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을 만났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처음 알게되어 처음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었고일주일 지난 후 사귀게 되었습니다.처음만났을 때 그 느낌이 너무 좋았고 오래도록 알고 지낸 사이처럼 편안했습니다.2년간 정말이지 죽을 듯 사랑했습니다. 연락은 하루도 빼지 않고 매일 매일 하고 메일도 주고 받으며 무슨 할말이 그렇게 많았는지 마음이 담긴 편지도 주고 받고 행복한 나날들을 보냈습니다.하루라도 못 보면 그리워 하고 보고싶다고 서로 징징대며 싸우는 일도 거의 없었습니다.어떻게 보면 알콩달콩 잘 지냈습니다. 그러다 3년째 되던 해 제가 정말 미쳤었나 봅니다.그렇게 사랑하는 사람을 두고 제가 한눈을 팔았던거죠.. 그렇지만 용서를 빌고 용서 받게 되어 다시 만나게 되었고 그 뒤로는 싸우는 일이 조금 잦아졌습니다.나에 대한 배신감이 가끔 생각이 나서 슬퍼 하고 또 의심하게 되고.. 그러면서 서로 상처가 생겼습니다. 그러면서 그 사람은 마음속에 다른 사람을 품었고 그리고 우린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6개월 정도 시간이 흐른 후 저에게 다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질긴 인연이였는지도 모릅니다.그리고 우리는 고등학생 또는 미성년자 즉 민자를 벗어나 대학생이 되었고 같은 학교 같은 반에 다니게 되었습니다.또 1년이라는 시간동안 서로에게 미운정 고운정을 쌓았고 내가 살아있는 한 정말 없어서는 안되는 사람이라고 느낄정도로 매일 모든일을 함께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질투로 인해 우리는 심하게 싸우게 되었고 또다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그리고 그사람곁에 아니 제자리는 다른사람이 채워주게 되었고 저는 너무 힘들고 괴로웠습니다. 그리고 보란듯이 저도 다른 사람을 만났고 일부러 행복한 척 했습니다.제 마음은 전혀 행복하지 못 했는데 말입니다. ... 그 사람을 행복해보이더군요 제 앞에서 다른사람과 애정표현을 하며 내 눈앞에서 보란듯이 ... 그래서 저도 접기로 마음 먹었습니다.'이제 다시는 너 안만난다 절대 안만난다 내가 지금 만나는 사람한테 하다 못 해 미안해서라도 최선을 다해야겠다' 그렇게 또 몇날 몇일이 지난 후 우리는 그저 아는 친구로 지냈지만 매일 매일 어쩔 수 없이 보니까 지울래야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그사람은 제게 말했습니다.' 다른사람 만나봤지만 사랑은 아니었던거 같다 우리 다시 만나자 잘하겠다'저는 또 병신같이 그말에 굳게 마음 먹은 제 맘은 다 잊어버리고 만나게 되었습니다. 다시 만난 우리는 그리워 했던 만큼 행복하지는 못 했습니다.헤어져있던 시간 얼마 되지 않지만 그 사이 서로가 조금씩은 바뀌어있었기에..헤어지고 만나고 헤어지고 만나고 몇번을 반복 한지 모릅니다.성격이 안 맞았는지.. 저는 항상 원래부터 잘 맞는 건 없다 맞춰가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에 맞춰가려고 노력했고 맞추려고 했습니다. 7년 동안 만나면서 우리는 다른점이 많다는 걸 잘 알고 있었습니다.특히 나 연애방식, 입맛.. 정말 잘 안 맞았습니다. 정말 사소 한 건데 말이죠..그러다 우리는 사회인이 되었고 서로 일에 치여 전 처럼 자주 만나지도 못 했습니다.그리고 멀리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일주일에 한번꼴로 만났었죠. 그러다 보면 더 그리워하고 못 했던거 다 하고 그럴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군요그 사람은 항상 일이 많아 바빴습니다. 저는 그 사람에 비해 현저히 한가했구요그러다 보니 연락이든 만남이든 기다리는게 잦아졌고 서운 할 때가 많았습니다.말로는 이해한다 괜찮다 해놓고 잘 안되기 마련이었지만... 큰 문제가 있었다면 그 사람은 새로운 사람을 만나 알아가고 친해지고 이런걸 좋아했습니다. 특히 나 이성친구들.. 그러다 보니 저는 질투심이 폭발하고 화가나서 싸우고 그런일이 적지 않았습니다. 몇일 전에도 그 일로 우린 싸우게 되었고.. 그러다 또 다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정말 없어서는 안되는 내 사람인데.. 붙잡을 수도 없습니다.내가 헤어지자고 해서? 그게 아니라 또 다시 헤어질까봐? 도 아니고우리는 만나면 안되는 사이거든요.. 우린 사랑 할 수 없는 사이거든요..우리가 사랑하면서 축복 받은적도 없고 어느 누구에게 우리 사랑한다 말 할 수도 없었어요.. 우리는 안되는 사이니까요....그래서 우리는 서로 사귀는 동안 힘들면 어느누구에게 말하지도 못 하고 혼자 끙끙 앓아야 했기에 상처가 아픔이 2배로 느껴졌습니다. 그 사람은 점점 두렵다고 합니다.나이가 하나 둘 먹으니까 이렇게 평범하지 않은 사랑은 두렵다고..저도 두려웠습니다..저는 그사람이 떠날까 두려웠습니다.제가 그 힘듬을 이기지 못 해 떠나 보내놓고 이렇게 후회하고 있습니다. 글 보셨으면 아시듯 여러차례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했지만..이번은 정말 마지막입니다... 이런 저 어쩌죠.... 너무 힘드네요..고작 일주일밖에 되지 않았는데...... 1
7년을 만났습니다.
