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적인 절차를 밟고 있는 상황이라 저를 포함한 당사자들의 개인적인 '신상'이나, '주장', 그리고 혐의(?) 등에 대해 예민한 부분은 공개적으로 밝히기 어렵습니다만, 그와는 크게 상관이 없다고 여겨지는 일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에 와서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 저로서는 이상할 정도지만, 이 모든 게, 사실은 1년 반 전에 있었던 일이고, 그때 전부 엮였던 일입니다.
처음 터뜨린(?) 그 친구를 SF 라고 하고, 이번에 터뜨린 친구를 S 라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B 양과, 그리고 졸지에 등장한 중국의 그 친구를 편의상 C 라고 하겠습니다.
처음 저는 C 양과 사귀었습니다. 그리고 C 양과의 개인적인 감정을 서로 정리한 뒤, SF 양을 사귀었습니다.
SF 양과의 관계가 소원해지고 사실상 정리될 때쯤, S 양과 접촉을 하게 됩니다. 물론, 언제나 그랬듯, 제가 먼저 찝쩍대거나 껄떡댔던 것은 아니었고, 두 번에 걸쳐 메일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서울에서 S 양과 직접 만나기도 했지요.
그러던 중, 제가 자식처럼 키우던 강아지가 불의의 사고로, 사실상 제가 관리를 잘못한 탓에 제 눈 앞에서 교통사고로 세상을 떴습니다. 그게 2008년 5월이었습니다.
이해하실지 모르겠지만, 미물 강아지였으나, 또 중간에 어쩔 수 없이 3, 4년 정도 떨어져 있긴 했습니다만, 총 9 년을 함께 했고, 제게는 아마 가장 소중한 생명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제 목전에서 처음 경험한 죽음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죄책감과 상실감에 도무지 제 정신을 못 차리고 몇날 며칠을 밤낮없이 울고불고 멍 때리고... 하다가, 강아지와 함께 했던 여행 코스를 미친듯이 돌아다니며 되돌아 보다가, 내 강아지를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그 죽음을 알리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고...
예전에 내 강아지를 본 사람들에겐 전부 연락을 했습니다.
문제는 그 다음이었습니다.
그때 이래저래 연락이 닿으면서 다들 한 번 씩은 만나게 되었고, 그들은 모두 예전의 관계를 복원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그때부터 일이 꼬이기 시작합니다.
역시, 이해하시기 어려울 지 모르겠는데, 전 그때 제 정신이 아니었습니다.
얘가 이래도 "엉", 쟤가 저래도 "그래"...
제 정신이 아니었다고 핑계 아닌 핑계를 대지만, 그 부분에서 제 처신은 분명 잘못 되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처음 문제가 되었던 것이, SF 양이었습니다. 저 역시 당황했고 황당했었지요. 익히 아시는 그대롭니다.
그때 제겐 이래저래 연락하던 이성 친구들이 있었는데, SF 양의 그 일로 인해, 속된 말로 좃돼버렸습니다.
그 와중에 S 양이 제 편(?)에 서서 저를 이해하고 지켜준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해 10월 경, 다짜고짜 거의 일방적으로 S 양이 다시 저를 찾아옵니다.
그때 S 양과, 일시 귀국한 C 양이 제 삼성동 오피스텔에서 조우하게 됩니다.
그래서 S 양이 한 얘기가 내가 C 양 명의로 오피스텔을 사주었다는 얘깁니다.
S 양의 일방적인 주장을 100% 사실이라고 '가정'한다면, 실은, 그 주장부터 이미 상식적으로 앞뒤 안 맞는 얘깁니다만, 여튼, 저는 이런 놈이 됩니다 :
무려 250만원 씩이나 삥땅친 나는 ㅋ 기껏(?) 시가 2억원에 달하는 삼성동 소재 오피스텔을 예전에 사귀던 여자 C 의 명의로 사주었으며,
요즘 세상에 카드 한 장 없어 업무적이 아닌 개인적으로 보유하는 도메인 수수료 월 9불 미만, 월 만 원 정도의 돈도 없어 빌빌대는(?) 놈이 그 이후에 사귄 여자 SF 에겐 고작(?) 티파니 다이아 목걸이를 사주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S 양이 그렇게도 졸라댔던 명품 가방은 안 사준...
거기에 더해, 내 차는 두 댄데, 한 대는 S 양이 직접 보기도 했고 타기도 했지만, 다른 한 대는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 처박혀 있어 보지 못했다...
별 상관도 없는 차 얘기는 왜 한 것일까, 궁금했는데, 가만 생각해 보니, 결국 저에 관한 모든 것에 대한 의심을 부추기기 위한 계산적이고 계획적으로 의도한 것이라는 제 결론입니다.
이것만으로도 S 양의 나머지 '주장'의 신빙성에 대해서는 유추하시리라 믿고, 더구나 지난 여름부터 이런 식의 사악한 계획(?)을 제게 미리(?) 알려주기도 했었습니다.
