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이잘 하세요! 처음 학교 오피스 찾아갔을뗀 너희 부모가 여기서 텍스를 내야된다는둥.. 너가여기 영주권없는 이상 outstate 을 내야한다고 그래서 포기했는데 전 켄터키에서 고등학교 나왔거든요... 3년 내내 F-1 비자여서 고등학교 졸업해도 영주권이 없어서 학비 outstate 냈는데요... 얼마전에 확인한게 켄터키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어느 status 이든 instate tuition을 낸다는거에요! 주마다 다를수있으니 확인하시고...
장학금! 이거 어려운거 같아도 할수있습니다! 고등학교때 조금만 노력해서 성적 잘받고, 봉사활동, 학교 클럽 활동 스포츠, 참여하시고! 시간투자해서 에세이 조금쓰면 케익입니다!!
대부분 영주권 시민권이 있어야 신청할수 있는 장학금이지만 다른것들 잘알아보면
많습니다~~ 대학교에서 주는 장학금 (특히나 minority 장학금-흑인이나 소수 집단의 사람들에게 특권을주는)들을 노려보세요. 꼭 영주권이나 시민권 없어도 할수있는거 있거든요.
영어 잘못했습니다... 무조건 외어서고등학교 시험쳤구요.. <수학은 완전 쉬었음 >
학교 끝나고, 봄에는 테니스, 겨울엔 수영 했구요.. 클럽들 몇게 하고... 에세이 쓰고, 어느정도의 ACT성적? 저같은 경우는.. ㅎ 별로 안높았는데 ㅋ 고등학교때도 영어는 저의 핸디캡이여서 ㅋ 잘못했어도 그래도 이런 클럽황동, 봉사활동이 장학금의 일등신!
미국중고등 유학 오기전&후 몇가지조언
저번엔 저의 유학 이야기만 했는데
생각해보니 저 처럼 실수하고, 유학에 힘든 점이 없기를 바라면서 몇글자 적습니다^^
한글 받침 많이틀려도 이해 해주세요 ^^;
저도 처음 유학온게 중학교 2학년 쯤인데요.
전 아무 준비없이 갑자기 오게 되었어요. 그래서 적응이 더욱더 힘들었죠..
우선 유학오실분들!
학교는 한국사람이 없는곳 이당연이 좋죠. 이왕이면 아주아주 시골이 좋습니다 ^^
재미있는것들이 없어 지루할수도 있지만 목적은 영어배우로 오는거잔아요.
한국사람들도 많이 없을것이고요,특히나 친절한 미국인들이 잘해줘요 ㅋ .
작은 카톨릭 사립학교에 다녔습니다. 아시아인 이라곤 저 하나였구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영어 하게됬습니다. 처음적응은... 당연히... 힘들죠
이거 각오하고 당연이 오시겠죠? 온몸을 이용한 누치코지 영어가 일년입니다.
미국인가족 홈스테이를 권하구요... 그로인해 미국문화, 생활을 몸소 보고 배우게
되어 좋습니다. 미국 가족들은 이왕이면 또래 아이들이 있는 가족이 좋아요.
둘이 친해지면서 서로 많이 도움이 되거든요 ^^
처음엔 대화안되고, 힘들고 낮설지만 적응하고 재미를 느끼면 금방 좋아 질겁니다.
와서는 힘들다, 외롭다, 울고싶다. 이런 생각절대 하지마사고,
재미있는점, 좋은점, 자유롭다, 난 할수있다 이런 긍정적인 마음으로 지내세요.
한번 슬럼프에빠지면 해어나오기 힘들고, 제일바닥으로 그냥 다포기하고 가고싶다
라는 생각까지 하게되니...절대!!! 긍정!!!
영어가 빨리 늘거라는 생각은 버리세요~ 왜 안늘어,? 왜나는 모르지?
당연이 하루아침에 변하는거 아님니다...급한 마음 버리고 천천히~~
전 시간이 알아서 척척 가르쳐 주는거 같아요.
