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지환씨 팬 되는 사람입니다.최근 이중계약이니 소속사를 옮겼다느니 하는 기사들로 정신이 없습니다.상대배우들이 강지환씨와 연기하기를 망설여한다는'왕따' 기사까지 줄줄이 나오고 있더군요. 원인없이 결과가 나오진 않습니다.강지환씨가 얼마나 힘들었으면 이미지에 타격이 큰 계약파기를 했을까요.팬미팅 티켓 수입과 상품화 상품 판매의 부당한 정산, 연예 활동에 관련한 사항의 내역(자세한 내용)의 거듭되는 미(未)보고.즉, 전 소속사 [잠보엔턴테인먼트] 의 횡령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결국, 강지환씨가 계약 파기를 했고 소속사를 떠났습니다.잠보엔턴테인먼트가 소속된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에서는강지환씨에게 '연예활동 자제를 부탁한다' 고 주장했구요.부탁이 아닙니다. 잠보의 압박입니다'앞으로 연예활동 잘할거란 생각은 꿈도 꾸지마' 라는 잠보의 압박입니다. 피해는 이뿐만이 아닙니다.강지환씨가 일본에 나가서 촬영을 하고 있을때입니다.'추노' 라는 드라마 주연으로 캐스팅 되었던 강지환씨는 수개월동안 몸을 만들고어떻게 캐릭터를 잡고 어떻게 연기를 하고 톤은 어느정도로 잡고 제스쳐는 또 어떻게 할까 고민하고, 그 역할을 위해 수많은 준비를 했습니다.드디어 캐스팅 확정이 되고 투자까지 결정이 되었는데 일본에 있는 강지환씨에게CP님이 '아- 눈에 독기가 부족하네-' 해서 없던일로 하자 전화를 했답니다.하지만 이미 촬영을 시작했으니 어떤 대응은 고사하고 이유가 뭔지 물어보기조차도 어려운 상황 아닙니까? 그리고 일본에서는 기사도, 블로그글에서도추노 무산은 제작사와 소속사 간의 문제라 하고 한국 기사에서도 추노는 잠보가 개런티로 엎었다는데그럼 일본에 가있던 강지환씨는 아무것도 모르고 촬영에 들어가고,한국에서는 소식도 없고, 일본 간 동시에 강지환씨를 빼고 일을 진행시키고.그런데 일본에 같이 있던 잠보의 대표는 모르는 일이었다고요? 수많은 피해 사례 중 하나만 더 덧붙이자면, 인스타일 화보도 취소 되었답니다.인스타일 화보에 강지환씨만 제외시킨채 발매를 한다더군요. 가만히 있으니 팬들이 만만해보이나 보죠? 팬들은 많이 참았습니다. 어떤 기사가 나든 속으로 애태우며 기다렸습니다.혹시라도 나서면 '팬들이 개념이 없으니 배우도 저 모양이지' 라며 욕을 먹을까봐조심스럽게 행동하고 뒤에서 지켜보며 점잖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잘 될거라 일이 더 커지지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저쪽이 먼저 치고 들어오네요.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에 강지환씨 일본팬분들조차 많은 의견을 올렸습니다.뒷부분생략하고 강지환씨 잘못만 크게 확대해 난 기사를 보며많은 네티즌분들이 '아 저사람 나쁜놈인가' 하고 생각하셨을까봐 걱정이 됩니다.강지환씨가 얼마나 힘들었고 얼마나 노력했는지는, 저희 팬들은 압니다. 감정적인 부분에 치우쳐 무례했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하지만, [잠보엔턴테인먼트] 여러분. 함부로 입놀리며 내 배우 건들지 마세요.[잠보엔턴테인먼트]가 점잖고 조용하다고 무시하던 팬들은 이제 화났습니다. 부탁드려요.부디 쓰.레.기같은 기사와 주장에 속아 넘어가 주지 말아주세요.현명한 네티즌분들은 알아주실거라 믿습니다. 232
[ '강지환' 을 밀어붙이는 '잠보엔턴테인먼트' ]
안녕하세요. 강지환씨 팬 되는 사람입니다.
