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취방에서 살고 있었다.혼자 사는 것은 아니었다.같이 살던 룸메이트가 두고간 햄스터 2마리이들은 언제부턴가 대가족을 이루었엇고평온해보이는 나날들을 가지고 있었다.나는 이들에게 먹이를 주는 사람일 뿐이었다.햄스터들은 무척 냄세가 났고 케이지는 더러웠다.주인이 아니었던 나는 치우고 싶다는 생각은 없었다.그저 굶어죽지 않게만 먹이를 제공해 줄 뿐이었다.그러던 어느날 이사를 가게 되었다.햄스터들이 문제 였다.이들은 내가 이사를 가고 나면 굶어 죽을 것이다.이사를 가기전 아는 형이 놀러왔다.그 형은 이미 플라이 찍찍이를 키우고있었다.형에게 쥐를 더 키울생각이 없냐고 물어봤다.대답은 ok 였다.그날로 햄스터들은 새주인을 만나 이사를 갔고나도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갔다.햄스터들은 새주인을 만나 케이지도 깨끗해지고 먹이도 풍부하게 먹을 수 있게 되었다.그러던 어느날!!!사건이 발생했다.아는 형이 서울을 가따와서 보니햄스터들이 입가에 빨간 무언가를 묻히고 있었다.확인해 봤더던 형의 말에 의하면 정말 충격적이지 않을 수가 없었다.새끼 한마리의 몸통없는 머리만 덩그러니 있었다고 한다.그 머리도 멀쩡한 머리가 아니었다고 한다.그걸 보던 중 한 햄스터와 눈이 마주쳣다고한다.그 햄스터는 입가에 피를 묻히고선형을 아주 귀엽게 쳐다보았다고한다.형은 정말 깜짝 놀랐다고 한다.정말 그 장면은 잊혀지지 않는다고...만약 이게 티비 인터뷰엿다면모자이크에음성변조로쩡마알 그 장묜은 이쳐지찌가 아나요요!할 정로무서웠다고한다.그 길로 동물에게는 미안하지만내다 버렸다고 한다.근대그 다음날!!그 버린장소에다시가봤다는 형은 정말 놀랄만한 광격을 목격했다고 한다.케이지 안에 있어야 할 햄스터들이 사라진것이다.그것도 갈때마다 한마리 혹은 두마리정도씩 사라졌었다고 한다. 결국은 케이지만 덩그러니 남긴채 햄스터들은 종종을 감추었다고 한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를 연상케하는 장면이었다고한다. 다음날 형은 꿈을 꾸었다고 한다. 꿈 속에서 나타난 하나의 케이지 안에 8마리의 햄스터들이 서로 뜯어먹다가 형을 보더니 아주 귀엽게 쳐다봤다고 한다. 그건 정말 잊을 수 없는 악몽이였다고 한다. 나는 어쩌면 형에게 햄스터란 조그마한 가족을 선물한게 아니라 공포를 선물하게 되버린건지도 모르겠다. 햄스터의 행방은 모르겠으나 사진만이 햄스터의 존재를 증명해줄 뿐이다. 케이지 8마리의 팬더마우스(햄스터) 옆집살던 플라이찍찍이 84
팬더마우스(햄스터) 따지고 보면 공포 -실화
나는 자취방에서 살고 있었다.
혼자 사는 것은 아니었다.
같이 살던 룸메이트가 두고간 햄스터 2마리
이들은 언제부턴가 대가족을 이루었엇고
평온해보이는 나날들을 가지고 있었다.
나는 이들에게 먹이를 주는 사람일 뿐이었다.
햄스터들은 무척 냄세가 났고 케이지는 더러웠다.
주인이 아니었던 나는 치우고 싶다는 생각은 없었다.
그저 굶어죽지 않게만 먹이를 제공해 줄 뿐이었다.
그러던 어느날 이사를 가게 되었다.
햄스터들이 문제 였다.
이들은 내가 이사를 가고 나면 굶어 죽을 것이다.
이사를 가기전 아는 형이 놀러왔다.
그 형은 이미 플라이 찍찍이를 키우고있었다.
형에게 쥐를 더 키울생각이 없냐고 물어봤다.
대답은 ok 였다.
그날로 햄스터들은 새주인을 만나 이사를 갔고
나도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갔다.
햄스터들은 새주인을 만나 케이지도 깨끗해지고 먹이도 풍부하게 먹을 수 있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사건이 발생했다.
아는 형이 서울을 가따와서 보니
햄스터들이 입가에 빨간 무언가를 묻히고 있었다.
확인해 봤더던 형의 말에 의하면 정말 충격적이지 않을 수가 없었다.
새끼 한마리의 몸통없는 머리만 덩그러니 있었다고 한다.
그 머리도 멀쩡한 머리가 아니었다고 한다.
그걸 보던 중 한 햄스터와 눈이 마주쳣다고한다.
그 햄스터는 입가에 피를 묻히고선
형을 아주 귀엽게 쳐다보았다고한다.
형은 정말 깜짝 놀랐다고 한다.
정말 그 장면은 잊혀지지 않는다고...
만약 이게 티비 인터뷰엿다면
모자이크에
음성변조로
쩡마알 그 장묜은 이쳐지찌가 아나요요!
할 정로
무서웠다고한다.
그 길로 동물에게는 미안하지만
내다 버렸다고 한다.
근대
그 다음날!!
그 버린장소에
다시가봤다는 형은 정말 놀랄만한 광격을 목격했다고 한다.
케이지 안에 있어야 할 햄스터들이 사라진것이다.
그것도 갈때마다 한마리 혹은 두마리정도씩 사라졌었다고 한다.
결국은 케이지만 덩그러니 남긴채 햄스터들은 종종을 감추었다고 한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를 연상케하는 장면이었다고한다.
다음날
형은 꿈을 꾸었다고 한다.
꿈 속에서 나타난 하나의 케이지 안에 8마리의 햄스터들이
서로 뜯어먹다가 형을 보더니 아주 귀엽게 쳐다봤다고 한다.
그건 정말 잊을 수 없는 악몽이였다고 한다.
나는 어쩌면 형에게 햄스터란 조그마한 가족을 선물한게 아니라
공포를 선물하게 되버린건지도 모르겠다.
햄스터의 행방은 모르겠으나 사진만이 햄스터의 존재를 증명해줄 뿐이다.
케이지
8마리의 팬더마우스(햄스터)
옆집살던 플라이찍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