일년지나면 들리고, 쪼금만 속도 붙으면 말하고, 그러다 느는거죠~ 당연히 자기 노력은 필수!!!! 단어 많이많이 꾸준히 외워주시고요! 하루에 난 얼만큼 하겠다! 정하고 매일매일 하세요.
전 학교 끝나고 과외?선생님같이 미국 할머니 선생님이 절 가르쳐주셨어요. 몸이 조금 안좋아서 학교 그만두고 집에서 쉬는 선생님인데 시간많고 친절하신 선생님~ ㅋ
돈은 따로 주고요, 그렇게 많이 주지는 안았고요... 주로 전 미국애들이 읽은동화책을
읽었어요. 우선 단어배우기에 도움이 많이 되구요. 밝음 교정!지금생각하니... 꼭 선생임 아니라도,뭐 동네 할일없는 할머니집? ㅋ 가서 해달라고 해도 해줄거 같은 ..ㅋ
선생님이 한번읽어주시고, 그다음 제가안굴려지는 혀 굴리며 최대한 똑같은 발음으로
노력해서 읽구요. 제가 안되면 선생님이 스탑!해서 다시 발음해주는식으로..
그래서 많이 늘었어요..한 6계월은 학교에서 입꼭다물고 애기안했어요... 창피하고 모르니까 ㅜㅜ 허나 학교끝나고 그 선생님집에가면 안되는 영어 하면서 많이 늘었어요.. 우선 어른이니까 비웃지 않으시고, 날 가르쳐 줄사람이기때문에.
학교가서는 선생님이 애기해도 모르니... 애들 하는대로 따라하고, 그러다 점점 친해지고, 애들도 많이 도와주고, 저도 노력하고, 슬럼버 파티 초대받고, 서로 알아 가고!
그러면서 늘고! ^^ 학교 밖에서 자주 보고 놀면서 늘어요!
고등학생분들!!대학교 갈준비! 이거이거 아주 중요한 시기!!!
특히!!! 돈!!!! 정말정말 충고해주고 싶은건요... tuition이 instate 이냐 outsate이 되냐
확이잘 하세요! 처음 학교 오피스 찾아갔을뗀 너희 부모가 여기서 텍스를 내야된다는둥.. 너가여기 영주권없는 이상 outstate 을 내야한다고 그래서 포기했는데 전 켄터키에서 고등학교 나왔거든요... 3년 내내 F-1 비자여서 고등학교 졸업해도 영주권이 없어서 학비 outstate 냈는데요... 얼마전에 확인한게 켄터키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어느 status 이든 instate tuition을 낸다는거에요! 주마다 다를수있으니 확인하시고...
장학금! 이거 어려운거 같아도 할수있습니다! 고등학교때 조금만 노력해서 성적 잘받고, 봉사활동, 학교 클럽 활동 스포츠, 참여하시고! 시간투자해서 에세이 조금쓰면 케익입니다!!
대부분 영주권 시민권이 있어야 신청할수 있는 장학금이지만 다른것들 잘알아보면
많습니다~~ 대학교에서 주는 장학금 (특히나 minority 장학금-흑인이나 소수 집단의 사람들에게 특권을주는)들을 노려보세요. 꼭 영주권이나 시민권 없어도 할수있는거 있거든요.
영어 잘못했습니다... 무조건 외어서고등학교 시험쳤구요.. <수학은 완전 쉬었음 >
학교 끝나고, 봄에는 테니스, 겨울엔 수영 했구요.. 클럽들 몇게 하고... 에세이 쓰고, 어느정도의 ACT성적? 저같은 경우는.. ㅎ 별로 안높았는데 ㅋ 고등학교때도 영어는 저의 핸디캡이여서 ㅋ 잘못했어도 그래도 이런 클럽황동, 봉사활동이 장학금의 일등신!
저의 경험을 토대로 애기했는데 ...
혹시 질문있으신분들 쪽지주세요~ ^^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