7년을 만났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처음 알게되어 처음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었고
일주일 지난 후 사귀게 되었습니다.
처음만났을 때 그 느낌이 너무 좋았고 오래도록 알고 지낸 사이처럼 편안했습니다.
2년간 정말이지 죽을 듯 사랑했습니다.
연락은 하루도 빼지 않고 매일 매일 하고 메일도 주고 받으며 무슨 할말이 그렇게 많았는지 마음이 담긴 편지도 주고 받고 행복한 나날들을 보냈습니다.
하루라도 못 보면 그리워 하고 보고싶다고 서로 징징대며 싸우는 일도 거의 없었습니다.어떻게 보면 알콩달콩 잘 지냈습니다.
그러다 3년째 되던 해 제가 정말 미쳤었나 봅니다.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을 두고 제가 한눈을 팔았던거죠..
그렇지만 용서를 빌고 용서 받게 되어 다시 만나게 되었고 그 뒤로는 싸우는 일이 조금 잦아졌습니다.
나에 대한 배신감이 가끔 생각이 나서 슬퍼 하고 또 의심하게 되고..
그러면서 서로 상처가 생겼습니다.
그러면서 그 사람은 마음속에 다른 사람을 품었고 그리고 우린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6개월 정도 시간이 흐른 후 저에게 다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질긴 인연이였는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우리는 고등학생 또는 미성년자 즉 민자를 벗어나 대학생이 되었고
같은 학교 같은 반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또 1년이라는 시간동안 서로에게 미운정 고운정을 쌓았고 내가 살아있는 한 정말 없어서는 안되는 사람이라고 느낄정도로 매일 모든일을 함께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질투로 인해 우리는 심하게 싸우게 되었고 또다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사람곁에 아니 제자리는 다른사람이 채워주게 되었고 저는 너무 힘들고 괴로웠습니다. 그리고 보란듯이 저도 다른 사람을 만났고 일부러 행복한 척 했습니다.
제 마음은 전혀 행복하지 못 했는데 말입니다.
... 그 사람을 행복해보이더군요 제 앞에서 다른사람과 애정표현을 하며 내 눈앞에서 보란듯이 ... 그래서 저도 접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이제 다시는 너 안만난다 절대 안만난다 내가 지금 만나는 사람한테 하다 못 해 미안해서라도 최선을 다해야겠다'
그렇게 또 몇날 몇일이 지난 후 우리는 그저 아는 친구로 지냈지만 매일 매일 어쩔 수 없이 보니까 지울래야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그사람은 제게 말했습니다.
' 다른사람 만나봤지만 사랑은 아니었던거 같다 우리 다시 만나자 잘하겠다'
저는 또 병신같이 그말에 굳게 마음 먹은 제 맘은 다 잊어버리고 만나게 되었습니다.
다시 만난 우리는 그리워 했던 만큼 행복하지는 못 했습니다.
헤어져있던 시간 얼마 되지 않지만 그 사이 서로가 조금씩은 바뀌어있었기에..
헤어지고 만나고 헤어지고 만나고 몇번을 반복 한지 모릅니다.
성격이 안 맞았는지.. 저는 항상 원래부터 잘 맞는 건 없다
맞춰가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에 맞춰가려고 노력했고 맞추려고 했습니다.
7년 동안 만나면서 우리는 다른점이 많다는 걸 잘 알고 있었습니다.
특히 나 연애방식, 입맛.. 정말 잘 안 맞았습니다. 정말 사소 한 건데 말이죠..
그러다 우리는 사회인이 되었고 서로 일에 치여 전 처럼 자주 만나지도 못 했습니다.
그리고 멀리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일주일에 한번꼴로 만났었죠.
그러다 보면 더 그리워하고 못 했던거 다 하고 그럴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그 사람은 항상 일이 많아 바빴습니다. 저는 그 사람에 비해 현저히 한가했구요
그러다 보니 연락이든 만남이든 기다리는게 잦아졌고 서운 할 때가 많았습니다.
말로는 이해한다 괜찮다 해놓고 잘 안되기 마련이었지만...
큰 문제가 있었다면
그 사람은 새로운 사람을 만나 알아가고 친해지고 이런걸 좋아했습니다. 특히 나 이성친구들.. 그러다 보니 저는 질투심이 폭발하고 화가나서 싸우고 그런일이 적지 않았습니다.
몇일 전에도 그 일로 우린 싸우게 되었고.. 그러다 또 다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정말 없어서는 안되는 내 사람인데.. 붙잡을 수도 없습니다.
내가 헤어지자고 해서? 그게 아니라 또 다시 헤어질까봐? 도 아니고
우리는 만나면 안되는 사이거든요.. 우린 사랑 할 수 없는 사이거든요..
우리가 사랑하면서 축복 받은적도 없고 어느 누구에게 우리 사랑한다 말 할 수도 없었어요.. 우리는 안되는 사이니까요....
그래서 우리는 서로 사귀는 동안 힘들면 어느누구에게 말하지도 못 하고 혼자 끙끙 앓아야 했기에 상처가 아픔이 2배로 느껴졌습니다.
그 사람은 점점 두렵다고 합니다.
나이가 하나 둘 먹으니까 이렇게 평범하지 않은 사랑은 두렵다고..
저도 두려웠습니다..
저는 그사람이 떠날까 두려웠습니다.
제가 그 힘듬을 이기지 못 해 떠나 보내놓고 이렇게 후회하고 있습니다.
글 보셨으면 아시듯 여러차례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했지만..
이번은 정말 마지막입니다...
이런 저 어쩌죠.... 너무 힘드네요..
고작 일주일밖에 되지 않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