B 양에 관해서 얘기하자면, 저 아래 글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지난해 10월에 B 양이 저에게 메신저 친구 등록을 요청했더군요. 그걸 정리하는 와중에 저도 모르는 새 뭔가 '자동 발신 메세지'가 날아간 모양입니다.
그 내용을 지금까지도 저는 모를 뿐만 아니라, 그런 메세지가 날아갔다는 것도 메일을 받고서야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걸 빌미 삼아, 또 기회는 이 때다 싶었는지 그 메일에서 지금까지 자신의 행동을 합리화하고, 도무지 전혀 사실 무근인, 턱없는 소리를 해대더군요.
그래서 분명히 밝힐 건 밝히자 싶어, 거기에 제가 대응했는데...
여전히 근거도 없고 턱도 없는 헛소리만으로 유난스레 반응을 해대는데, 그 정확한 이유는 저로서도 잘 모르겠습니다.
분명한 건, 저도 실없는 헛소리를 전혀 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B 양은 제게 "9 살 연하 남친이네, 질투 유발이네..." 했었고, "파혼을 대 여섯번을 했네..." 하며 그게 무슨 자랑(?)인 양 떠들어대기도 했으며, 심지어 저더러 "3 캐럿 다이아몬드로 청혼을 하라" 는 둥... ㅎㅎ 뻘소리를 지껄여댔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는 커녕 찍소리도 못하는 주제에 또, 제대로 분명하고 정확하게 알고 있는 것은 단 하나도 없으면서 왜 턱도 없는 개소리로 허위 사실만을 유포하면서 꼴값을 떨며 나대는 지 저도 정말 이해가 안 갑니다.
결론적으로,
1. B 양이 누군지, 그리고 왜 제대로 아는 것은 단 하나도 없으면서 공연히 열받고 필받아 나대면서 헛소리만 남발하는 것인지는 당사자(?)인 저 역시 알 수 없고, 이해할 수 없습니다. 다만, 자신의 거짓말이 드러나는 게 염려스럽긴 하겠다... 싶기는 합니다.
2. 티파니 목걸이는 제가 SF 양에게 사준 것이고, 아마도 그녀의 손에 있을 겁니다.
3. C 양은 "이 치정 스토리"와는 무관합니다. 다만, C 양은 S 양에 대한 자신의 선의가 악의적으로 왜곡되고 이용당한 점에 대해 매우 분노하고 있습니다.
4. 도표... 까지는 필요없을 듯하구요, 쉼터 텍스트 게시판에서는 도표를 그리기도 매우 힘이 듭니다. ㅡ.ㅡ;
오빠 일본에 있지
공식적인 절차를 밟고 있는 상황이라
저를 포함한 당사자들의 개인적인 '신상'이나, '주장', 그리고 혐의(?) 등에 대해
예민한 부분은 공개적으로 밝히기 어렵습니다만,
그와는 크게 상관이 없다고 여겨지는 일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에 와서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 저로서는 이상할 정도지만,
이 모든 게,
사실은 1년 반 전에 있었던 일이고,
그때 전부 엮였던 일입니다.
처음 터뜨린(?) 그 친구를 SF 라고 하고,
이번에 터뜨린 친구를 S 라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B 양과,
그리고 졸지에 등장한 중국의 그 친구를 편의상 C 라고 하겠습니다.
처음 저는 C 양과 사귀었습니다.
그리고 C 양과의 개인적인 감정을 서로 정리한 뒤,
SF 양을 사귀었습니다.
SF 양과의 관계가 소원해지고 사실상 정리될 때쯤,
S 양과 접촉을 하게 됩니다.
물론, 언제나 그랬듯,
제가 먼저 찝쩍대거나 껄떡댔던 것은 아니었고,
두 번에 걸쳐 메일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서울에서 S 양과 직접 만나기도 했지요.
그러던 중,
제가 자식처럼 키우던 강아지가
불의의 사고로,
사실상 제가 관리를 잘못한 탓에
제 눈 앞에서 교통사고로 세상을 떴습니다.
그게 2008년 5월이었습니다.
이해하실지 모르겠지만,
미물 강아지였으나,
또 중간에 어쩔 수 없이 3, 4년 정도 떨어져 있긴 했습니다만,
총 9 년을 함께 했고,
제게는 아마 가장 소중한 생명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제 목전에서 처음 경험한 죽음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죄책감과 상실감에 도무지 제 정신을 못 차리고
몇날 며칠을 밤낮없이 울고불고 멍 때리고... 하다가,
강아지와 함께 했던 여행 코스를 미친듯이 돌아다니며 되돌아 보다가,
내 강아지를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그 죽음을 알리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고...
예전에 내 강아지를 본 사람들에겐 전부 연락을 했습니다.
문제는 그 다음이었습니다.
그때 이래저래 연락이 닿으면서
다들 한 번 씩은 만나게 되었고,
그들은 모두 예전의 관계를 복원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그때부터 일이 꼬이기 시작합니다.
역시, 이해하시기 어려울 지 모르겠는데,
전 그때 제 정신이 아니었습니다.
얘가 이래도 "엉", 쟤가 저래도 "그래"...
