 5개월만에 희를 만났습니다...아직도 커플링을 하고 있습니다..희는...
그리고 결심했습니다...미안해..희야...내가 잘못했어...조금만 더 기다려줘...
나 지금은 너무 힘이 들어...조금만 더 자신있는 모습으로 널 찾을께...
하지만, 이런 맘을 표현 못하고..희를 또 아프게 하고 희를 뒤로 했습니다.
희...야...
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데...내가 너무 미워 정신이 없구나...하루에도 몇번씩...아니..늘 희를 생각하며 하루를 시작하고 잠에 듭니다...전...
올...해...전 마음에 방황을 끝내고 다시 희를 찾았습니다...
희는 날 기다려 줄걸 자신했으니까요..
제 생일에 문자를 보내며...절 안심시키던 희를 보며...
새벽에 전화를 건 저에게 제가 물은 대답에 남자친구 아직없다는 말에...
자신이 있었습니다..
조금만 더 날 기다려 달라고....말하고 싶었습니다..
4월말 제가 돌아간 제 자리엔 제가 없었습니다...다른 사람이...
그 자릴 차지 하고 있었습니다..
정신이 혼미하고 죽고 싶었습니다...잡으려고 노력 했습니다...
하지만, 상처 받은 희의 맘을 그 남자는 잡아주었고 희는 힘들어 했습니다..절 보며...
힘든 시간이 흐르고...
저 보다...희가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저에게 오면 또 힘들어 질 것같아.
희를 잡을 수가 없습니다..
아직도 전 사랑합니다...그리고 아직 절 사랑하는 희를 알지만, 모든게 너무 많이 변했습니다.
사랑이 아니라며...무엇이든 너무 많이 변했습니다..
하루하루가 너무 아프고 무섭습니다...
희를 아프게한 죄책감에 제 자신이 만든 모든 미움에 어떻게 책임을 져야 할지 자신이 없습니다.
제 옆에 곤히 눈을 감고 자는 희를 더 따뜻히 안아주지 못한 죄책감에 견딜수가 없습니다.
- 정리 안됀 제 이야기를 적었습니다...이렇게 라도 해야. 마음이 좀 편해 질것같아서요...
그런데..조금도 그렇지 않네요...
이 곳을 찾으시는 모든 분들 저보다 행복한 만남 그리고 사랑하세요...사랑하는 사람 아프게 하지마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