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로 21살된 대딩뇨자입니다ㅋㅋ 저에겐 고등학교때 친한 남자인 친구 한명이 있는데요,작년에 재수를 해서 올해 인서울대학을 들어 간다더군요.ㅋㅋㅋㅋ 축하할일 ㅋㅋㅋ 친구에 대해서 말하자면... 이 친구는 성격이 뭐랄까 쓴소리 할말 못할말 다하고 무뚝뚝에 그런데도 곤경에 처하면 가장먼저 도와주고 자기가 피해를 봐도 도와줘요ㅋㅋㅋ; 고등학교때도 그냥 운동광(狂)에다 완전 여자란건 뭐다냐?하는식으로 살았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자에 관심이 없었음 ㅋㅋㅋㅋㅋ사람인가함ㅋㅋ 재수하는동안 못 보다가 얼마전에 어쩌다 연락이 되서 오늘 친구 한명과 같이 만났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정말 남자는 꾸미기 나름인거 같아요!!!!!!!!!!!! 고등학교때도 키는 컸는데 덩치가 있었어요(운동을해서 살이아니라 근육) 어제 만난 친구의 모습은 완전 샤프해져가지고!!진짜 와...진짜....3초간 멍하고 봤어요!! 키도 크고 살이 빠져서 그런지 안그래도 넓은 어께가 더 넓어 보이고 고등학교때는 완태썼는데 뿔태로 바꿨더라구요.진짜 키큰 진구 같았어요.진구 정말 닮음 ㅋㅋㅋㅋㅋㅋ멀리서 손흔들며 웃는데 진짜ㅋㅋㅋ웃는게 이쁜남자느 처음봄ㅋㅋㅋ 같이나온 친구는 막 너 친구 맞냐고 다른사람 아니냐고 계속 그렇고.,..망할뇬ㅋㅋㅋㅋ 친구와 만나서 자기가 맛있는집 안다고 초밥먹으러 갔죠ㅋㅋ 워낙 친한 친구라 제가 팔짱끼면서 가는데 길가는 여자들의 시선이 이상하더라구요. 부러운 눈빛?ㅋㅋㅋㅋㅋ저는 막 의식하면서 걷고 ㅋㅋㅋㅋ 기분 좋왔어요ㅋㅋㅋ 그렇게 밥을 먹으러 가고 후식으로 케익먹으러 카페에 갔어요 ㅋㅋㅋ 돼지임다 ㅋㅋ 기다리는 동안 자기가 기타를 배웠다고 들려준다고 막 나서서 하는거에요 ㅋㅋㅋ 저는 얼마나 한다고 훗!하면서 별 기대 안하고 봤죠ㅋㅋㅋㅋㅋㅋ 띠리딩♬ 하더니 정엽의-not thing batter을 치면서 부른는 거에요!!!!아....친구는 이미 무아지경의 상태에 빠지고 저도 듣다가 정신줄 놓게 되더라구요..ㅋㅋㅋㅋㅋ 고등학교때는 노래방가도 절때 마이크 잡지도 않은 놈이고 탬버린만 치던 놈인데.. 그렇게 막상 들어보니 일부로 아낀거 같더라구요 부드럽고 감미로운 목소리?ㅋㅋ아나왜 이러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먹고 해어지고 집에 왔는데 자꾸 생각나는 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등학교 때에는 안그런 친구였는데 갑자기 달라진 모습으로 나타나니 막 두근두근거리고 지금 잠도 안와서 미치겠어요ㅠ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간 친구는 연락처 알려달라고 조르는데 알려주기 싫어요 ㅋㅋㅋㅋㅋㅋ 웬지 남들과 공유하고 싶지 않은 기분?ㅋㅋㅋㅋ아나 미치겠네 ㅋㅋㅋㅋ 여기서 친구의 달라진 모습에 떨려보신분 있어요?ㅋㅋㅋ
남자인친구의 이런 모습에 다시 보게됬어요ㅋㅋ
안녕하세요. 올해로 21살된 대딩뇨자입니다ㅋㅋ
저에겐 고등학교때 친한 남자인 친구 한명이 있는데요,작년에 재수를 해서
올해 인서울대학을 들어 간다더군요.ㅋㅋㅋㅋ 축하할일 ㅋㅋㅋ
친구에 대해서 말하자면...