최근 이중계약이니 소속사를 옮겼다느니 하는 기사들로 정신이 없습니다.
상대배우들이 강지환씨와 연기하기를 망설여한다는
'왕따' 기사까지 줄줄이 나오고 있더군요.
원인없이 결과가 나오진 않습니다.
강지환씨가 얼마나 힘들었으면 이미지에 타격이 큰 계약파기를 했을까요.
팬미팅 티켓 수입과 상품화 상품 판매의 부당한 정산,
연예 활동에 관련한 사항의 내역(자세한 내용)의 거듭되는 미(未)보고.
즉, 전 소속사 [잠보엔턴테인먼트] 의 횡령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결국, 강지환씨가 계약 파기를 했고 소속사를 떠났습니다.
잠보엔턴테인먼트가 소속된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에서는
강지환씨에게 '연예활동 자제를 부탁한다' 고 주장했구요.
부탁이 아닙니다. 잠보의 압박입니다
'앞으로 연예활동 잘할거란 생각은 꿈도 꾸지마' 라는 잠보의 압박입니다.
피해는 이뿐만이 아닙니다.
강지환씨가 일본에 나가서 촬영을 하고 있을때입니다.
'추노' 라는 드라마 주연으로 캐스팅 되었던 강지환씨는 수개월동안 몸을 만들고
어떻게 캐릭터를 잡고 어떻게 연기를 하고 톤은 어느정도로 잡고
제스쳐는 또 어떻게 할까 고민하고, 그 역할을 위해 수많은 준비를 했습니다.
드디어 캐스팅 확정이 되고 투자까지 결정이 되었는데 일본에 있는 강지환씨에게
CP님이 '아- 눈에 독기가 부족하네-' 해서 없던일로 하자 전화를 했답니다.
하지만 이미 촬영을 시작했으니 어떤 대응은 고사하고
이유가 뭔지 물어보기조차도 어려운 상황 아닙니까?
그리고 일본에서는 기사도, 블로그글에서도
추노 무산은 제작사와 소속사 간의 문제라 하고
한국 기사에서도 추노는 잠보가 개런티로 엎었다는데
그럼 일본에 가있던 강지환씨는 아무것도 모르고 촬영에 들어가고,
한국에서는 소식도 없고, 일본 간 동시에 강지환씨를 빼고 일을 진행시키고.
그런데 일본에 같이 있던 잠보의 대표는 모르는 일이었다고요?
수많은 피해 사례 중 하나만 더 덧붙이자면, 인스타일 화보도 취소 되었답니다.
인스타일 화보에 강지환씨만 제외시킨채 발매를 한다더군요.
가만히 있으니 팬들이 만만해보이나 보죠?
팬들은 많이 참았습니다. 어떤 기사가 나든 속으로 애태우며 기다렸습니다.
혹시라도 나서면 '팬들이 개념이 없으니 배우도 저 모양이지' 라며 욕을 먹을까봐
조심스럽게 행동하고 뒤에서 지켜보며 점잖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잘 될거라 일이 더 커지지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저쪽이 먼저 치고 들어오네요.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에 강지환씨 일본팬분들조차 많은 의견을 올렸습니다.
뒷부분생략하고 강지환씨 잘못만 크게 확대해 난 기사를 보며
많은 네티즌분들이 '아 저사람 나쁜놈인가' 하고 생각하셨을까봐 걱정이 됩니다.
강지환씨가 얼마나 힘들었고 얼마나 노력했는지는, 저희 팬들은 압니다.
감정적인 부분에 치우쳐 무례했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잠보엔턴테인먼트] 여러분. 함부로 입놀리며 내 배우 건들지 마세요.
[잠보엔턴테인먼트]가 점잖고 조용하다고 무시하던 팬들은 이제 화났습니다.
부탁드려요.
부디 쓰.레.기같은 기사와 주장에 속아 넘어가 주지 말아주세요.
현명한 네티즌분들은 알아주실거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