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삭은 남자의 고교생활

똘아이2010.02.12
조회707

안녕하세요 지금 m전문대에 재학중인 21살 최희권이라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름이 아니라 재미있는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몇년 전 일이였어요 고등학교떄 일입니다.

저희 고등학교는 애들이 점심 시간만 되면 티비 뒤쪽에서 몰래 몰래

담배를 피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어김없이 담배피는 무리들은 점심식사를 맛있게한 후

식후땡이라하죠? 식후땡을할려고 티비뒤쪽으로 들어가더라구요 (여기서 저는 21년 동안 담배를 안펴본 남자입니다..) 저는 자리에 앉아서 멍떄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망을 보던애가 허겁지겁 달려오더니

"야 컴과 선생님 온다 "하는거에요 저는 이제 쟤네는 죽었구나 생각하면서 앉아있었습니다.

모 저는 담배를 안피는 관계로 긴장을 안하고 있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걸 왠걸 컴과 선생님이 오시더니 앞문을 닫고 뒷문으로 가시더라구여 ..

모지...생각하면서 보고있었더니 컴과 선생님이 "앞문으로 나가면 죽는다 뒷문으로 다나와 일렬로 "하시는거에요 그말 끝나기 무섭게 담배를 안피는 저는 왠지모르는 긴장감과 함께 불안감이 오더라구여

담배를 안펴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괜히 긴장되고 중간쯤에서서 기다리고있었는데

차례차례 손냄세만 맞고 패스하시더라구여 그래서 "아 손냄세만 맞으니까 괜찮겠구나"

하면서 긴장되는 순간 제차례가 오더라구여 컴과 선생님이 손내밀어 하시는데 어찌나 긴장되던지..

손을 내밀고 있었는데 냄세를 맡으시고 나시더니 제 얼굴을 한번 보시더니 저는 주머니까지 뒤지시는거에요 너무 떨려서 긴장이 너무되서 "왜 나한테만 그러시지.."하는 생각 하고있었는데요 갑자기

제얼굴을 보시면서 "야 너는 하~ 해봐 "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너무너무 심장이 터질꺼 같이 긴장되는데

하라니까 해야겠죠? 입을벌리고 하를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도 표정굳고 당황 뒤에있던 애들 앞에 패스한애들 까지 저를 보면서 키득키득 웃더라구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유를 모르던 나는 정신을 차려보니까...........................

선생님이 하~를 하래서 입을벌리고 하~ 하는데

이 하~하는게 숨을 내뱉는게 아니고

선생님 얼굴앞에다대고 긴장하다보니 소리내어

"하~~하~~하~~"...............

순간 0.5초동안 정적이.......

흐른뒤 선생님이 굳은얼굴로 패스하시더라구여......

정말 죽다 살아났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쟤가 판이되면

제주위에 자칭구혜선 닮은 21살 여자

소개시켜드릴꼐요 남자분들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여자애 마니 외롭습니다.

여자분들은 저어떠세요 ^***자칭 이승기라 하옵니다..

판되면 사진 올릴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욕은 해주지마세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