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남자입니다.그냥... 이유없이 좋아하게된 여자가 있습니다.대채 왜 좋아하는지도 모르겠는데...일단 그여자를 중2때 만났습니다.처음엔 친한친구로 지내다가중3여름에 고백을 받았습니다.그때 차츰 좋아했을때였는데...제가 너무 어려서 거절을했습니다...그때 그여자는 저보다 성적이 월등했고,전 그와다르게 운동에 매진해서 성적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근데...미치도록 생각나기 시작했습니다.그냥... 나도좋다고 사귈껄 하고 말입니다...고1에 올라와선, 운동이 더욱 심해질수록,그여자가 더 생각났습니다.그래서... 정말 생각없이 말해버렸습니다.이미 멀어질대로 멀어진 사이에서,좋아한다고 고백했습니다.근데 그여자는 그냥 차가운얼굴로 아무말이 없었죠.몇일후에 그녀가 날 보는듯싶다가,고2때도 변함없이 서로 각자 지냈죠... 별로 말섞을일없이...그러다 고3이되서... 또 고백? 비슷한걸 했습니다.그여자의 생일에 캐익과 책을 준비했습니다.(중3때도 그여자에게 책을선물했습니다.)책제목은 잘 기억이 나진 않지만, 원태연 시인이 쓴 에세이였습니다.그러다 또 서로 머쓱해 하다가,멍청한 제가 말도 못건체 몇일전 졸업을했습니다...고1~고3중간에 가끔 문자를 해봤지만,제 친구를 통해서 제게 말하더군요.스트레스받으니깐 문자하지말라고 하더군요...그러다 우연히 술자리를 갖게됬는데진실게임을 하게됬습니다.그여자도 같은자리에 있었죠...아무튼 제 질문에 곤란한것뺴곤 다 대답했습니다.그녀가 내게했던 질문은"아직도 그사람을 좋아해?"라는 질문에, 전 주저없이 응 좋아해. 했죠.그런데 그녀의 답변차례가 왔을때,"널좋아하는 애한테 할말은 있어 ?"라는 질문에"미안해" 이말밖엔 없다고 대답했습니다...정말... 그냥 접어야 하는건가요...정말... 그사람만 생각나고,잊으려고 해봤는데도... 잊혀지지가 않는 그녀...그냥 끝내야 하나요... 내마음 이렇게 힘든거 알고있으면서도...미안하단말의 뜻이 뭘까요...1
정말로 좋아하는데...
안녕하세요. 20살 남자입니다.
그냥... 이유없이 좋아하게된 여자가 있습니다.
대채 왜 좋아하는지도 모르겠는데...
일단 그여자를 중2때 만났습니다.
처음엔 친한친구로 지내다가
중3여름에 고백을 받았습니다.
그때 차츰 좋아했을때였는데...
제가 너무 어려서 거절을했습니다...
그때 그여자는 저보다 성적이 월등했고,
전 그와다르게 운동에 매진해서 성적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근데...미치도록 생각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냥... 나도좋다고 사귈껄 하고 말입니다...
고1에 올라와선, 운동이 더욱 심해질수록,
그여자가 더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정말 생각없이 말해버렸습니다.
이미 멀어질대로 멀어진 사이에서,
좋아한다고 고백했습니다.
근데 그여자는 그냥 차가운얼굴로 아무말이 없었죠.
몇일후에 그녀가 날 보는듯싶다가,
고2때도 변함없이 서로 각자 지냈죠... 별로 말섞을일없이...
그러다 고3이되서... 또 고백? 비슷한걸 했습니다.
그여자의 생일에 캐익과 책을 준비했습니다.(중3때도 그여자에게 책을선물했습니다.)
책제목은 잘 기억이 나진 않지만, 원태연 시인이 쓴 에세이였습니다.
그러다 또 서로 머쓱해 하다가,
멍청한 제가 말도 못건체 몇일전 졸업을했습니다...
고1~고3중간에 가끔 문자를 해봤지만,
제 친구를 통해서 제게 말하더군요.
스트레스받으니깐 문자하지말라고 하더군요...
그러다 우연히 술자리를 갖게됬는데
진실게임을 하게됬습니다.
그여자도 같은자리에 있었죠...
아무튼 제 질문에 곤란한것뺴곤 다 대답했습니다.
그녀가 내게했던 질문은
"아직도 그사람을 좋아해?"
라는 질문에, 전 주저없이 응 좋아해. 했죠.
그런데 그녀의 답변차례가 왔을때,
"널좋아하는 애한테 할말은 있어 ?"
라는 질문에
"미안해" 이말밖엔 없다고 대답했습니다...
정말... 그냥 접어야 하는건가요...
정말... 그사람만 생각나고,
잊으려고 해봤는데도... 잊혀지지가 않는 그녀...
그냥 끝내야 하나요... 내마음 이렇게 힘든거 알고있으면서도...
미안하단말의 뜻이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