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화장을 하면 항상 살때는 참 이뻤던 색이입술에 바르는 순간 이상한 색으로 변한다던가발색은 좋지만..ㅜ 이거 나원참..ㅜㅜㅜ 너무 뻑뻑해서ㅜ 립글로즈를 바르지 않으면 입술 각질의 대란을 겪어본 적 있으실꺼에요..ㅜ 저도.. 사실 입술 각질도 심한 편이고..왠만한 립스틱 잘 못 발랐다가는 입술 주름 사이에 끼고 이것저것 불편했는데요.. 이번에 에뛰드 뷰티즌으로써 소개하는!! 요 두 아이들은 전혀전혀!!! 네버네버 그런 현상이 없습니다.. 2009년 우리는 좀 더 선명한 아몰레이드 기술에 열광했습니다선명한 LED 색상에 열광했던 기억이..(아몰레이드를 좋아한다 말해놓고 손담비를 좋아하건 아니겠지....♪) 아무튼 이번에는 화장품에도 아몰레이드 좀 더 선명한 LED 화장품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답니다!! 바로 루씨달링 시리즈인데요...루씨달링은 뷰티즌으로써 먼저 케이스부터 접해봤답니다..에뛰드에서 이번에 큰 모험을 한 상품인데요..상품 자체가 심플하면서도 제품의 색상이 너무나도 이뻐서 감동~ 또 감동했답니다!!! 에뛰드 하우스 판타스틱 루즈,치크,아이새도우를 전 업어왔구요..ㅜ사실은 대망의 3색 아이새도우는..ㅜㅜ 제품이 나오지 않아서 받아보질 못했어요..ㅜ 오늘은 바로 그중에 첫번째로 감동한에뛰드 하우스 판타스틱 루즈 4, 5호에 대해서 리뷰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케이스와 외관부터 보실까요?? 저는 나이도 있다보니 왠지 심플한 외관을 많이 좋아하는 편인데요이번에는 너무 발랄하지도 그렇다고 촌스럽지 않은 심플한 라인이 나왔더라구요...쉽게 말해 싸보이지 않는다는 것!! 4호 핑크는..ㅜ 제가 떨어트려서;; 약간 찌그러졌아요.ㅜ아흑!! 이 실수쟁이!! 하지만 색상이나 겉모습 위주로 우선 봐주세요!! 사실은 4호 핑크지만... 코랄이란 이름을 더 넣어준것은 색깔때문입니다. 본 제품은 4호 핑크에요...두색상 다 이쁘죠?? 특히 라벤더같은 경우에는 보라색끼가 많이 들어간 비비드한 칼라이고핑크색상의 경우에는 데일리 화장을 할때 너무나도 사랑스런 색감이었습니다.. 이번 루씨달링은 그야말로 내가 처음 제품색이라고 보이는 그대로 입술에도 구현이 됩니다!!그것이 루씨달링의 가장 큰 특징이구요.. 그 다음 중요한 특징은 바로....!!!! 텍스쳐가 입술이 잘 밀착되면서도 부드럽고 촉촉하다는 장점이랍니다.. 요렇게... 두 제품 모두 제조 일을 확인했습니다. 2월 3일과 4일로 정말 따끈따끈한 상품이네요!!! 입술에 발색하기 전에 손에 발라보았답니다..색이 너무나도 사랑스럽죠.. 왠지 라벤더는 자꾸 클럽이 생각나는데요핑크는 누구나도 좋아하고 무엇보다 제 취향인듯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입술에 발라보았는데요!!!! 처음엔 과하지 않을까 생각했던;;; 라벤더.. 발라보니 은근 끌립니다!!무엇보다 너무나도 촉촉하고 한번만 발라도 충분히 발색이 되더군요... 사실 전 에뛰드 색조보다는 기초 제품을 참 많이 좋아했는데요..ㅜ 우왕..ㅜ 이젠 루씨달링 왕팬이 될 듯합니다!!! 정말 써보시면!! 비싼 명품 브랜드 저리가라하는 색상과 발색 그리고 촉촉함이 너무도 좋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핑크제품도 역시 보이는 그대로 발색이 되었답니다!! 사실 에뛰드 뷰티즌을 하면서 새삼스럽게 에뛰드의 색조의 발색에 대해서 놀라곤 했는데 정말 너무나도 촉촉하고 맘에 들어서받아본 후부터는 핑크만 계속 쓰고 있어요!!! 사실 총평이랄꺼도 없지만.. 다른 어떤 에뛰드 제품보다 발색, 촉촉함, 지속력 모든 부분에서 별 다섯개를 주고 싶구요명품 브랜드 제품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정말 에뛰드 최고의 제품이 될꺼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다른 루씨달링 씨리즈를 계속 올릴 예정이니!! 기대해주세요!!
보이는 그대로의 발색 아몰레이드 기술 화장품으로 구현되다!
