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조식먹고 미도네로 고고씽~~짐을 조금은 미도네다가 두구 샌듄투어부터~일행모두 다음날 아침 버스로 가야해서 일찍부터 움직이기!일찍 움직이려고 그 전날 도착한거기도 하고 첫번째 도착코스...파인트리였나.?이게 뭐야..하면서 따라갈 생각안하고 길거리에 사람들만 찍고 있었다는..ㅋㅋ파인애플 나무같은게 있던 곳정작 거기 사진은 안찍고들어가보지도 않고...ㅋㅋㅋ 사막의 오아시스라고 하기엔 너무나 큰 호수..그래도 멋진 풍경잔잔한 호수와 척박한 사막의 모습은 정말 아름답단 말밖엔 첨엔 여기서 폴라로이드도 찍고 하려고 했는데생각해보니 여긴 그냥 시작점에 불과한것 뿐 점점 숨막히는 주행이 기다리고 있었지! ㅋㅋ 오프로드 차위에 올라가서 사진찍는거~어디서 봐갖구는~^^;ㅋㅋㅋㅋ 그리고는 샌듄 도착300파운드 추가로 간 샌듄정말 후회없던 그곳 살짝 걷는걸 찍었어야 하는데아니다~목표를 향해 뛰는거라 해줄께~^^ 아... 발자국이 너무 많이 나와서 아쉬운 사진..ㅠ.ㅠ참 신기하게도가다가 살짝 이 부분만 샌듄 사막이고 나머지는 흑사막.... 사막에서 전형적인 점프컷! 우리 일행 여경찰님과 함께~정말 대박 체력을 갖고 계시는 참고로 난 저 옷입고 뒹굴다가 투어 끝나고 다 버렸다는..정말 처음에 캐리어를 차에 실었다가 깜놀랬고....모래가 뽀얗게 쌓여가는 모습에.....카메라 정말 주의 또 주의! 그리고 도착한 핫 스프링따뜻한 온천수 같은것이 나오는 오아시스수영장처럼 막아놨당.. 주변에 학교가 있는지 애들이 엄청많던다들 우리주변으로 모여들던... 일행분^^난 살짝 담궜다가 뜨거워서 뺐다는..우리 다들 여기 왔다가 콜드스프링 빨리가자고 ~~~그랬다는..ㅋ 참 묘한 눈빛으로 나에게 다가와 카메라와...펜을 요구하던 아이..ㅋ카메라는 찍어보겠다고...ㅋ펜을 그리 좋아하는줄 알면 갖구갈껄...미안. 성준이 한거 따라해 보겠다고 해본 컷정말 튼튼한 오프로드 차3분은 여행을 정말 많이 해보신 분들! 멋지세요! 뾰족뾰족한 돌로 이뤄진 흑사막흑사막이라 해서 까만 모래가 있는게 아니라 까맣게 덮혀있어 글 ㅣ보으닌것 아직 소개되지 않은 우리팀 1명과 여경찰분 성준이,다른팀중 2명은 그 산에 오르는중난 도저히 쪼리신고 오를수 없었다구...변명...중ㅋ 드디어 소개하는 우리팀 한명!이탈리아인바하리야에서 어쩌다가 그 숙소에 묵어 숙소 사장에 추천에 따라 영선네로 오게된..이날 최대 인원이 사막투어로 같이 1박을 했는데 21명중 유일한 외국인하긴.. 이집트에선 우리가 외국인이긴 하지만.참 안되보이기도 한..여행관련일을 하고있다는 이탈리아인첨엔 좀 떠들다가 얘기거리 고갈로.... 별말 없었던..미안해요~ 크리스탈 마운틴여기가 하얀이유는..?크리스탈때문에!!그래서 접근금지 ㅠ.ㅠ그래서 주변에 있는 크리스탈만 좀 주워왔어요~지금은 그게 어딨는지 모르겠넹..;막 반짝일줄 알았는데 살짝 실망스럽기도.. 여기서 문제발생!입장료를 받는것이지..;;; 1박하는데 10파운드 입장료 5달러.. 첨에 우선 갈때 내야지 하고 막 구경하고 차에타고 잊고있는데 막 부르며 차를 따라오는거지..;그럼서 우리가 일부러 그랬다고 차 번호를 적는..울 기사아저씨 완젼 울상되었었어..ㅠ.ㅠ완젼 베스트 드라이버였는데아저씨 미안해요ㅠ.ㅠ 손에 잡고 있는건?세공하지 않은 크리스탈모래바람에 머리는 저따구...... sony α10013.Jan.2010 @ Egypt BahariaPhotographed by violet 2010 ⓒ all rights reserved
13.Jan.2010 @ Egypt Baharia [이집트 여행 최고의 일정 사막투어-1]
호텔 조식먹고 미도네로 고고씽~~
짐을 조금은 미도네다가 두구 샌듄투어부터~
일행모두 다음날 아침 버스로 가야해서 일찍부터 움직이기!