이 친구는 성격이 뭐랄까 쓴소리 할말 못할말 다하고 무뚝뚝에 그런데도
곤경에 처하면 가장먼저 도와주고 자기가 피해를 봐도 도와줘요ㅋㅋㅋ;
고등학교때도 그냥 운동광(狂)에다 완전 여자란건 뭐다냐?하는식으로 살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자에 관심이 없었음 ㅋㅋㅋㅋㅋ사람인가함ㅋㅋ
재수하는동안 못 보다가 얼마전에 어쩌다 연락이 되서 오늘 친구 한명과 같이 만났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정말 남자는 꾸미기 나름인거 같아요!!!!!!!!!!!!
고등학교때도 키는 컸는데 덩치가 있었어요(운동을해서 살이아니라 근육)
어제 만난 친구의 모습은 완전 샤프해져가지고!!진짜 와...진짜....3초간 멍하고 봤어요!!
키도 크고 살이 빠져서 그런지 안그래도 넓은 어께가 더 넓어 보이고 고등학교때는 완태썼는데 뿔태로 바꿨더라구요.진짜 키큰 진구 같았어요.진구 정말 닮음 ㅋㅋㅋㅋㅋㅋ
멀리서 손흔들며 웃는데 진짜ㅋㅋㅋ웃는게 이쁜남자느 처음봄ㅋㅋㅋ
같이나온 친구는 막 너 친구 맞냐고 다른사람 아니냐고 계속 그렇고.,..망할뇬ㅋㅋㅋㅋ
친구와 만나서 자기가 맛있는집 안다고 초밥먹으러 갔죠ㅋㅋ
워낙 친한 친구라 제가 팔짱끼면서 가는데 길가는 여자들의 시선이 이상하더라구요.
부러운 눈빛?ㅋㅋㅋㅋㅋ저는 막 의식하면서 걷고 ㅋㅋㅋㅋ 기분 좋왔어요ㅋㅋㅋ
그렇게 밥을 먹으러 가고 후식으로 케익먹으러 카페에 갔어요 ㅋㅋㅋ 돼지임다 ㅋㅋ
기다리는 동안 자기가 기타를 배웠다고 들려준다고 막 나서서 하는거에요 ㅋㅋㅋ
저는 얼마나 한다고 훗!하면서 별 기대 안하고 봤죠ㅋㅋㅋㅋㅋㅋ
띠리딩♬ 하더니 정엽의-not thing batter을 치면서 부른는 거에요!!!!아....친구는 이미
무아지경의 상태에 빠지고 저도 듣다가 정신줄 놓게 되더라구요..ㅋㅋㅋㅋㅋ
고등학교때는 노래방가도 절때 마이크 잡지도 않은 놈이고 탬버린만 치던 놈인데..
그렇게 막상 들어보니 일부로 아낀거 같더라구요 부드럽고 감미로운 목소리?ㅋㅋ아나왜 이러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먹고 해어지고 집에 왔는데 자꾸 생각나는 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등학교 때에는 안그런 친구였는데 갑자기 달라진 모습으로 나타나니 막 두근두근거리고 지금 잠도 안와서 미치겠어요ㅠ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간 친구는 연락처 알려달라고 조르는데 알려주기 싫어요 ㅋㅋㅋㅋㅋㅋ
웬지 남들과 공유하고 싶지 않은 기분?ㅋㅋㅋㅋ아나 미치겠네 ㅋㅋㅋㅋ
여기서 친구의 달라진 모습에 떨려보신분 있어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