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이가 일어나는 시간이에요. 교관의 우렁창 목소리에 성연이는 놀란 가슴을 달래고 졸린 눈을 비비면서 고양이 세수를 하러가요.
세수를 끝낸 후 침구류 정리를 해요. 수학과를 전공하는 성연이지만 침구의 직각은 미지의 세계일 뿐이에요.
이제 아침을 먹으러가요.
이런... 또 부산우유에요! 해병의 아침은 부산우유와 함께해요.
성장판이 닫힌 군인들에게 꿈과 희망의 winner의 세계를 상상하게 해요. 이제 오전 과업으로 훈련을 떠나요. 몸은 힘들지만 부모님과 친구들을 생각하며 옆에 있는 동기들과 함께 이겨내요.
고된 훈련을 마치게 굶주린 배를 움켜지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점심시간이 와요. 식사당번에게 반찬 좀 더 달라고 애를 쓰지만 돌아오는건 손톱만한 반찬 한개에요. 성연이는 갑자기 집생각이 나며 어머니가 해주시는 푸짐한 밥이 그리워져요. 허겁지겁 점심을 먹은 후 오후 과업으로 들어가요. 이런 젠장...! 과업하러 가는 도중에 배가 꺼졋어요. 군대밥에는 다이어트의 약이 들어가는것이 사실인가봐요
훈련도중에 갑자기 방광에 신호가 잡히기 시작했어요.
이런망할..... 아침에 먹은 부산우유의 힘이 대단하다고 느껴져요.
하지만 화장실은 훈련도중에 갈수 없어요. 1시간이 지났어요.......
미쳐버릴것 같아요. 2시간이 지났어요.......돌아버릴것 같아요.
더이상은 못참겟어요! 새하얘진 얼굴로 용기내어 교관께 말해요.
"용변좀 보고와도 되겠습니까?" 제 표정을 읽은 교관은 음흉한 표정으로 단호하게 말해요. "안돼" 이런 신발을 날리고 싶어요.
악랄해도 이렇게 악랄할 수 없어요. 이제 점점 세상이 노래져 가고 있어요. 드디어 훈련이 끝났어요. 3시간이 3년처럼 느껴진 순간이에요. 우사인 볼트보다 빠르게 화장실로 달려가서 볼일을 봐요.
Oh My God!
세상 모든것을 가진 기분이에요! 초코파이 한 상자를 얻은것 보다 기뻐요. 군대에서 첫 희망을 가지게 되었어요.
드디어 하루가 지났어요. 이제 침낭에 누웠어요, 그때 한 동기가
편지를 들고 와요. 오 맙소사! 나에게 편지가 왔어요.
'누굴까? 누구지?' 이런 생각으로 동기들의 부러운 눈빛을 받으며 편지를 받아요.
???????????????????????????????????????????
받는이가 아무개에요. 이런 잘못온거에요... 지나가던 개가 비웃을 일이 일어낫어요. 눈물을 흘리며 편지의 소중함을 새삼 깨달아요.
갓 군대 간 동기오빠가 보내온 답장 ㅋㅋㅋㅋ
제 친구가 편지했다가 답장온건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동기오빠 군대가기전에도 진짜 웃겼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편지보고 완전 빵터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
<해병대 탐구생활>
새벽5시반...
2NE1의 5시반이 아니에요. 아직 민간인의 티를 못벗은 갓 군인
성연이가 일어나는 시간이에요. 교관의 우렁창 목소리에 성연이는 놀란 가슴을 달래고 졸린 눈을 비비면서 고양이 세수를 하러가요.
세수를 끝낸 후 침구류 정리를 해요. 수학과를 전공하는 성연이지만 침구의 직각은 미지의 세계일 뿐이에요.
이제 아침을 먹으러가요.
이런... 또 부산우유에요! 해병의 아침은 부산우유와 함께해요.
성장판이 닫힌 군인들에게 꿈과 희망의 winner의 세계를 상상하게 해요. 이제 오전 과업으로 훈련을 떠나요. 몸은 힘들지만 부모님과 친구들을 생각하며 옆에 있는 동기들과 함께 이겨내요.
고된 훈련을 마치게 굶주린 배를 움켜지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점심시간이 와요. 식사당번에게 반찬 좀 더 달라고 애를 쓰지만 돌아오는건 손톱만한 반찬 한개에요. 성연이는 갑자기 집생각이 나며 어머니가 해주시는 푸짐한 밥이 그리워져요. 허겁지겁 점심을 먹은 후 오후 과업으로 들어가요. 이런 젠장...! 과업하러 가는 도중에 배가 꺼졋어요. 군대밥에는 다이어트의 약이 들어가는것이 사실인가봐요
훈련도중에 갑자기 방광에 신호가 잡히기 시작했어요.
이런망할..... 아침에 먹은 부산우유의 힘이 대단하다고 느껴져요.
하지만 화장실은 훈련도중에 갈수 없어요. 1시간이 지났어요.......
미쳐버릴것 같아요. 2시간이 지났어요.......돌아버릴것 같아요.
더이상은 못참겟어요! 새하얘진 얼굴로 용기내어 교관께 말해요.
"용변좀 보고와도 되겠습니까?" 제 표정을 읽은 교관은 음흉한 표정으로 단호하게 말해요. "안돼" 이런 신발을 날리고 싶어요.
악랄해도 이렇게 악랄할 수 없어요. 이제 점점 세상이 노래져 가고 있어요. 드디어 훈련이 끝났어요. 3시간이 3년처럼 느껴진 순간이에요. 우사인 볼트보다 빠르게 화장실로 달려가서 볼일을 봐요.
Oh My God!
세상 모든것을 가진 기분이에요! 초코파이 한 상자를 얻은것 보다 기뻐요. 군대에서 첫 희망을 가지게 되었어요.
드디어 하루가 지났어요. 이제 침낭에 누웠어요, 그때 한 동기가
편지를 들고 와요. 오 맙소사! 나에게 편지가 왔어요.
'누굴까? 누구지?' 이런 생각으로 동기들의 부러운 눈빛을 받으며 편지를 받아요.
???????????????????????????????????????????
받는이가 아무개에요. 이런 잘못온거에요... 지나가던 개가 비웃을 일이 일어낫어요. 눈물을 흘리며 편지의 소중함을 새삼 깨달아요.
이상 군대 안에서의 성연이의 탐구 생활이였어요.
댓글좀 달아주세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