일찍 움직이려고 그 전날 도착한거기도 하고
첫번째 도착코스...
파인트리였나.?
이게 뭐야..하면서 따라갈 생각안하고 길거리에 사람들만 찍고 있었다는..ㅋㅋ
파인애플 나무같은게 있던 곳
정작 거기 사진은 안찍고
들어가보지도 않고...ㅋㅋㅋ
사막의 오아시스
라고 하기엔 너무나 큰 호수..
그래도 멋진 풍경
잔잔한 호수와 척박한 사막의 모습은 정말 아름답단 말밖엔
첨엔 여기서 폴라로이드도 찍고 하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여긴 그냥 시작점에 불과한것 뿐
점점 숨막히는 주행이 기다리고 있었지!
ㅋㅋ 오프로드 차위에 올라가서 사진찍는거~
어디서 봐갖구는~^^;ㅋㅋㅋㅋ
그리고는 샌듄 도착
300파운드 추가로 간 샌듄
정말 후회없던 그곳
살짝 걷는걸 찍었어야 하는데
아니다~
목표를 향해 뛰는거라 해줄께~^^
아... 발자국이 너무 많이 나와서 아쉬운 사진..ㅠ.ㅠ
참 신기하게도
가다가 살짝 이 부분만 샌듄 사막이고 나머지는 흑사막....
사막에서 전형적인 점프컷!
우리 일행 여경찰님과 함께~
정말 대박 체력을 갖고 계시는
참고로 난 저 옷입고 뒹굴다가 투어 끝나고 다 버렸다는..
정말 처음에 캐리어를 차에 실었다가 깜놀랬고....
모래가 뽀얗게 쌓여가는 모습에.....
카메라 정말 주의 또 주의!
그리고 도착한 핫 스프링
따뜻한 온천수 같은것이 나오는 오아시스
수영장처럼 막아놨당..
주변에 학교가 있는지 애들이 엄청많던
다들 우리주변으로 모여들던...
일행분^^
난 살짝 담궜다가 뜨거워서 뺐다는..
우리 다들 여기 왔다가 콜드스프링 빨리가자고 ~~~그랬다는..ㅋ
참 묘한 눈빛으로 나에게 다가와 카메라와...펜을 요구하던 아이..ㅋ
카메라는 찍어보겠다고...ㅋ
펜을 그리 좋아하는줄 알면 갖구갈껄...미안.
성준이 한거 따라해 보겠다고 해본 컷
정말 튼튼한 오프로드 차
3분은 여행을 정말 많이 해보신 분들! 멋지세요!
뾰족뾰족한 돌로 이뤄진 흑사막
흑사막이라 해서 까만 모래가 있는게 아니라 까맣게 덮혀있어 글 ㅣ보으닌것
아직 소개되지 않은 우리팀 1명과 여경찰분 성준이,
다른팀중 2명은 그 산에 오르는중
난 도저히 쪼리신고 오를수 없었다구...
변명...중ㅋ
드디어 소개하는 우리팀 한명!
이탈리아인
바하리야에서 어쩌다가 그 숙소에 묵어 숙소 사장에 추천에 따라 영선네로 오게된..
이날 최대 인원이 사막투어로 같이 1박을 했는데 21명중 유일한 외국인
하긴.. 이집트에선 우리가 외국인이긴 하지만.
참 안되보이기도 한..
여행관련일을 하고있다는 이탈리아인
첨엔 좀 떠들다가 얘기거리 고갈로.... 별말 없었던..
미안해요~
크리스탈 마운틴
여기가 하얀이유는..?
크리스탈때문에!!
그래서 접근금지 ㅠ.ㅠ
그래서 주변에 있는 크리스탈만 좀 주워왔어요~
지금은 그게 어딨는지 모르겠넹..;
막 반짝일줄 알았는데 살짝 실망스럽기도..
여기서 문제발생!
입장료를 받는것이지..;;; 1박하는데 10파운드 입장료 5달러..
첨에 우선 갈때 내야지 하고 막 구경하고 차에타고 잊고있는데
막 부르며 차를 따라오는거지..;
그럼서 우리가 일부러 그랬다고 차 번호를 적는..
울 기사아저씨 완젼 울상되었었어..ㅠ.ㅠ
완젼 베스트 드라이버였는데
아저씨 미안해요ㅠ.ㅠ
손에 잡고 있는건?
세공하지 않은 크리스탈
모래바람에 머리는 저따구......
sony α100
13.Jan.2010 @ Egypt Baharia
Photographed by violet 2010 ⓒ all rights reserved