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아래 첨부한 조항은 제가 주로 이용하는 모 렌트카 회사의 소 약관입니다.클릭하시면 크게 보여요~ 새해도 왔고 날도 풀리고 연휴에 주말에 바람쐬러 다니실일 많으실텐데요. 최근에 자차 보험없이 타시다가 주차중 누군가 박고 가서 5~60만원 사이로 물어내야 하는 상황에 처하신 분이 계시던데... 보시다 싶이 렌트요금에는 대인과 대물의 보험료는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자차는 따로 넣어야 하죠.. 자차비용 1~2만원만 추가 하면되는데 넣고 다니시는게 좋아요 면책금이 낮을수록 보험료는 올라가지만.. 저의 경우는 슈퍼자차(최고등급의 자차보험)을 항시 옵션으로 넣고 다니기에 렌트차량이 완파가 되어도 5만원만 면책금으로 납부하면 됩니다. 물론 휴차보상이야 붙겠네요. 약 1~2만원 비싸도 렌트카는 금호나 에이비스 같은데서 사용하세요. 보험처리 깔끔하고 차량 깨끗하고 회원제도가 좋아서 등급에 따라 DC률도 올라가고 선물도 준답니다. 저는 프레스티지등급.. 최고등급이네요.. 연 1회 고급차량 24시간 무료 와 연 2회 사은품을 받고 있습니다 평일 45% DC 주말 40% DC 및 예약절차 간소화 전용상담 등등이네요. 거기다 1운전자 2운전자로 두명까지 등록이 되기에 제 이름으로 예약하고 친구들도 할인된 가격에 빌릴수 있고 두명다 보험이 되니 좋습니다. 차 살돈이 없어서 렌트카 쓰면서 구구절절 말 많다고 하실분 계신데요.. 차 살돈 없어서 안 사는거 아닙니다 있던차 팔고 오토바이 타고 다닙니다. 꼭 필요할때만 렌트해서 쓰니까 절세효과 및 다달이 주차료 안들고 보험료 안들고 누가 자는동안 테러할까 걱정안하고 일년에 차 필요한건 10번 내외인데 궂이 차를 살 필요가 없어서 안삽니다. 차요? 네 있었습니다. 지금 28살이니까 7년전 21살때 구아방이부터 최근 TG까지 차가 있어야 할때는 차를 사서 타고 다닙니다만 저혼자 출퇴근 30km를 승용차 끌고 다니니까 돈이 너무 아깝습니다. 내 사랑하는 두바키는 1L에 31km를 가지요^^ 하루 출퇴근 기름값이 1650~1720원이네요. 차없는 찌질이들이 렌트카 쓴다는 그런말 하지 마시라구요.. 렌트카 사용할 예정이신분들 약관 꼼꼼히 확인하시고 1~2만원 아깝다고 자차 빼지 마시고 사고는 언제 어떻게 날지 아무도 모르는 겁니다. 그냥 최고보상등급의 자차보험 넣으세요~ 다들 안운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렌트카 사용 예정이시거나 렌트카 사용중 사고나셨던분들 보세요.
제일 아래 첨부한 조항은 제가 주로 이용하는 모 렌트카 회사의 소 약관입니다.
클릭하시면 크게 보여요~
새해도 왔고 날도 풀리고 연휴에 주말에 바람쐬러 다니실일 많으실텐데요.
최근에 자차 보험없이 타시다가 주차중 누군가 박고 가서 5~60만원 사이로 물어내야 하는 상황에 처하신 분이 계시던데...
보시다 싶이 렌트요금에는 대인과 대물의 보험료는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자차는 따로 넣어야 하죠.. 자차비용 1~2만원만 추가 하면되는데 넣고 다니시는게 좋아요 면책금이 낮을수록 보험료는 올라가지만..
저의 경우는 슈퍼자차(최고등급의 자차보험)을 항시 옵션으로 넣고 다니기에 렌트차량이 완파가 되어도 5만원만 면책금으로 납부하면 됩니다. 물론 휴차보상이야 붙겠네요.
약 1~2만원 비싸도 렌트카는 금호나 에이비스 같은데서 사용하세요. 보험처리 깔끔하고 차량 깨끗하고 회원제도가 좋아서 등급에 따라 DC률도 올라가고 선물도 준답니다.
저는 프레스티지등급.. 최고등급이네요.. 연 1회 고급차량 24시간 무료 와 연 2회 사은품을 받고 있습니다 평일 45% DC 주말 40% DC 및 예약절차 간소화 전용상담 등등이네요.
거기다 1운전자 2운전자로 두명까지 등록이 되기에 제 이름으로 예약하고 친구들도 할인된 가격에 빌릴수 있고 두명다 보험이 되니 좋습니다.
차 살돈이 없어서 렌트카 쓰면서 구구절절 말 많다고 하실분 계신데요..
차 살돈 없어서 안 사는거 아닙니다 있던차 팔고 오토바이 타고 다닙니다.
꼭 필요할때만 렌트해서 쓰니까 절세효과 및 다달이 주차료 안들고 보험료 안들고 누가 자는동안 테러할까 걱정안하고 일년에 차 필요한건 10번 내외인데 궂이 차를 살 필요가 없어서 안삽니다. 차요? 네 있었습니다.
지금 28살이니까 7년전 21살때 구아방이부터 최근 TG까지 차가 있어야 할때는 차를 사서 타고 다닙니다만 저혼자 출퇴근 30km를 승용차 끌고 다니니까 돈이 너무 아깝습니다.
내 사랑하는 두바키는 1L에 31km를 가지요^^ 하루 출퇴근 기름값이 1650~1720원이네요.
차없는 찌질이들이 렌트카 쓴다는 그런말 하지 마시라구요..
렌트카 사용할 예정이신분들 약관 꼼꼼히 확인하시고 1~2만원 아깝다고 자차 빼지 마시고 사고는 언제 어떻게 날지 아무도 모르는 겁니다. 그냥 최고보상등급의 자차보험 넣으세요~
다들 안운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