제 정신이 아니었다고 핑계 아닌 핑계를 대지만,
그 부분에서 제 처신은 분명 잘못 되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처음 문제가 되었던 것이,
SF 양이었습니다.
저 역시 당황했고 황당했었지요.
익히 아시는 그대롭니다.
그때 제겐 이래저래 연락하던 이성 친구들이 있었는데,
SF 양의 그 일로 인해, 속된 말로 좃돼버렸습니다.
그 와중에 S 양이
제 편(?)에 서서 저를 이해하고 지켜준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해 10월 경,
다짜고짜 거의 일방적으로 S 양이 다시 저를 찾아옵니다.
그때 S 양과, 일시 귀국한 C 양이
제 삼성동 오피스텔에서 조우하게 됩니다.
그래서 S 양이 한 얘기가
내가 C 양 명의로 오피스텔을 사주었다는 얘깁니다.
S 양의 일방적인 주장을 100% 사실이라고 '가정'한다면,
실은,
그 주장부터 이미 상식적으로 앞뒤 안 맞는 얘깁니다만,
여튼,
저는 이런 놈이 됩니다 :
무려 250만원 씩이나 삥땅친 나는 ㅋ
기껏(?) 시가 2억원에 달하는 삼성동 소재 오피스텔을
예전에 사귀던 여자 C 의 명의로 사주었으며,
요즘 세상에 카드 한 장 없어
업무적이 아닌 개인적으로 보유하는 도메인 수수료
월 9불 미만, 월 만 원 정도의 돈도 없어 빌빌대는(?) 놈이
그 이후에 사귄 여자 SF 에겐 고작(?) 티파니 다이아 목걸이를 사주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S 양이 그렇게도 졸라댔던 명품 가방은 안 사준...
거기에 더해,
내 차는 두 댄데,
한 대는 S 양이 직접 보기도 했고 타기도 했지만,
다른 한 대는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 처박혀 있어 보지 못했다...
별 상관도 없는 차 얘기는 왜 한 것일까, 궁금했는데,
가만 생각해 보니,
결국 저에 관한 모든 것에 대한 의심을 부추기기 위한
계산적이고 계획적으로 의도한 것이라는 제 결론입니다.
이것만으로도
S 양의 나머지 '주장'의 신빙성에 대해서는 유추하시리라 믿고,
더구나 지난 여름부터
이런 식의 사악한 계획(?)을 제게 미리(?) 알려주기도 했었습니다.
B 양에 관해서 얘기하자면,
저 아래 글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지난해 10월에 B 양이 저에게 메신저 친구 등록을 요청했더군요.
그걸 정리하는 와중에
저도 모르는 새 뭔가 '자동 발신 메세지'가 날아간 모양입니다.
그 내용을 지금까지도 저는 모를 뿐만 아니라,
그런 메세지가 날아갔다는 것도
메일을 받고서야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걸 빌미 삼아,
또 기회는 이 때다 싶었는지
그 메일에서 지금까지 자신의 행동을 합리화하고,
도무지 전혀 사실 무근인, 턱없는 소리를 해대더군요.
그래서 분명히 밝힐 건 밝히자 싶어,
거기에 제가 대응했는데...
여전히 근거도 없고 턱도 없는 헛소리만으로
유난스레 반응을 해대는데,
그 정확한 이유는 저로서도 잘 모르겠습니다.
분명한 건,
저도 실없는 헛소리를 전혀 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B 양은 제게 "9 살 연하 남친이네, 질투 유발이네..." 했었고,
"파혼을 대 여섯번을 했네..." 하며
그게 무슨 자랑(?)인 양 떠들어대기도 했으며,
심지어 저더러 "3 캐럿 다이아몬드로 청혼을 하라" 는 둥... ㅎㅎ
뻘소리를 지껄여댔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는 커녕 찍소리도 못하는 주제에
또, 제대로 분명하고 정확하게 알고 있는 것은 단 하나도 없으면서
왜 턱도 없는 개소리로 허위 사실만을 유포하면서
꼴값을 떨며 나대는 지
저도 정말 이해가 안 갑니다.
결론적으로,
1. B 양이 누군지,
그리고 왜 제대로 아는 것은 단 하나도 없으면서
공연히 열받고 필받아 나대면서 헛소리만 남발하는 것인지는
당사자(?)인 저 역시 알 수 없고, 이해할 수 없습니다.
다만,
자신의 거짓말이 드러나는 게 염려스럽긴 하겠다... 싶기는 합니다.
2. 티파니 목걸이는 제가 SF 양에게 사준 것이고,
아마도 그녀의 손에 있을 겁니다.
3. C 양은 "이 치정 스토리"와는 무관합니다.
다만, C 양은 S 양에 대한 자신의 선의가
악의적으로 왜곡되고 이용당한 점에 대해 매우 분노하고 있습니다.
4. 도표... 까지는 필요없을 듯하구요,
쉼터 텍스트 게시판에서는 도표를 그리기도 매우 힘이 듭니다.
ㅡ.ㅡ;
답글을 쓰고 보니, 글을 지우셨네요.
ㅡ.ㅡ;;;
걍 원글로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