왠지 화장을 하면 항상 살때는 참 이뻤던 색이
입술에 바르는 순간 이상한 색으로 변한다던가
발색은 좋지만..ㅜ
이거 나원참..ㅜㅜㅜ
너무 뻑뻑해서ㅜ 립글로즈를 바르지 않으면
입술 각질의 대란을 겪어본 적 있으실꺼에요..ㅜ
저도.. 사실 입술 각질도 심한 편이고..
왠만한 립스틱 잘 못 발랐다가는 입술 주름 사이에 끼고 이것저것 불편했는데요..
이번에 에뛰드 뷰티즌으로써 소개하는!! 요 두 아이들은
전혀전혀!!! 네버네버 그런 현상이 없습니다..
2009년 우리는 좀 더 선명한 아몰레이드 기술에 열광했습니다
선명한 LED 색상에 열광했던 기억이..
(아몰레이드를 좋아한다 말해놓고 손담비를 좋아하건 아니겠지....♪)
아무튼 이번에는 화장품에도 아몰레이드
좀 더 선명한 LED 화장품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답니다!!
바로 루씨달링 시리즈인데요...
루씨달링은 뷰티즌으로써 먼저 케이스부터 접해봤답니다..
에뛰드에서 이번에 큰 모험을 한 상품인데요..
상품 자체가 심플하면서도 제품의 색상이 너무나도 이뻐서 감동~ 또 감동했답니다!!!
에뛰드 하우스 판타스틱 루즈,치크,아이새도우를 전 업어왔구요..ㅜ
사실은 대망의 3색 아이새도우는..ㅜㅜ 제품이 나오지 않아서 받아보질 못했어요..ㅜ
오늘은 바로 그중에 첫번째로 감동한
에뛰드 하우스 판타스틱 루즈 4, 5호에 대해서 리뷰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케이스와 외관부터 보실까요??
저는 나이도 있다보니 왠지 심플한 외관을 많이 좋아하는 편인데요
이번에는 너무 발랄하지도 그렇다고 촌스럽지 않은 심플한 라인이 나왔더라구요...
쉽게 말해 싸보이지 않는다는 것!!
4호 핑크는..ㅜ 제가 떨어트려서;; 약간 찌그러졌아요.ㅜ
아흑!! 이 실수쟁이!!
하지만 색상이나 겉모습 위주로 우선 봐주세요!!
사실은 4호 핑크지만... 코랄이란 이름을 더 넣어준것은 색깔때문입니다.
본 제품은 4호 핑크에요...
두색상 다 이쁘죠?? 특히 라벤더같은 경우에는 보라색끼가 많이 들어간
비비드한 칼라이고
핑크색상의 경우에는 데일리 화장을 할때 너무나도 사랑스런 색감이었습니다..
이번 루씨달링은 그야말로 내가 처음 제품색이라고
보이는 그대로 입술에도 구현이 됩니다!!
그것이 루씨달링의 가장 큰 특징이구요..
그 다음 중요한 특징은 바로....!!!!
텍스쳐가 입술이 잘 밀착되면서도 부드럽고 촉촉하다는 장점이랍니다..
요렇게... 두 제품 모두 제조 일을 확인했습니다.
2월 3일과 4일로 정말 따끈따끈한 상품이네요!!!
입술에 발색하기 전에 손에 발라보았답니다..
색이 너무나도 사랑스럽죠.. 왠지 라벤더는 자꾸 클럽이 생각나는데요
핑크는 누구나도 좋아하고 무엇보다 제 취향인듯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입술에 발라보았는데요!!!!
처음엔 과하지 않을까 생각했던;;; 라벤더.. 발라보니 은근 끌립니다!!
무엇보다 너무나도 촉촉하고 한번만 발라도 충분히 발색이 되더군요...
사실 전 에뛰드 색조보다는 기초 제품을 참 많이 좋아했는데요..ㅜ
우왕..ㅜ 이젠 루씨달링 왕팬이 될 듯합니다!!! 정말 써보시면!! 비싼 명품 브랜드 저리가라하는 색상과 발색 그리고 촉촉함이 너무도 좋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핑크제품도 역시 보이는 그대로 발색이 되었답니다!!
사실 에뛰드 뷰티즌을 하면서 새삼스럽게 에뛰드의 색조의 발색에 대해서 놀라곤 했는데 정말 너무나도 촉촉하고 맘에 들어서
받아본 후부터는 핑크만 계속 쓰고 있어요!!!
사실 총평이랄꺼도 없지만..
다른 어떤 에뛰드 제품보다 발색, 촉촉함, 지속력 모든 부분에서
별 다섯개를 주고 싶구요
명품 브랜드 제품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정말 에뛰드 최고의 제품이 될꺼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다른 루씨달링 씨리즈를 계속 올릴 예정이니!!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