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놀이동산을 놀러갔습니다. 솔직히 탈꺼 없는 놀이동산이지만, 추억이 잇고, 동물도 잇고, 아무튼 입장료도 없는 곳이라 더욱 좋은,, 서민들의 놀거리로 좋은 지하철7호선역인 그곳을 갔습니다. 길거리 음식이 땡기더군요. 쪽쪽 빨아먹는 다슬기랑, 번데기... 어릴떄 엄마손 잡고서는~ 엄마한입 나한입 먹던 기억이 새록새록... 파시는 할머니께 번데기 천원어치를 달라고 하였습니다. 종이컵 한컵분량이더군요. 이쑤시게로 한마리 콕 찝어 입으로 쏙~ 우물우물 쫍쫍.. 그모습을 한장면도 놓치지 않고 있던 여친이 절보고.. "엑 더러워... 벌레를 먹다니.." 라는 겁니다. 나참.......번데기 더러운 건가요??? 전 어렷을때 부터 먹던버릇이 잇어서 그런지,, 벌레로 안보이는데,, 벌레긴 벌레지.. 근데 더럽진 않아
번데기 먹는 날보고 더럽다고 한 여친...
같이 놀이동산을 놀러갔습니다.
솔직히 탈꺼 없는 놀이동산이지만, 추억이 잇고, 동물도 잇고, 아무튼 입장료도 없는 곳이라 더욱 좋은,,
서민들의 놀거리로 좋은 지하철7호선역인 그곳을 갔습니다.
길거리 음식이 땡기더군요.
쪽쪽 빨아먹는 다슬기랑, 번데기...
어릴떄 엄마손 잡고서는~ 엄마한입 나한입 먹던 기억이 새록새록...
파시는 할머니께 번데기 천원어치를 달라고 하였습니다.
종이컵 한컵분량이더군요.
이쑤시게로 한마리 콕 찝어 입으로 쏙~ 우물우물 쫍쫍..
그모습을 한장면도 놓치지 않고 있던 여친이 절보고..
"엑 더러워... 벌레를 먹다니.."
라는 겁니다.
나참.......번데기 더러운 건가요???
전 어렷을때 부터 먹던버릇이 잇어서 그런지,, 벌레로 안보이는데,,
벌레긴 벌레지..
근데 더럽진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